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는 밤,새벽(하와이는 새벽12시45분입니다)
- 2월 7일
- 2분 분량
[방클목사] [오후 7:48]
* 생각하는 밤,새벽
(하와이는 새벽12시45분
입니다)
ㅡ누군가는 이시간 잡니다
저는 이렇게 깨어있습니다
ㅡ여러분을 생각합니다
ㅡ오늘 저녁 바베큐시간에 팀원들의 목소리때문입니다.
ㅡ소고기(한우) 비싸서 자주 못먹는다! 그래서 돼지,닭고기 먹는다!
[방클목사] [오후 7:51]
ㅡ오 마이 굿뉴스!
ㅡ그래서 체력이 바닥이구나!
ㅡ이 분들 저랑 수영하면 저는 쉬지않고 왕복10바퀴 합니다. 다 놀랍니다?
ㅡ기초체력이 약한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ㅡ안타까운 마음에
지금 여러분이 생각이 납니다.
[방클목사] [오후 7:53]
ㅡ이렇게 캠프에서라도 양질의 소고기를 원없이 먹고 가십시요!했을때
가족 생각 난다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가슴이 저며 지는 밤입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7:54]
목사님께서 이 늦은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우리들의 삶을, 글을 읽으면서 깊이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캠프내내 목사님의 모습 동작 하나하나 유심히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2.3승리2103002] [오후 7:57]
잃었던 양을 찾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목사님 춤에서 표정에서 봅니다
우리가 모두 잃었던 양인데
무릎에서 정체성이 찾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클목사] [오후 8:01]
나의 지출(소비)를
미래를 위해 먹는것?에 포커스를 두십시요.
[7.1여은총2110047] [오후 8:02]
새우에 야채와 우유 생강넣은 새우죽으로 저녁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8:10]
목사님을 통해 너무나 많은 것들을 누렸습니다. 넘치는 사랑과 풍성한 음식과 맛있는 디저트와 간식들, 그리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들이 목사님의 손길과 헌신과 사랑이기에 참 감사합니다.
지금은 나 자신을 바꿔가는 시기이기에 캠프를 통해서 누리게 하셨고 이제 가족들을 바꿔가야 하는 시기에는 가족들이 다 누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넘치게 받아 누렸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전부를 주고도 더 주지 못하는 것에 마음 아파하는 목사님의 사랑에 목이 메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 건강해 질 수 있는 음식으로 더 챙겨 먹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8:14]
네 그누군가 말처럼 한우소고기가 비싸서 수입소고기나 닭고기를 선택하게 됩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미래를 위해 먹는것에 포커스를 두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식단에 신경을 써서 먹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방클목사] [오후 8:15]
조금전 요나단과 가볍게 소통했습니다.
행복하다는 아이의 말에 저도 참 행복했습니다.
[2.2한울2110010] [오후 8:32]
이제 배우자와 저녁식사 마치고 잠시 여유를 갖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미 넘치도록 해주셨는데 때로는 감사를 잊고 그 시간 그 순간을 누리지 못한 것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누구와 있든 최선을 다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의 삶을 보며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을 살아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멘트에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드는 밤입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8:50]
목사님 만나 영육이 건강해져가고 있고 목사님을 통해 누리고 누리는 방법을 알아감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그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합니다.나의 소비를 미래를 위해 지혜롭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편히 쉬세요 새벽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