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 2월 7일
- 11분 분량
오늘은 ...,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 https://youtube.com/live/V4mq3nQ1_ak?si=peIJ1Ay_82Zv0a9Q
[1.3나무2110012] [오후 10:14]
ㅡ020526라이브 소감
ㅡ나무
퇴근후 저녁 약속 모임 후에야 올라온 영상을 보았다. 제목에 마음이 울컥해진다. "이런날은 주님이 내 앞에 나타나셔야 합니다 "
항상 원하는바이지만 감히 하나님께 할수 있는 말투가 아니라 생각되어 움추리는 내모습.
말씀을 들으며 내가 부끄러울수록 실수할수록 구해야하는 것임을 깨닫는다. 더이상 숨기지도 숨지도 말고 주님앞에서 더러운것을 악한것을 드러내 버리고 깨끗해지길 원합니다.
무릎에서 내속의 악한영의 존재를 알게되고 치를 떨면서 제발 살고자하여 붙어 있어야함을 절실히 깨닫고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홈리스안의 영이 묙심때문이라는 것을 들으니 남의 일이 아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집이 없는것이고 나는 영적으로 홈리스로 더러운 냄새와 모습으로다니고 있다.
오늘 주님 나를 만나주셔서 고쳐주십시요.
[3.1요게벳2111010] [오후 11:08]
ㅡ020526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하와이 캠프를 무사히 잘 마치고 푹 쉬실만도 한데 오랫만에 유투브 실시간을 열어 주셔서 우리들의 모습들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주셨다 캠프를 이끌어가시면서 안타까운 우리들의 현실과 현지교회에서 진행된 부흥회를 통해서 예배가 예배답지 못하고 축사가 쇼맨쉽 처럼 무너져 버린 기막힌 상황을 직면하시면서 무릎이 해나가야할 일들을 간절하게 주님앞에 아뢰기도했다
말씀을 듣는 내내 나 자신부터 너무 게으르고 욕심만 가득해서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홈리스의 영으로 갈 수 밖에 없음에 경각심을 갖고 정신을 바짝차리고 간절하게
함께 선포하며 기도의 시간을 허락 하심에 너무 감사했다.
"주님 제앞에 우리앞에 지금 나타나셔야 합니다 그래서 귀신을 쫓고 귀신을 쫓아낸 그들과 함께 제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어떻게 해야합니까? 주님 저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서 무릎과 함께 위대하신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찬양하게 하옵소서
[6.1훌다2209019] [오후 11:48]
ㅡ020526 라이브방송 소감문
ㅡ훌다
캠프를 마치고 모두가 떠난 뒤에도, 머물렀던 공간을 끝까지 깨끗하게 정돈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오래 남았다.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본을 보이신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보게 된다.
하루에 두세 시간밖에 주무시지 않으면서도 흔들림 없이 건강하게 사시는 비결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그것은 잘 세워진 루틴을 철저히 살아내는 삶이었다. 설명보다 실천으로 보여 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삶이 조금이라도 변화되고, 품격이 높아질 수만 있다면 어떤 수단과 방법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분. 하루의 모든 일과가 오직 영혼, 또 영혼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집에 도착하신 후에도 쉬지 않으시고 곧바로 실시간 메시지를 이어가셨다.
“오늘은 내 앞에, 우리 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그 말씀 앞에서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주위를 살필 줄도, 나눌 줄도 모르는 지극히 셀피시한 모습. 자칫하면 ‘홈리스의 영’으로 흘러가기 쉬운 상태에 있는 나를 보게 하시며 경각심을 갖게 하시는 귀한 말씀이었다.
또 하와이에서 성령 부흥집회를 인도하시며, 현지 크리스천들의 영적인 상태를 보신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에는 안타까움을 넘어 의분이 섞여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방언하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한다고 하는 이들마저 거짓 방언이었음을 한탄하실 때 마음이 무거워졌다.
