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
- 5월 7일
- 9분 분량
[누가모] [오후 4:26]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 https://youtube.com/live/gGPyTjp108M?si=SxsRdEentDp6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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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정주사랑2112065] [오후 6:0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자질은 미안하는 줄 알고 고마운 줄 아는 성숙한 사람들이 성공의 비결이다. 돈이나 나이는 조금 쉬울 뿐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아군이 내 곁에 있냐 없냐가 성공과 연결된다는 이 말에 나에게 성공이란 돈과 명예.나이 등을 고려한 기준이 그릇된 판단임을 보여주는 영상이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6:51]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자질은 나이도 물질도 아니다.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것.
무릎에서 이미 목사님을 통해서 알게된 내용 이지만 영상을 통해 다시한번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지난날 많은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고 돕는 사람들을 만나기 보다는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비지니스를 한다며 잘난척 했던 젊은 날을 돌아본다.
성공하려는 목적이 확실하고 다른사람을 위한 선한 영향력 으로 올바른 삶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미안할때 미안할줄알고 감사할때 감사할줄 아는 정직한 자로 신의 축복을 받은자 답게 살아가라.
메세지들이 무릎쳐치의 강단의 말씀과 똑같음을 느끼며 성실한 루틴이 너무나 중요함을 알게된다.
나로 인해 가족이 바뀌고 이웃이 바뀌어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6:55] 성공한 사람은 주위에 나를 도와줄사람이 있어야 한다
잘난척 하는 것이 아니라 미안해 할줄 알고 고마워할줄 아는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겸손한 자는 승하고 교만한자는 망한다는 말씀과 같은 맥락으로 느껴진다
오늘 하루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를 표현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6:58]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나이도 돈도 절대 조건이 아니라고 한다.
나를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신의 부족을 인정하고 상대의 친절에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그 곳에서 나 때문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 사람되도록 가정에서부터 노력하겠습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6:59]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나이도 돈도 절대 조건이 아니라고 한다.
나를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신의 부족을 인정하고 상대의 친절에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소속되어 있는 그 곳에서 나 때문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무릎에서 목사님의 가르침과 동일하다.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 사람되도록 가정에서부터 노력하겠습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7:04] 성공에는 돈이, 나이가 절대 조건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도와줄 사람이 있어야 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 한다. 미안하면 미안한 줄 알고 고마우면 고마운 줄 알아야 된다. 자기 주변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큰 꿈을 꾸려면 많은 아군이 있어야 된다.
영상 안의 말들을 통해 목사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저를 돌아봅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7:37] 두자녀와 함께 있는 시간 영상이 올라와 혼자 보다가 요즘 성공에 대해 지대한 관심과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두 자녀에게 같이 볼것을 권하고 함께보게 됐습니다
끝까지 집중력있게 보는것에 감사하고 성공하는 사람에게 나이도 돈도 절대 조건이 아니고 자신의 부족함과 상대방의 친절에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어 나의 주변에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지게 해함을 명심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속해있는 그 곳에서 나때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무릎에서 훈련받은 것들을 잘 실천하며 내 자녀들에게 본을 보이며 성실하게 살아내겠습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7:38] 혼자 잘나서 이루는 성공은 없다고 합니다.
돈과 나이는 성공의 조건이 아니고, 나를 도와 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은 미안하면 미안한 줄 알고 고마우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주변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돌아보게 되는 영상입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것부터 실행하기를 힘쓰겠습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8:36] ㅡ050126 실시간 소감문
ㅡ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ㅡ미리암
세상의 저울 위에 올려져 아무리 애를 써도 수평을 이루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바라볼 때, 작은 존재로서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기에 결코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며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은 너무 크시고 저는 너무 작아 먼지와도 같은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고백 속에서 하나님의 터치가 시작되고, 회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닫게 되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8:45]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시편 8편 말씀을 목사님께서 나눠주셨다.
