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목사님께
- 6월 26일
- 8분 분량
[3.1요게벳2111010] [오후 9:42] 평안 목사님께
안녕하세요 목사님 요게벳 입니다.
오늘 새벽 저의 두 자녀 찰리와 조셉이 평안 목사님과의 만남을 허락 받아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출근때문에 두자녀의 소통내용을 제대로 들을 순 없었지만 자기가 내놓은 고민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람은 역시 같은 말을 하신다는 아이의 고백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더 가까이 인정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인생의 어려운 관문앞에 성경적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려는 자녀가 평안 목사님과의 소통을 통해 숨통이 트이는 은혜를 누려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이 시대에 청년들은 정말 참된 영적지도자를 만나 좋은 가르침과 훈련을 통해 하나님 뜻과 목적에 맞는 삶을 살아내길 원하는데 많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런 때에 주님과 늘 동행하시는 평안목사님을 통해 그 물꼬가 시원하게 뚫어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게벳 드림
[6.1미리암2209019] [오후 6:24] 샬롬, 평안 목사님. 미리암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정하신 자리에 머무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마다의 궁금증과 고민을 안고 모인 청년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신 말씀들은 저에게도 깊은 울림과 무게감으로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한 청년의 고민에 대해 "시련이 성품을 만든다"라고 말씀해 주신 부분이 깊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한마디는 앞으로 마주하게 될 어떠한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도록 붙들어 주는 든든한 이정표이자, 삶의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저에게도 현실을 긍정으로 승화시키고 믿음으로 해석할 수 있는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허락하신 은혜의 시간이 제 삶 속에서 향기로운 지혜로 열매 맺어 많은 사람들과 나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늘 강건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리암 올림
[4.1한울2110010] [오후 5:41] 안녕하세요 평안 목사님 한울입니다.
청년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의 20대를 돌아봐도 무수한 고민으로 밤잠을 못이루던 그때 누군가의 관심과 기도가 힘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오늘 이 시간이 우리 청년들과 또 함께 참여한 분들께도 감동이 되는 시간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청년들의 고민에 실질적으로 진솔하게 대답해 주신 부분들, 특히 성에 대한 부분은 부모로서 어떻게 제대로 된 답을 줄 수 있을까 어렵기만 했습니다.
서로 신뢰하는 관계임을 당당하게 나타낼 수 있는 것이 결혼이며 하나님의 말씀하신 성과 관련하여 재생산의 의미에 대해서도 너무나 심플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청년들이 앞으로의 선택 앞에 기준을 잘 세울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목사님께서 Great is his faithfulness라고 고백하신 그 말씀을 저는 오늘 마음에 새겨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때문에 오늘도 살아갈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넘칩니다.
목사님과의 만남이 허락하신 시간에 다시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1뵈뵈2103001] [오전 9:14] 평안목사님 빌립엄마 뵈뵈입니다.
오늘 귀한 시간들 함께 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청년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전심으로 한명 한명에게 말씀 전하여 주시는 이야기들이 또한 저에게도 많은 적용이 되었으며 마음의 감동과 울림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에 함께 해 주시는 한 성령께서 저의 마음에도 깊은 깨달음과 감동으로 함께 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만 현재 나를 다듬어가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 점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일까 늘 궁금해하던 답을 오늘 미가서 6:8 말씀을 통해 답을 얻습니다. 늘 보고 알고 있던 말씀이라 여겼던 그 구절이 저에게 오늘 많이 와닿네요.
사람들아, 여호와께서 선한 것이 무엇인지 너희에게 보이셨다. 그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것은 옳은 일을 행하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이고 겸손한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과 교제하며 사는것이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9:30] 평안목사님
나오미입니다.
시간을 청년들 위해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과가 아니라 높이 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성품을 먼저 다듬기 원하심을 다시 마음에 담습니다.
갈대가 흔들리지만 뿌리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생각하고 흔드릴 수 있으나 뽑히지 않게 붙드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손을 잡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 빠져 나가지 못하게 손목을 꽉 잡아주시는 하나님을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됩니다.