성령이 떠난 자리, 믿음 없는 자들의 현실을 보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하시는 목사님의 모습 속에서, 그것이 비단 그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나 자신의 믿음의 현주소임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 마음을 새롭게 다잡게 되는 시간이었다.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된다.
목사님께서 앞으로 찬양 사역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하셨다. 청년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경배하는 장면을 떠올리니 마음이 괜히 행복해졌다. “청년이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여러 번 강조하셨는데, 찬양으로 불을 지피면 많은 청년들이 호응하며 모여들 것 같다는 기대가 생긴다.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가며, 그런 제자로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으로 오늘을 마무리한다.
2026년 2월 6일 금요일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4:51]
ㅡ020526 라이브 소감
ㅡ어린 나귀
배우자 병원 방문 후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역 안에서 들었다.
주님이 제 앞에 나타나셔야 한다는
제목이 나에 마음에 박힌다. 반가운 테바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디로 입장을 한다. 나도 반가운데 그들은 얼마나 목말랐을까 . 여기 또 같이 할수
있어 은혜이고 감사였다.
목사님을 다시 뵈니 매우
기뻤다. 사진속 목사님은 바라보며 더욱더 변하신 모습이 느껴졌다. 우리들에게 이름을 불러주시고 선포해주시는 이런 영광이 그동안 은혜인줄도 모르고
감사가 없었다. 어제는 온몸으로
감사하고 진심으로 아멘으로 답했다. 찬양사역을 준비하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나의 아버지도 쉬지않고 일하시니 나도 쉬지않고 일한다는 말씀이 떠오른다. 찬양사역이 시작되면 온
마음을 다해 주님께 찬양하고 싶다
[4.3한나2112013] [오전 5:03] ㅡ020526
ㅡ실시간 시간 소감
ㅡ한나
찬양과 함께 낮은 목사님의 목소리에서 우리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득차 있음을 느껴졌다 누릴수 있는 환경과 복을 다 주시고 허락하셨는데 생각의 탐욕과 나태함과 욕심으로 인한 나의 쓴뿌리가, 마귀가 나를 행복으로 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이다 알면서도 못하는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회개합니다
가진것을 나누며 원망과 거짓과 이기심과 질투를 버리고 내안에 있는 홈리스의 영을 몰아내자 모든 악한 영이 떠나가고 성령 방언을 받기 원합니다
주님, 제 앞에 지금 나타나 주십시요 무슨 말을 해야 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날마다 가르쳐 주시기를,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선포하며 한걸음 주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5:21]
ㅡ 020526 라이브소감
ㅡ야베스
피곤하실 텐데 느닷없는 실시간 방송
목사님은 말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시
므로 보여 주신다.
항상 영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목사
님을 쉬지도 게으르게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반면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그전보다 많이 변해가고 있지만 아직
도 내안에 숨어있는 욕심과 게으름
영적 홈리스의 삶이 아닌지 스스로
에게 질문해본다.
나에게 영혼사랑이 부족하기에 나타
나고 보여지는 것들이 나도 죽이고
나의 가족을 죽이고 있음을 깨닫는다.
주님 내 앞에 나타나셔서 내안에 있는
누룩을 제거해 주시옵소서
귀신이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만으로 충만하고 예수님 만으로
만족하는 자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주님의 일에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하시옵소서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소망합니다.
ㅡ020526
ㅡ실시간방송소감
ㅡ에스겔
예상치 못한 시간이 갑자기 유튜브 알림이 떴다.
줌에서 만나왔었지만 실시간 방송은 또 다른 반가움과 설레임이다.
목사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나의 마음도 차분하고 평안케 한다.
늘 우리에게는 주님이 나타나셔야 함이 필요하지만 요즘은 더욱 그러하고 개인적으로는 더욱 그러하다. 주님이 나타나주시기를 기도하는 시간... 함께 하는 시간.. 감사하다.