하나님 앞에 서면 먼지 만큼도 못한 작고 작은 자이나 그러한 나를 아시고 보시고 기억한다고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오늘 다시 생각하게 된 시간이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아시고 기억하시는 자이기에 아무것도 아닌 자가 아니다. 이 고백은 절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라 하셨다. 그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고 자녀라고 하시니 행복하다.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지금도 일하고 계심을 믿는다. 왜냐면 하나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시기 때문이다. 시편으로 만든 찬양곡과 함께 마음에 새기도록 애써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며 건강 속히 회복되시기를 소망한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9:07] ㅡ050126
ㅡ실시간소감
ㅡ어린나귀
시편 8편의 말씀과 찬양을 들었다
우주에 먼지 보다 못한 나
오늘은 무서운 골리앗앞에
나가며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물맷돌 하나로 뛰어나갔 던
다윗의 영성을 그의 기도를 목사님읕 통해 듣는다.
아무것도 아닌 나지만 하나님은
아무것도 아닌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연단시키시고 있는것이다
목사님의 위로로 나도 다윗이
되어본다
하나님의 침묵 조차도 찬양하며 감사해야한다는 것을 이제서
알게 되었다. 피곤하고 힘든 몸으로
방송하시는 목사님 모습에 어떤 영혼에게 주님께서 외치시라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그 은혜의 주인공이 나이고 나에게도. 주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기에 그 동일한 은혜에 걸맞게
그 때를 위해서 준비하고 노력하고자 안돼는 무릎을 펴고
안돼는 내 자아를 십자가에 박혀야 하나
박히지도 못하고 무릎이라도 꿇으며 기도한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9:12] ㅡ0501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시편 8편의 다윗의 고백을 묵상하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아무 의미없는 존재로 인생의 초라함을 느낄 때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기에 결코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다’라고 선포하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크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너무 작아짐을 고백할 때 절망의 상태가 아니라 주님안에서 참된 회복을 시작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9:31]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시편8편에서 말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머무시고 나를 기억하시기에 어두운 길에 혼자 인줄 알고 절망스러웠던 시간에도 함께 하시며 무릎에서 내가 낮아지고 더 낮아지기 위해 침묵의 시간으로 지켜 보시고 참된 회복의 시작으로 이루어가시는 뜻깊은 뜻과 계획들이 있으셨음을 감사의 감동이 온다.
앞으로도 토기장이가 되시는 하나님께 내 모든걸 맡겨드리며 새롭게 깨끗한 그릇으로 만드시어 영혼 구원에 집중할수 있는 삶으로 이루어가시길 소망한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9:49]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내가 너무 작고 의미없고 초라한 인생이라고 느껴질 때 하나님께서는 침묵하고 계신 것 같지만 나를 기억하고 계시고 지켜보고 계신다고 하신다. 나중에 이 세상에서 정말 필요한 존재가 될수있도록 침묵 가운데 버려두시며 연단하는 과정이라고 하신다. 나의 존재 가치는 하나님의 시선에서 결정된다.
하나님이 너무 크셔서 나는 너무 작아집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이 참된 회복의 시작임을, 나의 내면이 완전히 깨어져 하나님 앞에 눈물 섞인 충격의 고백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알았다.
나의 어떠한 모습도 상황도 지켜보시고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머무르시기에 나는 결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닙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9:56]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나는 작은 자 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기억 하시고 보고 계시고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침묵 하시고 보석처럼 쓰시기 위해 깨뜨리고 계십니다.
내가 너무 너무 작아 보일 때 크신 하나님께서 회복하게 하는 시간임을 정체성을 찾는 시간임을 시편 8편으로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먼지같은 나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 하시기에 하나님의 시선이 나를 향하고 있기에 결코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시선이 나의 가치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2.1한울2110010] [오후 10:04] ㅡ050126
ㅡ한울
하나님의 크심 앞에 내가 보잘것없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을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은 그 시간도 나를 깎으시고 더 낮아짐으로 통과해야 하는 시간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설사 내가 죄의 대가를 치르고 여전히 실수해도 하나님의 시선 안에 내가 있음을 기억하고 힘을 내야겠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10:07] ㅡ0501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기에 나는 결코 아무
것도 아닌 존재가 아닙니다. 아멘
아무것도 아닌 저를 생각하시고 돌
보시는 주님의 은혜에 그져그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런 주님이 저에게는 너무 크셔서
주님앞에 한 없이 작아지고 낮아
집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이 나의 모든
것을 덮어 주시기에 나의 마음과
시선이 주께만 향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 안에서 참된 회복
을 하여 주님께 영광돌리는 자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7.3온전2111006] [오후 10:08] ㅡ050126실시간 소감
ㅡ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지십니까?
