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하십시요! 난 누구이고 무릎은 누구였고 방클목사는 누구여야 하고 주님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 2월 7일
- 4분 분량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2:10]
네 목사님.
나를 깊이 들여다보고 나의 모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다른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이렇게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12:13]
목사님 영상을 보니 제가 늘 배우자에게 하던 원망과 서운함과
분노였습니다. 지금 보니 저도
똑같이 목사님께 더하면 더했지 은혜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한걸
사과드립니다.
정말로 잘못 했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12:14]
목사님 시간이 지날수록 목사님의 헌신은 더 깊고 넓고 많았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이런 질책이 있어야만 아차 하는 마음이 드는 이 상황을 보며 내 자신이 어떤자인지 알게됩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12:21]
저는 바리새인과 같은 종교인이였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무릎을 만난뒤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고있습니다
방클목사님은 평생 저의 멘토이십니다 (이 땅위에 저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이 너무 실망하시고 서운해 하셨을거같습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목사님 죄송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12:23]
고마워 하는 마음과 존중하는 마음이 있다면 무릎이라는 가정과 같은 울타리안에서 엄마이자 아내같은 방클목사님의 모든 헌신과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걸 다 하고계신 것을 순간이라도 잊지는 않았을겁니다 내가정에 적용해볼때도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12:28]
내가 누군가에게 해준건
인정받기 원하면서 누군가가
나에게 해준것에 감사함이
없는 이중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겠습니다.
목사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12:35]
사랑과 헌신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은 서로에게 고마워하고 리스팩트할때 만이 가정에서나 모든 인간 관계에서 하나로 이어질수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이 시간 많은것을 생각 시간입니다. 목사님 깨닫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12:37]
영상을 보니 아내의 희생에 감사하지 않는 남편과 같습니다
제 자신이 한것엔 생색을 내면서 상대방의 희생에는 감사치 않았습니다. 가정뿐만 아니라 제 주변을 잘 살펴 적용하겠습니다
[2.3보담2201031] [오후 12:37]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야!라는 옛날 광고카피가 있습니다.
감사를 표현하지 않는것은 감사하지 않는것이고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것이다라고 바꾸어 제 스스로에게 적용해봅니다.
목사님과 또 보이지않게 헌신하는 스텝들에게 적극적으로 감사를 표현하지 못하고 주저할때가 많았습니다.
제안의 진심이 순도가 백프로였다면 누가 먼저 테잎을 끊어주길 기다리거나,내가 먼저 해도되나? 눈치보지 않았을텐데 포커스의 대상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 여전히 저는 여기저기 구덩이를 더 파야하고 또 파여져 어수선히 공사중입니다.
매 순간 집중하며 기억하고 표현해야 할 것들에 적극적으로하여 누군가에게 서운함과 상처를 주지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엄마소리 ,주님의 소리로 회초리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3.3루디아2111083] [오후 12:42]
영상속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남편이 저의 모습입니다.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무릎의 오늘이 있기까지 목사님과 팀장, 스텝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얼마나 많았는지 헤아리겠습니다.
질책에 감사합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12:43]
사랑과 배려.존중.관심.감사가 없어지고 당연함으로 받아 들이기 시작하면 관계는 금이 가고 상처를 준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죄송합니다 목사님
[2.3승리2103002] [오후 12:54]
영상처럼 울고 불고 했던 시간도
지나고
삶이 무덤덤했던 때
겉은 무표정으로 멀쩡한척 걸었던 좀비였습니다
무릎을 만나 모든 것이 조용한듯한 제안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목사님은 끊임없이 저에게 질문하셨고 질문하실겁니다.
넌 누구여야하는냐하고
껍데기 가정에 매몰된 저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녀이며 선교사임을 알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선택은 제가 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챗바퀴 돌리던 삶에서 떠날길을 알려주십니다
그러나 고집이 세서 갈길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힘겨웠습니다
행복한 길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 이제 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1.2에스겔2103001] [오후 12:56]
내생각만하고 상대방은 존중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도 배우자에게도 목사님께도 무릎신학교와 이반젤신학교도
감사하지 못했음을 깨닫습니다
그 끔찍한 홈리스와 다를바없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리고 나는 누군가를 위해 헌신했나 돌아보게됩니다
주님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것이 바로 내주변을 돌아보는 것이었음을요...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03]
받는 것에 익숙해져 감사와 배려를 하지않고 당연시 여기며, 모든 부분 목사님의 끊임없는 헌신을 권리처럼 여기는 저의 이기적이고 교만함을 영상을 통해 다시 보게됩니다. 오랜 시간 함께 했음에도 도돌이표같은 저의 모습에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그럼에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손 내미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7.1여은총2110047] [오후 1:10]
목사님
어떤상황에도 감사하고 전심으로 감사할줄 모르는 저였습니다
무릎은 저에게 새생명을 주신 교회입니다
방클목사님은 전부를 우리에게 퍼부어 주셨습니다. 이순간까지 많은것을 주셨고 앞으로 더나아가 더많은 영의지식으로 준비하고 계시는데 저는 받는것에 익숙해져 나이 핑개되며 미루는 습관이 되어 즉시 감사치못함에 회개합니다.