무릎신학교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사님의 바램을 말씀하셨다. 캠프가 세워지기를 그 곳이 어느 곳인지 누구와인지 정해놓지 않으셨다. 다시 하나님앞에 무릎꿇는 시간이다.
특히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께 전심으로 찬양드리는 것이 목사님의 바램이자 마지막 골이라 하셨는데 나는 그 말씀을 듣는 순간 하나님께서 그 것을 위해 준비하고 계심이 믿어졌다.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찬양하는 우리의 모습은 생각만해도 행복하고 기대된다.
더불어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할 사람이 없다는 말이 죄송하고 송구하게도 와닿는 말씀이다. 그만큼 더 다듬어지고 내 안의 귀신들을 없애는 것에 더욱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나아가야 함을 깨닫는다.
[7.1여은총2110047] [오전 5:26] ㅡ020526
ㅡ실시간소감문
ㅡ여은총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나타나셔야 합니다.
일할동역자들이 없다는 말씀에 목사님의 얼굴에서 너무나 안타까와 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홈리스의 영이 욕심과 나태함 이기심 질투로 인한 것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겉은 멀쩡하게 보이나 저의 속마음이 홈리스나 다름없는 저 였습니다.
세상이 주는 안일함 편안함 으로 병마와 씨름 하다 세상을 떠났을것입니다
1분1초도 쉬지않으시고 실시간을 통해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릎 찬양사역에 함께할 동역자들을 보내주옵소서
정신차리고 말을 줄이고 오늘 살아내겠습니다.
[3.3루디아2111083] [오전 5:35] ㅡ020626
ㅡ실시간 소감
ㅡ루디아
어제 실시간 방송을 새벽에 다시 들었다.
긴 사역 장거리 비행 후에 피곤하실텐데 실시간 방송을 여셨다.
목사님이 하와이에서 사역하시면서 느꼈던 안타까움과 목사님 안부를 궁금해하니 쉬지 못하신다고 하셨다.
다윗처럼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사역을 하고 싶으신데 찬양사역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또한
하와이 그 좋은 환경에 홈리스가 많은 것이 아이러니라고하셨다.
홈리스는 욕심때문에 망가진 인생인데
사단이 탐심을 갖도록 하니 움켜쥐게 되고 결국 누리지 못하는 홈리스영을 갖게된다고 하셨다.
백향목 교회에서 축사하셨는데 쇼맨쉽으로 넘어졌다가 일어나는 모습, 방언도 제대로 하는 사람 없는 현실이라고 하셨다.
예배,기도 적당히 하려면 차라리 하지말라고 하셨다.
가진 것은 나누고 말줄이고 질투는 싹을 잘라버리라고 하셨다.
주님,
제가 홈리스 영을 가진 자입니다.
욕심으로 누리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시고 고치게 도와 주십시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5:36] ㅡ0205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목사님께서 캠프를 마치시고 본가에 도착하자마자 여전히 쉬지않으시고 실시간 방송을 시작하신다
그곳은 새볙1시
한결같은 분이시다
나는 7시에 ymca 운동이 있어 실시간 듣다가 운동이 끝난후 다시듣기를 하였다
지금 내 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찬양과 함께 반가운 목사님의 목소리
하와이 캠프있었던 일들이 주마등같이 떠오른다
며칠 지나지않았음에도 벌써 게으름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홈리스의 영이 나에게도 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목사님은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으실까
정말 닮고싶다
새롭게 시작될 찬양사역을 기대하며
음치지만 중심을 다해 찬양하고싶다
[2.2한울2110010] [오전 5:41] ㅡ012526
ㅡ실시간소감
ㅡ한울
캠프를 마치고 목사님의 실시간 방송이 열렸다.
이런 날은 주님이 내 앞에 나타나셔야 합니다.
내 마음을 울리는 제목이다.
그러나 목사님의 이런날과 나의 이런날은 다르다.
목사님은 아름다운 환경에서도 홈리스의 영으로 살아가는 영혼과 쇼맨쉽으로 예배를 드리는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과 이 사역을 누구와 함께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안타까움이 묻어 있었다.