ㅡ온전
시편 8편 통해 다윗의 고백을 들으며 나같은건 아무것도 아니니 주님께서 나를 버려드셨다. 이젠 돌아보시지 않는다 주님 이제 저를 버리셨습니까? 하고 묻던때가 있었다 그때도 지금도 하나님은 나를 버리신것이 아니라 침묵가운데 나를 지켜보고 계셨고 내면의 부서짐을 통해 회복케하신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시기에 결코 나는 아무것도 아닌존재가 이니다 시편 8편을 묵상할때마다 감사와 눈물의 고백이 된다. 나의 죄로 인해 고통의 시간이 올지라도 먼지같은 존재인 나를 기억하신다는 자체로 감사를 잊지말자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0:10] ㅡ0501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아비가일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오늘 시편 8편에 대해 말씀하였다.
다시 한번 내가 하와이 캠프에서 받은 말씀메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그말씀을 가지고 오늘 말씀하신것이 그것이었구나 하는게 감사가 되었다.
그때도 나에게 주신 말씀을 글로 쓴적이 있었다.
오늘 말씀하신것저럼 나는 죄인이고 보잘것없고 사랑도 없고 자존감도 낮고 누가 봐주지 않는데 작은 사람처럼 느껴졌는데 이런 나를 하나님이 살려주시고 나를 기억하고 계신 것이 감사하며 눈물을 흘린것이 생각이 났다.
회복의 시작이며 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향하고 있다고 하시는 말씀에 감격이 되었다.
나를 기억하시는 하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먼지 같은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시기에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닙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10:11] ㅡ0501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시편 8편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크셔서 내가 너무 작게 느껴지는게 당연한 것인데 그동안 수없이 나의 작음을 괴로워했던게 생각나며 아하 무지했구나
교만했구나 당연한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위대하심을 입술로만 가볍게 고백했던것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럼에도 기억하여 주시고 지켜보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없는 멀리계신 분이 아닌 함께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나는 결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님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할렐루야 아멘!
[1.1드보라2111102] [오후 10:17] ㅡ 0501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내가 뭐라고 너무 작게 느끼며 아무것도 아니것 같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지켜보시고 계신다.
마치 침묵하고 계신것 같아도 여전히 일하신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나를 낮추시고 깎고 부서짐을 통해서 온전한 나로 회복시키신다는 것을 시편 8편의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다.
나의 죄로 고통이 나를 둘러도 여전히 지켜보시고 기다려주시고 나의 나됨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로 고백드린다.
다윗의 고백을 나의 고백으로 주께 올립니다.
[4.1엘림2110093] [오후 10:28] 미안하고 고마워해야 하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흔히 말하는 4가지가 있어야 함을
의리가 있어야 하고
겸손한 자가 되어야 된다는 음성으로 들립니다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이제 배운대로 삶을 살아내야하는
과제만 남아 있습니다
무릎에서 목사님과 함께 배운대로 열심히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2.2보담2201031] [오후 10:41] ㅡ050126
ㅡ실시간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의미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인생이 초라하게 느껴집니까?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ㅡ보담
무너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눈물의 고백인 시편
8편.
하나님은 나를 기억하시고 지켜보고 계시다.
하나님의 침묵의 시간은 나를 보석처럼 쓰시기 위해 연단의 과정을 주시는 것이다.
아..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몰랐기에 그 분의 침묵이 답답하고 두려웠었다.
그런데 나를 보석처럼 존귀한
다듬고 계시는 거라는 말씀에 감동과 감사가 밀려온다.
