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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성sex " 를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고전 7:3~4

  • 2월 8일
  • 5분 분량

ㅡ 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 드보라


하나님은 SEX(성)을 무어라 하십니까?


ㅡ 유교적인 사고와 교육환경에서 그저 숨기고 음성적으로 치부하였지만

오늘 말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생명이 만들어지는 성의 본래 의미는 아름다운 것이었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부끄러워진것이다.


ㅡ 잠5:18-19, 마5:28, 고전7:3-4

말씀과 함께

1. 남자나 여자가 각자에게 만족함의 노출은 아름답다. 책임과 의무를 다했을때의 모습이다.

2. "나의 00에 대해 만족을 하지 못했다."에서의 노출은 추하다.

3. 간음, 가정파탄의 범죄로 연결된다.


결과적으로 가문과 자녀가 잘 될 수 없다.


ㅡ 남성의 노출은 지식과 영성을 겸비한 지성미이다.

족함을 아는 사람,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그 지성으로 감정을 컨트롤 하는 사람.


ㅡ 말씀에서 언급했듯이 내가 아내의 자리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남편으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적용해본다.

광고 카피라이터의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상기하며 목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지금의 부부관계는 내게 큰 반향을 일으킨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영의지식2

ㅡ기대

하나님이 만드신 것에는 불 필요한것이 없다라는 전제가 가슴에 와 닿았다. 성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고 사람이 행복하고 풍성하게 살아갈수 있는 가장 중요한 중심이라는 생각이 영의 지식을 들으며 깨달아졌다. 앞으로 이 강의를 통해 성에 대한 성경적인 올바른 기준을 통해 무지했던 성에 대한 눈이 띄여지고 의무와 책임감을 다하는 아름다운 성을 누릴 수 있는 삶으로 변화될것이 기대가 된다.


ㅡ020826 새벽나눔 영의지식

ㅡ승리

하나님은 성(sex)를 무엇이라 하십니까?


여자가 배우자에 대한 진실한 의무와 책무/복되게 하는 것은 외모에 들어난다. 어느 옷을 입어도 세련되고 기품이 있는 이유는 그 한 사람에 대한 만족함 때문이다


남자는 지성 자세 실력 능력에서 그사람의 성실한 의무와 책무가 드러난다. 특히 지성에서 자신을 컨트롤 할수있고 만족을 알고 의무를 지키는 것이다

머리만 큰 지식인을 지성인으로

오해하고 살았다.


만족이 있는 노출은 아름답다

만족이 없는 자의 노출은 추하다 그리고 가정을 파괴하고 또 찾아 이동한다


하나님께서는 성을 아름답게 만드셨다. 그리고 나에게 배우자로서 의무와 책무를 다 했냐고 물으신다.

겉으로 의무와 책무를 다 하는 척했으나 나의 열매인 자녀를 보니 나의 가식이 드러났다.

배우자에게 나는 만족했나 생각하니 그렇지 못했다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가볍게 생각했다. 가꾸는 여자가 되야겠다


영의 지식을 들으면 들을수록

수많은 영들이 민감하게 서로 반응하고 호응하는 듯하다.

무릎에 있는 것이 복되다


ㅡ020826

ㅡ"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다시듣기소감

ㅡ요게벳

주일 일찍 교회갈 준비를 서두르다 줌수업 안내가 있었다 대략난감한 상황이지만 수업을 놓칠수 없기에 수업에 참여를 하고 교회로 이동하면서 까지 듣다보니 너무 아쉬움이 컸다 잠도 안주무시고 성(sex)에 대한 기준점을 말씀안에서 알려주시는 귀한 내용이다 보니 다시듣기를 해도 집중도가 남달랐다 한참 성장하고 있는 아들을 가진 부모로써 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가질 수 있도록 잘 가르쳐야 한다는것이 더 깊이 와 닿는다 우리 부부는 서로 협상하며 합법적인 방법을 선택하려 하는 편인데 확실히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려는게 있기는 하지만 아직 다듬어져야 할 부분이 많음을 알았다 잘 배운대로 실천해 봐야겠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실시간