나는 그 순간에도 내 개인의 문제에 집착하고 있을 뿐이었다.
쓸 만한 일꾼이 없다는 말씀이 가슴에 박힌다.
홈리스의 영, 손과 발을 움직이지 않는 게으름으로 욕심만 가득하기에 열리지 않는다는 말씀은 지금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이런 날 내 앞에 우리 앞에 주님이 나타나셔 다시 회복시켜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이 든다.
청년들을 살리고 미래의 소망을 주시고자 하는 목사님의 절실함이 느껴진다.
앞으로 찬양 사역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함께 도울 수 있는 누군가를 보내주시를 간구하며 마무리한다.
ㅡ0205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아비가일
저녁에 갑자기 실시간방송을 하였다.
캠프를 하며 느낀 것들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다. 정말 안타까워 하며 말씀하신다. 하와이에서 사역을 하며 홈리스가 많은것에 안타까워 하시며 영혼들을 생각하신다.
홈리스영은 욕심이 많고 질투하고 이기적이고 나태하고 게으르다고 하는 말씀에 나도 홈리스영이 있다. 육신의 정욕으로 살고 게으르고 나태하고 질투하고 판단, 정죄한다. 더 정신을 차리고 루틴을 살아내야함을 깨닫는다. 주님 저 어쩌면 좋습니까? 하는 말이 계속 나온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목사님께서 할 일은 많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다고 하신 말씀에 먹먹했다. 나도 아직 잘 하는게 없는데 하면서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께 먼저 묻는 자가 되고 작은것부터 찾아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자 되기를 아뢰었다.
청년들을 세워 함께 찬양사역을 목사님이 하시고자 한다고 한다.
목사님과 찬양사역하는 청년들이 모이기를 소원하며 나도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소망한다.
무릎교회가 모두 함께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을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려야겠다.
ㅡ0205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하와이 캠프를 무사히 마친 후 본가인 얼바인에 가셔서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에 유튜브에서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피곤함이 실려있는 저음의소리로 말씀하셔야하는 마음은 그동안 사역에서 느끼신 안타까운 목소리로 배어남이 느껴져 진중한 마음으로 듣게 되었다.
목사님께서는 앞으로의 비전은 다른 사역보다 찬양 사역에 비중을 크게 두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찬양 사역에 힘을 싣고 싶지만 바로 함께 할 동역자들이 없음을 말씀하시는 간절한 마음들을 읽을수 있었다
그만큼 부응해드리지 못하는 나였기에 그저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홈리스영은 욕심. 이기심.나태함.질투심을 비롯해 나타나는것이라고 하시는데 나 또한 홈리스영이 있는것을 부인할수 없었다.지난 하와이 캠프에서 지나가며 사진을 찍으려고 주변을 살필때 내 눈에 보였던 홈리스들을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던것이 나는 해당 되지 않을것이라고 안도감을 가졌는데 아니였음을 깨달아졌다
남의 들보는 보이면서 나의 들보는 들여다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를 목사님께를 통해 깨달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 제 앞에 나타나 주세요
아직도 아둔하고 미련한 자입니다
이 실시간을 통해 회개드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20526 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목사님의 부지런함을 알지만 도착하자마자 쉴새도 없이 실시간 유투브방송을 열어주심을 감사하다.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홈리스가 너무 많음을 보시고 홈리스의 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하셨다. 그리고 전혀 다를 바 없는 나에게 크리스찬이라고 하는 자들의 영적 상태를 안타까워 하셨다.
욕심이 나를 망치고 있었고, 시기 질투 게으름이 탐심으로 나를 누리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내 안에 이런 더러운 것들이 떠나가기를 바라며 '오늘은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라고 목사님의 음성에 맞춰 간절히 외쳤다.
오랜만에 실시간을 통해 불러주시는 아이디와 기도가 내 가슴을 적신다.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에 아직도 제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있음에 너무 죄송하다.