목사님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이들을 주께로 돌이키는 일을 하실 것에 기대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9:43] 평안 목사님 여호수아 엄마 어린나귀입니다.
오늘도 뵈어서 좋았고 계속 뵐 수있기를 소원합니다. 청년들의 질문을 통해서 제가 얻은답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떤 질문을 해도 성경적으로 답주시는
그 지혜가 너무 놀랍습니다.
특히 연단과 시련의 욥기를 통한 말씀의 답변 고통이 케릭터를 만들고 케릭터는 희망을 안든다. 성경의 영어 구절이 아직도 내맘에 남습니다. 제 삶이 그랬고 제가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서 너무나도 깊이 와 닿았습니다.
아들 여호수아는 새벽에는 못 일어나니 밤새고 미팅에 들어가서 잠들까 봐서 노심초사 했었는데 목사님 의 답변을 들으면서 그런 것들이 사라지고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영어로 질문한 답변을 영어를 못 알아듣는
저를 위해 해석해 주고 바로 뻗어버렸지만 그래도 아이는 최고가 아닌 최선을 오늘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인 제가 늘 최선을 주님께 드리지 못했는데 출근전 은혜를 받고 많은 마음의 시원함을 느끼고 감사했습니다.
청년 한명 한명이 다들 자기의
삶에서 최선의 질문을 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답하시며 땀흘리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정말 따듯합니다. 여호수아의
해석이 이렇게 왔습니다
ㅡ우리가 식전 기도를 하는이유는
그음식에 대한 세상에 감사함과
하나님의 감사함, 이 세상에 대한 감사함은 농부, 이 음식을 만드신 쉐프 등 이다 .
또한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께선 우리를 축복해주신다.
정말 쓰러지기 직전에 쓴 마지막
번역의 글입니다. 이 아이에게 오늘의 최선을 있게한 하나님과
저의 참 목자이시며 주님의 목소리를 듣게 해주시는 참된목자 루디아 김 목사님 그리고 평안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여호수아가 두분을 기억하고
크게 간증할 날 이 있으리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01] 평안 목사님 요난단 엄마 엘리사벳입니다.
목사님, 다시 뵙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청년들의 고민과 질문에 대해 성경을 토대로 목사님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셔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요나단을 비롯한 청년들뿐 아니라 저에게도 많은 해답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요한 것은 뿌리가 어디에 내려져 있는가라는 말씀과, 결혼의 올바른 관점과 목적에 대한 말씀이 깊이 남습니다. 또한 청년의 시기는 유연함과 인내를 통해 인격과 성품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라는 말씀도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나누어 주신 내용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엮어도 부족함이 없을 만큼 귀한 내용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소망하시는 책이 꼭 출간되어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하와이 청년캠프에서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역 가운데 풍성한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1.1엘라2110012] [오전 10:02] 평안목사님
저는 엘라입니다. 이전에 아이디는 나무였는데, 이름없는 그냥 나무였는데 루디아 목사님께서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고 약속을 받고 하나님을 만난 상수리나무 엘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답변을 들으며 하나님이 어떤 사람으로 만들어가시며 관심의 부분을 확장시키심으로 인도하시고 , 인내를 통해 연단하심이 charecter를 이루신다는 말씀, 역경과 고난의 시간 가운데 내 팔뚝을 잡고 함께 하시고, 흔들리는 갈대같아도 뿌리가 뽑히지않게 하시는 은혜를 주신다는 말씀 등 저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정리가 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성과와 결과를 보며 힘들었으나 과정 과정이 나를 만들어오신 하나님과의 여정으로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오늘 시간 내주시고 의미있는 만남이 되어 감사합니다. 아들이 늙은청년 둘입니다. 언젠가 목사님과 말씀 나누며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찾기를 기도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10:02] 평안 목사님 다니엘 엄마입니다.