ㅡ사랑


테바들의 소감을 들으며 성 지식에 무지 했던 나 또한 배우자의 탓만 했었다


목사님의 노력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인으로서 배우자를 만들고 목사님을 존중에서 존귀로 대하는 목사님 가정의 이야기를 들으며

RF 가문이 된것은 그냥이 아님을 또 배운다


배우자에게 아름다운 나의 성을 어떤 모습으로 표현해야 하고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 본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아름다운 성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다

새벽 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9:55]

ㅡ020826

ㅡ 성, 다시듣기 소감

ㅡ루디아


마태복음 족보를 기록한 말씀에 낳고 낳고를 반복해서 기록했다.

성은 하나님께서 가족을 만드는 아름다운 툴로 만드셨다.

성에 대해 무지해서 서로를 존중하고 귀히 여기지 못한 시간이 돌아봐진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서로에게 만족해하는 아름다운 가정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한다. 이 지식을 누군가에게 또 나도 나눠주어야겠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9:57]

ㅡ 020826 다시듣기 소감

ㅡ 드보라


하나님은 SEX(성)을 무어라 하십니까?


새벽나눔 소감을 정리해서 업로드하자마자 다시듣기 방송이 시작되었다.


성의 아름다움과 천박의 극명한 차이를 다시한번 정리하게 되어 감사하다.

남편으로서 아내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하게 하는 자의 결과를 기대하게 되었고

아들과 딸에게 책임과 의무를 성경적 기반으로 전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

아들에게는 지성인으로 감정을 컨트롤하는 딸에게는 자신의 몸에 대한 관리의 책임과 의무를 말씀에 기반하여 전달해야겠다.


목사님의 무궁무진한 영의지식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한 오늘이다.



ㅡ020826

ㅡ성sex 실방소감

ㅡ에스겔


하와이에서 또 다시 캠프를 시작하시겠다는 소식으로 실방을 시작하시니 하나님께서 갈급한 심령들의 마음을 헤아리시는구나 생각된다.


오늘 새벽나눔으로 성SEX에 대해 말씀해주셨고 나는 배우자에 대한 존중으로부터 시작해야겠다 다짐했다. 아침도 정성스레 차려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어느새 존중은 사라진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지만 마귀가 얼씨구나 좋아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게 바로 마귀가 나에게 원하는 모습이구나.


나의 마음부터 바로잡지 않으면 나도 배우자도 자녀도 모두 망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다시금 실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나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내가 되도록 나는 죽어지도록 성령께 내어놓는자가 되어야 겠다.


[1.3나무2110012] [오후 9:59]

ㅡ020826 실방 다시듣기 소감

ㅡ나무

밤잠도 못주무시며 6차 준비하신다는 말씀. 누구라도 빠지지 않도록 안배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힘들어도 순종하시는 목사님. 우리 는 하나되어 함께 가는 가족이며 동료 라는 사실이 이 안에 있는 저는 안심이되고 감사합니다. 다시들으며 아들들에게는 특히 책임과 의무를 잘 행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한 것을 깨닫습니다. 이제라도 제가 본이 되고 전해주어 죄짓지 않고 귀한 남의 자녀 상처주지않도록 해야함을 명심합니다.

오늘 말씀기준에 못미치는 아들의 상황에 나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0:00]

ㅡ020826

ㅡ성 sex 대해 다시듣기 소감

ㅡ정주사랑


하나님께는 성에 대해 분명히 말씀을 하셨다.이 말씀들을 정확히 숙지한다면 성문화는 품격있는 아름다운 노출이 된다.

하지만 사단은 교묘하게 유교사상에 덫입혀 숨기는것이 미덕인냥 타락의 길로 걸어가게 했다.

왜 하나님께서는 깨어 있어라고 하신 말씀을 하셨는지 이 수업을 통해 하나 하나 깨닫게 된다.