무릎의 다음사역으로 찬양사역에 젊은 청년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기를, 그래서 이시대에 사라져가는 찬양을 다시 불붙여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ㅡ020526
ㅡ실시간 소감
ㅡ보담
오랜만에 실시간으로 만나는 목사님의 목소리에서 많은 고민과 생각이 가득함이 느껴졌다.
캠프동안,그리고 지금까지 나 역시 그러하다.
아침, 잠깐의 시간이지만 나는 캠프후기 사진을 고르며 고민과 내면의 갈등을 하다가 꽉 움켜쥐고 있던 것 하나를 내려놓았다.
뭔가 가벼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말할수 없는 감정이 들어 눈물이 났었다.
오전에 아이 검사 차 방문한 병원에서 나도 예정에 없던 ct를 찍고 간과 콩팥에 작은 물혹이 있다는 결과를 들었다. 큰 문제될 상태는 아니지만 6개월후 다시 보자고 하셨다. 그렇게 이런저런 검사를 해도 깨끗하게 보였으나 오늘에서야 드러난 것이다.
결과를 듣고 캠프에서 축사때 내안의 귀신이 나를,자녀를 죽이려 들어왔다는 게 생각이 나면서 마치 적을 만난 것 같았다.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의 선포앞에 내 속 깊은곳에 숨어있던 것들이 이제 드러날 때가 되었나보다.
눈 앞에 보여주셨으니 감사함으로 정신 바짝차리고 리셋해야 할 것들을 다시 살펴야한다.
나의 모든것 차차 드러나게하여 살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실시간의 주제가
'오늘은 내앞에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였다.
식사후 더디오하려 앉았다가 제목앞에 멈추었다.
21차 캠프 가운데 부흥회를 하며 교회와 성도들의 현주소와 무릎의 다음 스텝을 위한 준비를 하시며 함께 할 자들이 없음에 안타까워 하셨다.
내 몸 하나,자녀 하나 제대로 관리하고 키우지 못해 함께 만들어 나가지 못하는 내 모습이 부끄럽고 죄송했다.
나는 무엇으로 도울수있을까..
주님 오늘은 저에게 ,우리에게
꼭 !!나타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붙들고 있는 헛된것들 내려놓고 가장 귀한 것을 놓치지 않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도와주시 옵소서
ㅡ실시간 소감
ㅡ온전
목사님께서 캠프를 마친후 집으로 가셨다. 나같으면 피곤하다며 누워 쉬고 있을터인데 실시간을 하셨다.
실시간에 참여하면서 내안에 홈리스의 영이 있음을 회개하며 목사님께서 함께 일할 쓸만한 동역자가 없다는 말씀에 죄송하고 마음이 아팠다.
또한 지금 교회들의 현실에 대해 내자신과 우리들에 대해 안타까웠다.
오늘의 안타까움이 마음으로 끝나지 않고 내안의 나태함과 욕심 질투심으로 생긴 홈리스의 영을 몰아내기위해 부지런해지고 내안에 욕심을 내려놓아야 겠다고 다짐한다.
목사님께서 청년들과 주님이 기뻐하시는 찬양사역을 하신다고 하셨다. 나도 다윗처럼 온전히 주님만을 찬양하고 싶지만 영혼없이 부르고 있다는것을 느끼며 우리들의 찬양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6:09]
ㅡ0205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주바라기
퇴근전인데 실시간 알림이 울린다. 목사님께서는 긴 비행 시간에 피곤하실만도 한데 새벽 1시가 넘어가는 시각에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매사에 흐트러짐이 없으시다.
'오늘은 내 앞에 우리 앞에 나타나셔야 합니다.' 오늘이 강조되며 절절함과 급박함을 느낀다.
