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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암에 대한 틀에 박힌 저의 고정관념이 성경을 편협하고 틀에 박힌 사고로 접했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걸 놓치고 있는지

샬롬,목사님

.............., 열방이 몸살을 앓는듯 합니다. 사사시대처럼 자신들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다가 그로 인한 쓴 열매를 거두는 시기 같습니다.



저는 작은 아이라 여기 저기 들려 오는 가슴 아픈 소식에도 무얼 어찌 할 줄 몰라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그저 우리의 죄 용서해 주시고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시길 구합니다.


눈에 보이는 현실은 암담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고 그분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중이라 믿습니다.


며칠전에 올라온 두 분의 소감을 보았습니다. 공통적으로 미리암과 같은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내용이어서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보통 미리암 하면 아론과 함께 모세를 대적한 부정적인 인물로 회자 되는데 그런 인물을? 의아함에 뒷 내용을 계속 읽다가 알았습니다.모세를 갈대 상자에 태울때 조력했던 때의 미리암을 일컫는 말ᆢ


어제 QNA8 영상을 듣고 더 자세히 이해가 되었습니다.아마도 줌에서 나눈 내용이 소감으로 먼저 올라 오고, 녹화된 내용을 며칠뒤 QNA8 영상으로 업로드 하신듯 합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미리암에 대한 틀에 박힌 저의 고정관념이 성경을 편협하고 틀에 박힌 사고로 접했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걸 놓치고 있는지 돌아 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꽤 긴 영상이라 집중하기 위해 에어팟을 끼고 저녁 운동을 하며, 오직 방클 목사님ㆍ질문하는 사람ㆍ저 셋이서 삼자 대면을 하듯, 긴장감 속에서 경청 했습니다.


예언에 대한 QNA를 통해 얻는 유익이 많습니다. 자신의 얘기를 풀어 놓기 쉽지 않은데 숨김없이 나눠 주시고 그에 대한 답변도 성경적으로 풀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바라크!


ㅡ영적 질서

교회내 기도하는 그룹에서, 담임 목사님 모르게 기도원과 교류하며 안수ㆍ예언을 받으러 다니는 것은 위험하다. 무언가 함께 하자고 제안을 받을때 몰래 숨어서 하는 일은 건강하지 않다.점검 해봐야 한다.


ㅡ부모의 역할,트라우마

부모의 실수로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남을수 있다.부모는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가릴줄 알아야 하고 조언과 예언을 분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인지도 점검해야 한다.


트라우마로 인한 후유증은 평생 갈수도 있다.

그러나 극복하면 어마어마한 복이 있다.

(성경속에 많은 인물이 있다)


ㅡ예언 상급 or 댓가지불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예언을 하는 자에게는 상급이 있다.듣는 자도 입술로 범죄치 않고, 신뢰하며 행하여 나가면 예언을 이루어 가고, 예언자가 받아 누리는 상급도 전이 된다.


그러나 믿지 않고 입술로 부정의 말을 쏟아 내면 성령 훼방죄가 되고 댓가지불이 따른다.거짓 예언을 하는 자에게도 댓가지불이 따른다.


ㅡ요게벳의 영성

어미가 요게벳으로 준비 되어 갈 때 예언의 뚜껑과 환경이 열리고 미리암도 붙여 주신다.갈대상자에 모세를 실어 보낸 요게벳의 영성은 하나님께 던지고(맡기고) 신뢰하는 것이었다.


ㅡ미리암(돕는자,선지자,목회자)

요게벳이 갈대 상자를 만들고 모세를 실어 보낼때 조력자 미리암이 함께 했다.갈대상자가 흘러 가는걸 지켜 보았고 바로의 공주가 가져가는걸 보고 유모(요게벳)도 천거했다.


미국 땅을 밟은 테바의 자녀들이 처음부터 가겠다고 하지 않았다.예언을 이루어 가는 과정은 순탄치 않고 복병이 있을수 있다. 이때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지혜롭게 공조를 이루어 갈 조력자가 필요하다.


예언이 성취 될 때에도 쌍방의 축복이 임한다. 조력자(예언자)와 예언 받은 자가 함께 축복을 누린다. 특히 조력자(예언자)의 은사나 그 자녀와 배우자에게 임한 축복이 예언 받은 자에게도 전이 된다.


ㅡ어미의 유형,자녀의 유형

모두 요게벳이 될 수 없다. 다른 유형의 어미들도 있다.실망하지 말고 성경속 많은 어머니들을 상고하여 보라.

루디아,로이스,유니게,한나,요안나,브리스길라, 수로보니게 여인ᆢ


모든 자녀가 아론, 모세, 미리암 일수도 없다.

내 자녀가 세 명의 범주에 들수도 있고, 한 자녀만 해당 될수도 있고,이외에 다른 유형의 자녀 일수도 있다.


실망하지 말자.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 하심이 없다.

모두에게 예언이 담겨있고 그 뚜껑이 열리는 시기가 다를 뿐이다.


ㅡ본 어게인

어떤 자녀가 하나님께 던져질 자녀인가?

어미가 본 어게인 후 잉태한 자녀인지, 그 전에 잉태된 자녀인지로 구별한다. 즉 잉태시 자궁의 상태, 어미의 신앙을 점검 해보면 된다.


ㅡ타이밍

조셉이 오랜 방황을 끝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시기가 드라마틱하다.


먼저 어머니가 6년 전부터 준비되고, 2년 전부터 조셉이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고, 나름 열심히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그 길은 아니라고 방클 목사님 조언), 시험결과 발표 한시간 전 방클 목사님과 상담하고, 합격하면 목사님 조언이 신빙성 없고 불합격하면 목사님 조언 신뢰, 상담 끝나고 불합격 확인.


하나님 하시는 일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퍼팩트하다. 아슬 아슬하게 비켜 가는듯 하지만 결국 그분의 타임라인 안에서 이루어 가신다.


진리와 영광의 미국 이주도 그러했다. 자리이동이 이루어진후 미국 정권이 바뀌어 유학의 관문도 좁아졌다.

그 시기를 놓쳤으면 복잡해졌을 거라고ᆢ


조셉에게는 돌아가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해보고 싶은데로 해봤으니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후회는 없을듯ᆢ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잡으면 미련없이 질주할듯ᆢ

어머니의 절실한 중보와 헌신도 필요ᆢ

예언을 이루어 가는 과정은 쉽지 않지만 그 열매는 크고 영광스럽다.

ㅡ The end ㅡ


목사님

한국은 추석때 풍성한 한가위 보내라고 인사를 나눕니다. 미국에 계신 목사님께는 한국의 정서가 담긴 이런 인사 보다 성경적인 인사가 더 어울리실듯 합니다.


미리 "Happy Thanksgiving"

올 한 해도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5년간의 열매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10년의 열매를 기대하며 시작한 6년의 해에, 더 크고 실한 열매들이 곳곳에 영글길 소망합니다. 바라크!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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