오늘 평안목사님과의 소중한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평안 목사님께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전심을 다해 조언해 주시는 마음이 느껴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해결책과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군 생활 중에도 잘 적용하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님께서 아이의 손목을 굳게 붙들고 계시며, 아이가 그 손을 놓으려해도 하나님이 결코 놓지 않으신다”는 말씀이 깊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은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아이의 배움과 지경이 더욱 넓어지고,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실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다시 한번 귀한 시간과 사랑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4.3한나2112013] [오전 10:14] 평안 목사님, 안녕하세요 한나입니다.
바쁜신 와중에도 청년들을 위하여 귀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의 질문에 진심으로 답해 주시는 목사님을 통하여 답을 얻고 힘과 도전을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많은 은혜의 시간,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인내는 상품을 만든다라는 멋진 말씀과 흔들리는 갈대 같지만 그뿌리는 뽑히지 않게 하신다는 말씀과 특히 하나님과 우리의 손과손을 맞잡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손목을 잡고 계신다는 말씀에 의지가 됩니다
삶의 어떤 고난이 올찌라도 나의 손을 잡고 계신 이미지가 떠올라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삶을 살아낼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7.3온전2111006] [오전 10:19] 평안 목사님 루크 엄마 온전입니다
목사님을 생각하면 선하고 반짝이는 눈과 예쁜 미소가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주안에서 다시뵙게 되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청년들의 여러가지 고민들을 하나하나 말씀해주시는 지혜에 젊은 분이지만 연륜이 느껴졌습니다 청년뿐만이 아니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했던것 내 자녀들에게 해주고픈 말씀들이라 참 좋았습니다 루크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하지 않는터라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다른 청년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목사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속이 시원해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밖에서 저의 배우자와 함께 들었는데 진지하게 들으며 함께 감사했습니다
주안에서 귀한 만남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하루 기쁨으로 시작합니다
다음에 또 만날날이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역위에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바라크
[5.2야베스2202002] [오전 10:34] 샬롬
평안목사님 야베스입니다.
아이들의 질문과 평안목사님의 답을
들으며 저의 자녀는 참여 하지 않았지
만 공통적인 굼금증일거라 듣는 저에
게도 큰 도움이 되고 은혜의 시간이었
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들만 둘이기에 여자로
써 경험하지 못했기에 명쾌한 답을
주지 못했던 질문들도 평안목사님의
현실적이고 성경적인 솔루션을 통해
답을 얻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너무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
습니다.
다음에 다시 뵙기를 바라며
평안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3.1드보라2111102] [오전 10:38] 평안목사님 팀 건민 엄마, 드보라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청년들을 위해 일부러 시간변경까지 해주신 목사님의 배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목사님과 미팅이 좋았고 본인의 선약으로 일찍 줌에서 나왔노라고 좀전에 아들로부터 온 메세지입니다.
진심을 담아 청년때에 걸어왔던 경험과 신앙여정에서 삶으로 녹여지고 깨달음 얻은 것들을 나눠주셔서 제게도 큰 은혜였고 오늘 같이 모인 청년들에게도 큰 도전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Patience(인내)가 Character(성품)을 만든다는 것부터 진심과 진실한 신앙생활, 건강한 공동체는 이것이다라고 목사님의 생각을 나눠주실때 공감되었습니다.
한청년에게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도움을 더 주고 싶어하시는 모습과 하나님께서 손이 아닌 팔뚝을 굳건히 붙드는 고통과 역경 가운데 내가 놓을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붙들고 계시다는 시각적인 말씀도 깊이 와닿았습니다.
하나님과 삶의 과정이 쌓여서 결과를 만드는 신앙의 여정이다라고 말씀하심도 마음에 다가옵니다.
둘째 딸인 자녀도 목사님과 함께하는 이 귀한시간에 동참하여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목사님의 격려와 깊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10:49] 평안 목사님 기대입니다.
또다시 저에게 편안한 시간을 허락하셔서 목사님과 함께하는 시간에 같은
공간에 있게 하심을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통해 저에게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다시 각인시켜주시고
상황에서 오는 불안함이 아니라 이 시간들을 통해 나의 성품을 만들어 가시고 나에 대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신실하신 관심과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함께 가는 이 시간들이 영원하지 않음을 듣게 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매번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과 만나 뵙기가 쉽지 않음이 아쉽습니다.