부흥회 사역 중 예배자들의 거짓된 모습과 홈리스에 대해 그리고 함께할 일꾼이 없음을 말씀하실때 고개가 숙여지며 안타까운 마음이다. 욕심 게으름의 영을 가진 홈리스들을 통해 내 안의 욕심과 탐욕 게으름이 드러난다. 버리지 못하고 움켜지고 있는 것들, 변화 없이 되돌아가는 삶의 흔적들 오늘 주님이 내 앞에 나타나셔야 합니다.
청년들과 함께 찬양사역을 하시겠다는 비젼에 마음이 설레인다. 진정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그러기에 손과 발을 움직여 성실한 자로 오늘을 살아내야 한다.
ㅡ020526
ㅡ실시간 소감문
ㅡ기대
두달에 걸친 긴 사역을 마무리하시고 난후 사역에 대한 목사님의 마음과 다음 사역의 기도 제목을 듣는 시간이었다.
귀신에 매인 우리에 대한 안타까움과 현시대에 대한 안타까움 누리지 못하는 자들속의 욕심 다음 사역을 위해 기도하시는 기도의 제목 그속에는 영적인 리더로서만 오롯이 감당해야하는 마음들이 가슴에 와 닿았다.
누리지 못하는 것이 욕심 때문이라는 말씀에 처음에는 왜 라는 물음이 있었다. 생각해보니 욕심은 더 큰욕심을 불러오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지 못하니 당연히 누리지 못하고 그 욕심이 하나님이 행하여 주신 큰일을 깨닫지 못해 미련하고 나태하고 시기와 질투 우리안의 쓴뿌리 귀신들이 자리 잡아 결국 아름다운 곳 하와이 땅에 홈리스와 같은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욕심이라는 것이 깨달아진다.
이런 욕심이 나에게 있기에 지금 주님이 나에게 나타나셔야 내가 제가 나을 수 있음을 그래서 계속이어지는 무릎 사역을 함께 나누고 누리는 자의 자리에 서있고 싶음을 주님께 고백하는 시간이 되었다.
ㅡ020526 라이브 방송 소감
ㅡ사랑
저녁을 준비하고 있는 중에 방클목사님의 라이브 방송 알림이 왔다 내심 놀랬다
쉬실줄 알았는데 ...
행복하게 사역을 끝내신날 주님이 내 앞에 나타 나셔야 한다고 당당히 말씀 하신다
목사님은 누릴수있는다고 해서 다 누리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며 하와이 홈리스를 안타까워 하셨다
게으름과 쓴뿌리에 잡혀있었던 나 또한 그들과 다를바 없는 셀피쉬의 삶을 살았을것을 생각하니 주님께 감사 드리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욕심을 버리고 건강하고 정결한 루틴을 성실하게 살아야겠다
찬양 사역을 준비하시는 목사님
주님! 찬양의 은사 있는 젊은 세대들을 목사님께 보내 주시고 기름부음이 넘치는 찬양을 통하여 많은 영혼이 은혜 받고 치유되며 풍성한 열매 맺는 은혜가 있게 해 주세요
영혼을 위해 쉬지 않고 섬기고 헌신 하시는 목사님 강건하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ㅡ020626 실시간 소감문
ㅡ엘림
오늘은 참 특별한 하루였다.
꿈속에 남아 있던 아련함이 나로 하여금 주님을 더욱 사모하게 하셨고, 기다리게 하셨으며, 나의 루틴을 다시 새롭게 하게 하셨다.
“하나님, 저 여기 있어요.” 기록하며 하루를 시작하자, 주님의 첫사랑이 다시 기억났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리게 되었다.
몸으로 찬양하며, 예전에 많이 불렀던 찬양이 운전 중에 자연스럽게 내 입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마치 나와 함께하심을 확증해 주시듯
“주님이 내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라는 동일한 고백이 실시간을 통해 흘러나왔다.
주님은 참으로 정확하시고,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신 분이시다.