받을 그릇으로 준비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2.2한울2110010] [오후 1:12]
내 입장만 생각하는 셀피쉬였기에 감사하지 않았던 저입니다.
무릎안에서 보호받고 목사님께서 한없이 주셔도 당연하게 되면 나중에는 남과 비교하고 서운해하는 저입니다.
방클목사님은 우리에게 잘해주실 이유가 없으신 데도 쓴뿌리로 눌린 우리를 살려보고자 온몸과 재물까지 아낌없이 주시고 계십니다.
영상의 남편처럼 무감각해져서 어이없는 표정을 짓기 전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다시 주님앞에 납작 업드려 감사하며 겸손히 나아가겠습니다.
[6.1훌다2209019] [오후 1:13]
관계는 ‘느끼는 것’이 아니라 ‘지켜내는 것’이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지켜내는 것에 헌신의 주체가 누구였는지 다시 깊이 새기는 것과 또한 일방적인 헌신은 곧 무너지고 깨질 수 밖에 없다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을 비롯 많은 스탭들의 헌신 뒤에 반응하고 호응하는 일은 저의 몫이었습니다.
제 몫을 다하지 못했음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이 영상을 보며 아내가 얼마를 기다린 후에야 저토록 울부짖는 것인지 가늠이 안됩니다.
오늘 목사님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보게 하는 귀한 영상이었습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1:28]
아직도 받는 것만 좋아하고 다른이들의 수고를 못깨닫고 당연히 여기는 오만함과 감사할줄 모르는 무감각으로 가득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렇게 듣고 받고 했는데도 게으르게 반응하는 모습에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하고 헌신하고 도와주시는 목사님을 실망시켜드리고 수고한 스텝의 맘을 기쁘게 하지 못하였습니다.죄송합니다. 나의 무감각과 무심함이 영상의 여인처럼 누군가를 아프게하지는 않았나 마음이 저립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1:33] 사랑과 감사한 마음을 잃어버린 자는 내가 이만큼 했는데 넌? 하며 대가를 바라고 원망하고 불평하던 내가 보입니다.
사랑, 헌신, 봉사... 입술과 마음 따로였던 이중적인 저를 봅니다.
무릎에서 간절히 외치셨던 진실해라, 정직해라.
그렇지만 교만하여 나만의 중심인 셀피쉬로 살았습니다.
오늘 영상은 나를 객관적으로 보고 돌이키는 시간이었습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35]
목사님께서 오랫동안 베푸신 호의들을 당연한듯 받아들였던 무심함을 가진 이기적인 모습이 저 입니다.
위 동영상처럼 서로 존중하며 배려하는 모습이 식어지면 사랑이 점점 사라져가듯이 목사님과 스텝분들의 헌신들이 없으셨다면 무릎신학교가 지금까지 있을수 있었을까 합니다
이 생각들을 해보니 눈이 번쩍 해지며 정말 죄송한 마음 입니다
목사님께서 지적해주신 말씀이 나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후 1:36]
감사하면서도 입술로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알겠지 아시겠지 하며 남편에게도 목사님에게도 다른사람들에게도
그것이 제 모습이었습니다
표현해야 상대방이 안다는것을~
무릎을 통해 배운 지식이 끝이없습니다
이 모든것을 삶에 적용하지않음 아무소용없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애쓴 테바님들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5:53]
모든 원인은 나 였음을 돌아봅니다.
상대방을 원망했던 저였습니다.
무릎에 들어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안됨을 방클목사님께 배우고 큰 사랑을 받음에도 감사를 잊어버립니다. 스텝들의 헌신을, 방클목사님의 헌신을 당연하게 생각한 저입니다. 아직도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저입니다. 다시 더 낮아지며 겸손하게 감사하며 살아내는 자가 되도록 저를 돌아보겠습니다.
ㅡ기대
ㅡ줌미팀 소감들을 읽으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무릎의 초창기 유튜브에서만 목소리로 듣던 목사님의 여러가지사역에 동참 하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했고 하루라도 방송이 없으면 궁금해 하고 아쉬워했던 시간이었고 언젠가 한동안 방송을 안하셔서 다시 사역에 함께 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한 마음에 용기를 내서 메일을 보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저 유튜브 사역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는데 시간이 흘러 함께 캠프로 삶을 나누어주시고 수준에 맞지 않는 자들을 위해 많은걸 희생해 주심에도 감사와 배려가 없이 저에게 없는 것만 보며 불편한 마음이 앞서고 있었습니다.
순간 순간 이러면 안되는데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목사님의 지적은 다시 정신을 차리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백성처럼 기적을 베풀어줘도 얼마가지 못하고 잊어버리는 삶입니다. 이번의 일들은 잘 간직하는 삶이고 싶습니다. 목사님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악한것들에 매어있는 고통하는 자들을 향하여 행복하게 멋지게 살 수 있도록 모든 것 쏟아부어 주시는 헌신에 반응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