무릎을 통해 목사님을 지금보다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평안 하세요
[1.3유오디아2110047] [오전 10:57] 평안 목사님
유오디아 입니다.
귀한 시간을 쪼개어 소중한 만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청년들의 질문에 전심으로 혼신을 다해 답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습니다.
무릎의 청년들이 목사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앞으로 삶속에 힘을 얻고 많은 도전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희 루디아 목사님과 너무나 같으신 영성으로 평안목사님 의 말씀이 저의 심장을 깨우쳐 주심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손을잡은 모습을 재연하여 보여주셨는데 팔목을 굳게잡고 결코 ''하나님은 우리들의 손을 놓치안으신다'' 하시는 말씀에 울컥하였습니다.
우리청년들의 지경이 옮겨지고 더 큰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가실 청년들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되어집니다.
저는 자녀들이 장성하여 결혼을 하여 딸은 미국으로 아들은 한국에서 살고있습니다.
겉모습은 좋은대학을 나와 좋은 전문직으로 부러움을 삼고있지만 정작 지난날의 저의 잘못된 영의지식으로
그리스도안에서 자녀들을 양육하지 못한 결과로 주님을 주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루디아 목사님께서 필러 신학대학원에 다시 입학 하시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는지 알게되었습니다.
평안목사님을 우리들에게 보내주셔서 우리들과 청년들을 옳은대로 이끌어주시기 위함임을 믿습니다!
루디아 목사님의 눈은 정확하십니다.
이모든 만남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 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루디아 목사님 평안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훗날 언젠가 하와이 에서도 만나뵐 시간을 기대합니다.
[2.3보담2201031] [오전 11:06] 샬롬 평안 목사님,
다니엘 엄마 보담입니다.
목사님의 마음과 시간들을 저희로 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귀한 시간 세 번째 만남을 저희와 청년들에게 허락해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모든 질문에
마음을 담아 성경말씀을 통해 말씀해주셔서 청년뿐 아니라 엄마인 저희들에게도 깊이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이 평소 속 생각들을 잘 표현하지 않아서
자신의 상황속에서 미래의 현실을 살아가는 고민을 구체적으로 하는지 몰랐는데 오늘 만남을 통해 부모가 아닌 다른 어른 ,특히 목사님을 통한 답변이 새로운 시각을 여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인내는 연단을..까지만으로 알고 고통을 견디는 것에만 촛점을 두었었는데 그시간을 통해 성품을 만든다는 말씀에 그저 고통만의 시간이 아닌 새 사람으로 다듬어지는 아프지만 소망의 그 시간을 잘 살아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목사님과 청년들의 질의응답이 우리 기억에만 있는것이 아닌 책으로 만들어져 같은 고민을 하는 많은 청년들에게 안내서가 되어주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자꾸 뵈니 무릎교회 부목사님 혹은 동역 목사님 같아 너무나 좋습니다.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하세요.
바라크
[2.2순두게2103002] [오전 11:08] 평안목사님 리디아 엄마 순두게입니다
청년들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나눔을 통해
인내속에서 진실한 성품으로 빚어져 소망있는 모습이 되어감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되어지는 조급한 개구리의 점프가 아니라 성품의 유연함은
각진 제게 파동을 일으키는 말씀입니다.
갈대로서 매일 흔들리지만 뽑히지 않게 잡아주는 뿌리가 있음을 알게 되니 만들어가는 평안이 아니라 누리는 평안으로 성찰하고 감사하는 삶을 이시간 새겨봅니다
목사님과 다시 기쁜 소통의 기회를 기대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11:29] 평안 목사님, 헵시바의 엄마 아비가일입니다.
청년들과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져 주시고, 청년들의 질문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꼭 맞는 답을 나누어 주시는 시간이 저에게도 큰 유익이 되었고, 청년들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내가 지키고 싶은 신앙의 훈련들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깊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헵시바가 질문했던 건강한 공동체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인정해 주고 진실하게 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청년들의 만남을 통해 저 역시 자신을 돌아보고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