주님께서 일할 곳은 많은데 일꾼이 없다고 탄식하셨듯, 목사님 또한 청년을 향한 비전을 품고 사역하고 싶으나 안타까워하신다.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껏 찬양하는 사역을 하고 싶다고 하신 말씀에,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말씀처럼 ‘찬양’임을 다시 깊이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찬양이 살아 있어야 함을 절실히 느끼며, 주님께 간절히 호소하게 된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를 고쳐 주셔서 사용하여 주십시오.
더 늦기 전에, 이제라도 주님—
주님!
ㅡ0205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아름다운 하와이와 대조되는 홈리스는 저의 모습입니다
욕심으로 일생 홈리스의 영만 채우며 머리로만 맞아맞아 하던 책망이 지금 바로 제앞에서 하시는 말씀으로 느낍니다.
차고 넘치는 욕심만큼이나 참 말이 많았습니다. 말을 줄입니다
앞으로 캠프도 청년사역도 찬양을 더하고 싶다.그런데 함께 일할 일꾼이 없다하십니다
이런날 우리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다음에누구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는 말씀에
이몸의 귀신을 쫓고 싶습니다
제군대 귀신이 쫓겨나간 자리에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함께 찬양할렐루야를 진심으로
하는 날을 저도 기다립니다.
바라크
ㅡ0206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에스더
캠프가 끝나고 얼바인 본가에 가신지 얼마 지나 지 않았는데 실시간이 열렸음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제는 집중할 수 없는 시간이었기에 새벽에 실시간 방송을 다시 들었다.
목사님께서는 쉼 없이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캠프중 하와이에서 보신 홈리스들과 백향목교회 부흥회 때 안타까운 부분을 말씀해 주시는데 나의 고개는 숙여질 수밖에 없었다.
내 안에 있는 사단이 내가 행복해하는 것을 싫어 하고 욕심이 나를 망가뜨리고 무능력하게 만들어 결국 홈리스를 만드는 것이라 하셨고 성령 방언이 안열리는 것은 욕심 질투 이기적이고 미련하고 나태한 자이고 거짓으로 포장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모두 나의 말씀이다.
그리고 선포하라 하셨다.
주님 제 앞에 우리 앞에 지금 나타나셔야 합니다. 제가 무엇을 하여야 합니까?내가 죄인이라고 내 안에 귀신이 있다고 마냥 넋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다음 사역으로 청년들과 함께 찬양 사역을 하기를 원하시고 준비하기를 원하시는데 함께 할 일꾼이 없다고 하시며 안타까워 하셨다.
이번 말씀은 왠지 마음이 먹먹하다. 목사님을 도와서 함께 사역할 준비된 자들이, 청년들이 많이 나와지기를 소원하며 말씀을 통해 지금 나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주님께서 나를 다스려 주시기를 간구하며 다시 나를 하나씩 점검하고 감사로 루틴을 살아내야겠다고 다짐한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무릎에 붙어있을 수 있음이 웬 은혜인지 모르겠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 0206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엇? 실시간 알람이 울렸다. 쉬지않으시고 오늘은... 내 앞에 "주님이 나타나셔야" 합니다, 방송을 통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깨어나길 독려하시는 목사님의 열정에 감사하면서 나를 더 돌아보게 된다.
하와이에서 홈리스 영을 통해 게으름과 무기력이 얼마나 피폐한 삶으로 이끌어가는지, 이 시간에 주님께서 내 심장에 더 강하게 나의 게으름의 쓴뿌리에게 정신차리고 허리동이고 깨치고 일어나라! 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청년들과 찬양사역에 대한 소망을 들으며 그동안 이민족과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주 하나님을 찬양하며 연합을 경험하며 감사했던 하여 찬양이 주는 위대하신 주님의 위력을 다시한번 생각케 한다.
하지만 같이 일할 일꾼이 없다는 말씀이 안타깝다.
주님께서 쓰시고자 한 곳에 선하게 쓰임받기를 다시 내 안을 더 소제하고
주님, 저를 고쳐주옵소서!
간절함으로 나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