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목사님께(청년들)
- 6월 26일
- 3분 분량
7.3온전2111006] [오전 11:30] 평안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루크입니다
이번에도 저희 학생들을 위해서 줌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학생들에 질문들을 전부 들어주시고 항상 웃는 표정으로 답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다음에는 질문을 좀 더 저에게 대한 질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안목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1:28] 평안 목사님, 헵시바 입니다.
오늘도 정성스럽게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교단체 사임 후, 공동체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분명히 가져야할 기준을 답변을 통해 갖게 되었습니다.
진실되게 서로를 인정하는 공동체 일원으로써 저 또한 역할을 잘 감당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다른 청년들에게 답변 해주시는 걸 들으면서도 저도 다시 되돌아보고 정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길 바랍니다. 생각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7:48] 조셉 평안 목사님과 미팅 소감
오늘 줌 미팅이 있다는 소식에 심적으로 유일하게 푹 잘수있는 시간을 못가지게 되어 내적 갈등을 하였습니다 결국에 오전 6시전에 기상하였고 줌 미팅에 참여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 흔들리거나 잘못 향하고 있을때가 번번히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마음을 아시고 만남의 축복으로 주셔서 평안 목사님을 통해 저의 의문이 해소되었습니다
더 기도하고 더 주님께 가까워지며 주님께서 오직 내 주인되심을 인정하고 주님께서 보여주신 달란트를 통해 비전의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평안 목사님과 저를 위해 항상 힘써주시고 도와주시는 사랑하는 방클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9:07] 여호수아 소감 문 입니다
먼저 목사님 이번에 시간내주어 저희를 위해 질문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의문이 있던 식전 기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매일 밥 먹기전에 부모님께서 식전 기도는 중요하다고 하셔서 하긴 했지만 정작 왜 중요한지도 모르고 매일 했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새벽때 목사님께서 식전 기도는 우리가 감사함으로 기도 하는거라고 알려주셔서 이제부터는 왜 식전 기도를 해야하지라는 마음가지로 식전 기도를 하는게 아니라 내가 감사함으로 기도를 해야하구나라는 생각으로 기도하게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영광입니다.
오늘 목사님과의 미팅을 통해서 평소 고민이 됐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미국에서 살면서 평소 고민이 됐던부분, 신앙적으로 고민이 됐던 부분에서 목사님의 답을 들으면서 다시금 신앙적으로 바로설 수 있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또한 저희를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에스더입니다.
오늘 한 번 또 시간을 내서 뵐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
여쭙고 싶은 질문들이 많았지만, 시간상 한 가지 밖에 여쭈지 못해 아쉽기도 합니다.
중보기도 해주시고, 이렇게 시간 내주신 것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좋겠습니다.
[2.2순두게2103002] [오전 9:16] 안녕하세요, 목사님. 박채원(Lydia)입니다.
오늘 평안 목사님과 두 번째 미팅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번 시간에 질문을 한 개만 할 수 있어서 많은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오늘 다시 한 번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즐거웠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모든 답변이 기억에 남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는 두 가지 답변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patience가 character를 만들고, character는 hope를 만든다는 답변이었고, 두 번째는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인 성관계와 책임의 관계성이었습니다.
평소에 의문을 품고 있던 질문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에게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답변이 앞으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치고 고뇌의 시간에 도움이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시 목사님을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43] 평안목사님 요나단입니다.
평안 목사님이 청년시절 겪고 이겨내었던 귀한 경험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냥 주님께만 기대는 것도 아니고 그저 혼자 힘으로 이겨내는 것도 아닌 주님의 계획을 따라가되 스스로도 많이 노력하고 생각을 깊게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목사님께서 청년들에게 해주신 모든 답변들에서 제 삶의 양식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3.1요게벳2111010] [오전 11:03] 안녕하세요 평안 목사님
찰리 입니다
오늘 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의 고민과 질문에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세심하게 답변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비록 두 번째 만남이었지만, 제 고민에 대해 단순히 상황적인 조언만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저의 성품과 연결하여 말씀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목사님께서 정말 영적으로 깊은 통찰력을 가지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목사님께서 언급해 주신 성품의 부분은 제가 최근 스스로 많이 고민하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훈련시키고 계신다고 느끼던 영역이었기에 더욱 놀랍고 깊이 와닿았습니다.
목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들으며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제게는 큰 도전과 격려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제게 필요한 말씀을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목사님을 다시 만나 뵙고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신앙과 삶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주시고 진심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