유익한 이 수업들로 영적인 양식들이 차곡차곡 쌓아갈수 있는 새벽 나눔의 시간들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행복하다

목사님의 영의 지식들로 귀가 열리고 눈을 뜨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6.1훌다2209019] [오후 10:04]

ㅡ020826 라이브 소감문

ㅡ하나님은 성SEX을 무어라 말씀하십니까?

ㅡ훌다


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지로 인해 범할 수 있는 죄에서 벗어나 자유케 됨을 배웁니다.


성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지 못해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 못했고 죄인 줄 모르고 최선을 다하지 못한 부분이 회개가 됩니다.


다시 듣기를 하면서 더욱 선명하게 그려지는 성의 아름다움을 마음속 깊이 담고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최선과 의무를 다 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10:04]

ㅡ020826 실시간소감

ㅡ에스더


새벽 줌 수업 때에는 화면을 끄고 부모님 케어하며 듣느라 집중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실시간 방송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노출의 아름다움과 천박에 대해 다시 새기며 나의 지난날의 말과 행동은 어떠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아름다운 성에 대해 배우고 정립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7.3온전2111006] [오후 10:07] ㅡ020826

ㅡ영의지식 성(sex) 실시간 소감

ㅡ온전


새벽에 들은 성에 대한 영의지식을 저녁에 복습했다. 많은 사람들이 듣고 알지못해서 실수했던것을 바로 잡고 젊은 청년들이 많이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들과 이야기를 할때 책임질일 생기지 않도록 매사에 조심하라고 했었다. 아들들에게 오늘 방송한것을 공유했다 지금 중요한 시점에서 꼭 알아야할 내용이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소외되는 영혼이 없도록 잠을 주무시지 않고 캠프를 준비하시는 귀한 마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0:08]

ㅡ020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주바라기


남자의 노출은 몸이 아니다. 남자의 아름다움은 그 여자에 대한 눈빛, 품위, 자세이며 성실하고 지적이기 때문에 지성인의 노출은 아름답고, 사람에게 책임과 의무를 진다.


새벽에 놓쳤던 부분을 실시간을 통해 다시 정리하며, 새벽까지 이어지는 실시간으로 헌신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배우자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함을 다시금 마음가운데 새기게 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0:11]

ㅡ0208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너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잠언 5:18-1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6마태복음 5:28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고린도전서 7:3~4

말씀으로 다시 새기며 배우자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많은 사람이 말씀으로 알려주는 성을 알고 배워 아름다운 성 정체성을 가지면 좋겠다. 다시 듣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3승리2103002] [오후 10:24]

ㅡ020826 실시간소감

ㅡ승리

건강한 성을 방송을 통해 듣게되니 유교에 갇혀 있던 한국인으로 참 놀랍다.

유교 문화에서는 성을 숨기고

지금 mz세대의 성은 숨어있는

폭탄이라고 하셨다

숨기면 썩는다

나의 거짓도 숨기고 싶은 쓴뿌리에서 나왔다

하나님께서 아름답고 복되게 하신 성을 건강하게 드러내고

연인이 부부가 만족과 의무를 잘 지킬 수 있는 무릎의 성교육 과목이 이땅의 청년들이 듣게되길 소망한다


ㅡ0208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새벽에 배운 내용을 다시 듣게 되는 은혜가 참 감사하다. 아무리 집중한다해도 나의 이해의 한계와 영성의 한계로 다 이해할 수도 생각에 다 담지도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가정에서 서로가 만족하게 여기며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야말로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새긴다.


목사님의 지혜는 자녀 뿐만 아니라 배우자까지도 멋진 중년의 모습으로 바꾸셨다고 하신다. 여자의 노출은 외모지만 남자의 노출은 지성이다. 지식인은 의무와 책임감이 없고 매력이 없지만 지식과 영성이 합해진 지성만이 아름다운 노출이다.


성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내용을 나눠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생명이 있는 아름다운 성을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고 무지하게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회개하게 됩니다. 이 귀한 영의 지식을 정확하게 알고 삶에 적용하는 지혜를 많은 청년들이 배웠으면 좋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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