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나고 있습니다!(집떠나온지...1년이 지났다!2025년에서 2026년으로 지나고 있으니...,)
- 2월 7일
- 3분 분량
[방클목사] [오후 9:51]
드디어 끝나고 있습니다!
(집떠나온지...1년이 지났다!2025년에서 2026년으로
지나고 있으니...,)
22차인
1차캠프를 켈리포니아 비버리힐즈에서 시작했습니다.
5차캠프를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마무리 합니다.
주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시다..
현지청년5명과 청장년21명
모두 26명의 무릎식구들과 캠프를 마칩니다.
무릎신학교와 AG신학교의 학생들의 캠프였습니다.
은혜였고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에게
기쁨의 날입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며
더 행복한 내일을 기대합니다!
새로운 멤버인
이전도사와의 만남 또한 큰 기대를 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ㅡ주님의 작은 여종
방클목사드림
[3.2사랑2110042] [오후 9:59]
할렐루야!!!
기적의 캠프를 열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심장으로 26명의 테바들을 품으시고 매순간 온 힘과 정성을 다해 섬겨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 알에 밀알이 썩어져 풍성한 결실을 맺듯이 이번 하와이21차에 차고 넘치는 은혜와 열매들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백향목 교회와 이전도사님,무릎테바들을 통하여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의 사역에 집중합니다 무릎에 수장이신 목사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한 달 넘게 선한 싸움을 싸우시고 승리와 축복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10:00] 이 귀한 시간들을 허락하시고 이끌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너무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시간들 어느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는 테마들로 구성이 되어서 놀라웠습니다 제가 방클목사님의 양으로 인쳐진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무릎교회를 통한 세상 유일무일한 이 사역이 더욱 확산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년만에 집에 들어가시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목사님
[7.1여은총2110047] [오후 10:02]
하와이 캠프 무사히 잘마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릎의 수장이신 목사님 참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캠프에서 함께한 나날들 잊지 못할 추억들이 심장에 담아 있습니다.
미래를 변화시키는 무릎쳐치에 앞으로 더큰 은혜를 퍼부어주실 성령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이전도사] [오후 10:04] 목사님 작년부터 올해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가족도 아닌 저희에게 이렇게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써주시는것도 귀한 영의 지식을 나눠주시는것도 너무 고맙습니다.
[1.2에스겔2103001] [오후 10:05]
할렐루야
이번 21차 서부캠프의 여정이 마무리되어가고 있네요
언제부터 시작했었는지도 기억나지 않을정도의 대장정이었다 느껴집니다
매 순간마다 모든 청년과 테바들에게 은혜로 함께하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더욱 기억에 남을 캠프가 될 것입니다
목사님께서도 함께 누리고 행복해하셨던 캠프였음으로 인해 그 행복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또 우리는 다듬어지고 성장해가며 서로를 알아가고 하나되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2한울2110010] [오후 10:08]
목사님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한해의 끝자락과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무릎에서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도사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리의 좌충우돌의 시간 속에서 목사님은 한 영혼을 지목하여 바라보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함께 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매 차시마다 늘 최선을 다하시지만 누군가의 시선과 사진 속의 문득 보이는 목사님의 애닮은 모습이 유난히 마음에 남습니다.
목사님의 애타는 선포가 하와이 캠프로 이어져 많은 영혼들이 쉬고 치유받고 행복한 시간을 누리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6.3기대2202028] [오후 10:14]
5차까지 인도해주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캠프기간 내내 영혼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사랑으로 헌신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참여하지 못하는 남은 자들을 위해 수시로 줌을 열어 주시고 함께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함께 누리게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모든 수고에 주께서 목사님께 주시는 멋진 선물을 함께 기대합니다. 바라크
[7.3온전2111006] [오후 10:15]
할렐루야
1차~5차까지 해를 넘나들고 장소를 옮겨가며 긴 여정을 허락하시고 무사히 마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매 순간순간 기적과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려고 무단히 애쓰시는걸 볼때 정말 영혼을 바라보는 눈이 남다르시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사님의 섬김으로 더욱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치유와 회복이 있는 무릎 캠프였습니다. 목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0:18]
할렐루야!
22차 캠프를 은혜로 마무리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번 캠프를 함께 하고 말씀해 주시는 풍성한 영의지식을 들으며 함께 기뻐하고 치유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긴 캠프를 이끄신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0:34]
긴 여정의 캠프를 잘 마무리하게 하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캠프로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이였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에 최선을 다하여 대하시며 행복하게 누리게 하시려는 목사님의 마음 감사합니다. 많은 치유와 회복의 캠프였습니다.
모든것이 주님이 함께 하였고 은혜였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하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배우는 귀한시간이였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라크
[2.3승리2103002] [오후 11:00]
ㅡ013126
ㅡ21차 모든 캠프를 마치고 소감
ㅡ승리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놀라운 2년간의 여정입니다
해가 갈수로 사역의 너비와 깊이가 깊어지고
목사님께 나아가는 저희들의 마음도 더 사모가 됩니다
이제 누구랄 것도 없이
강강술래하듯이 캠프에 참여하는 가족이 잘 치유 받고 행복을 누리길 바라고 기대합니다
참여 하는 동안도
줌에서 함께 웃고 나누는 동안도
가족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우아하고
세련된 자태가 이번 캠프에 더 빛났습니다.
카리스마와 영혼에 대한 깊은 사랑이 넘치는 캠프였습니다
하와이 하우스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더 간절해집니다
무릎처치에서 흘러나오는 생수로
전세계 영혼들을 살릴 날이 곧 올것임을 더욱 소망합니다
목사님 긴시간의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놀라운 사역을 허락하신 주님께 다시 한번 할렐루야로 찬양합니다.
바라크
[1.3나무2110012] [오후 11:55]
이번 캠프는 2025년 마무리를 하면서 2026년에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는 의미있는 여정이었던것같습니다. 목사님이 다시 공부하시면서 세상에 나오시고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그 자리를 함께하며 볼수있었던 것은 놀라운경험이었습니다.어떻게?제가? 무릎에 속한것이 감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함께하는 테바들이 이제는 가족같고 자매같고 사랑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청년들과 함께할 무릎의 앞날이 기대되고 마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앞장서 싸우실 목사님의 사역의 현장에서 함께하길 바랍니다.
목사님은 우리와 웃고 이야기할때도 아름답지만 축사하시고 치유하시며 선포하실 때 빛이 나고 멋있습니다.
2026년 2월 1일 일요일
[4.2에스더2111084] [오전 12:13]
22차 캠프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긴 시간 캠프를 이끄시며 애써주신 목사님의 헌신으로 어느 때보다 빛나는 캠프였습니다.
앞으로의 열매들이 기대됩니다.
줌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잊지 못할 시간들입니다.
캠프를 마치며 주님께서 목사님께 주실 축복도 기대됩니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