1.하나님이 너무나 크셔서 보담은 아주 작아집니다. 제가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절망의 상태가 아니라 이제 드디어 주님 안에서 참된 회복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주님.
2.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향함
눈물 섞인 충격의 고백:그런데... 대체 보담이 무엇이간데 하나님이 저를 기억하시고 지켜보십니까?!
3.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 선언.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자녀 보담은 아무것도 아니나, 아무나도 아니다.
4.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기
주님 제가 어떠하든 지금까지 ,그리고 끝까지 저를 기억하고 바라보시며 지키시는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존귀히 여기시니 그 은총의 자녀답게 살아가겠습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10:50]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당신은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시편8편 말씀으로 실시간을 여셨다.
크신 하나님께서 작아진 다윗을 기억하신것 처럼
열매없고 초라한 의미없는 인생같지만 하나님은 작은자인 나를 기억하신다.
필요한 존재가 되도록 연단하는 중이다.
나는 더 이상 실패자가 아니다
이 작은자의 고백을 들으시고 하나님은 나를 기억하시고 바라보신다.
나를 만드신 분이시기에
나 유니아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시선이 유니아를 기억하시기에 유니아는 결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시선을 갖고 있는 축복받은 자이다.
나를 지금까지 바라보시고 기다리시고 동행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축복받은 자로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힘을 얻어 하루를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0:51]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니아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작은나 아무것도 아닌 나를 여전히 나를 지켜보시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시는 것같아도 나를 지목 하고 계신다.
그러하시기에 나 유오디아는 승리 할수 밖에 없다.
시편8편 말씀을 통해 너무나 크신 하나님 먼지 만큼도 못한 나를 온전한 나로 변화 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 위대하신 말씀앞에 무릎꿇게 하소서
다윗의 시가 저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참된 회복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프신중 에서도 시편 8편 말씀으로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할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여 말씀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다윗의 고백을 저의 고백으로 업드립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10:52] ㅡ050126 실시간 시편 8편 소감
ㅡ나무
찬양의 가사가 마음에 깊이 들어옵니다. 다윗의 경험, 기도와 목사님의 경험 ,기도가 찬양에 녹아져서 은혜가 됩니다.
내가 보잘것없고 부끄러운 모습에 숨고싶고 의욕이 떨어질 때 하나님앞에 잊혀진 것같은 순간에 나는 어떻게 할까. 어제 오늘 시편을 통해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말씀에 답을 찾습니다.
무너져 내린 절망의 시간이 참된회복의 시작이다.
그 크신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신분이 나를보고 기억해주심으로 나의 존재의 가치를 알게된다.
내가 작아질수록 주님앞에 나가서 나를 보시는 주님의 눈을 보겠습니다.
이 침묵의 시간에 주님의 영광앞에 잠잠히 엎드리겠습니다. 주님의 행하심을 기다리고 찬양하겠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창조주 하나님이 날 보시고 기억해주시므로 난 의미있는 존재가 될것을 믿습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12:11] ㅡ050126
ㅡ"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내 자신이 한없이 낮아질때 그때서야 비로소 보이시는 하나님
이렇게 작고 보잘것 없는 존재인 나를 기억하시고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떠올라 다시 그 은혜의 깊은 자리로 갈 수 있음에 감사했다
나의 존재가 하나님의 시선에서 결정됨을 알기에 다윗이 했던 고백을 주님앞에 드리며 나는 결코 아무것도 아닌게 아님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감사를 드린다
[4.3한나2112013] [오전 4:38] ㅡ0501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없는 존재처럼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스스로 작게 느껴질때 한없이 초라해 보일때, 별볼일 없는 존재라고 느껴질때 한없이 고개 떨구고 땅만을 바라볼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을 봅니다.
보잘거 없는 나를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여겨주시고 하나님 의 딸로 삼아
주심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앉고 일어서고 머리카락 까지 세시는 하나님, 그 크신 하나님 앞에 낮아지고 낮아져 나의 작음을 고백하며 하나님께 시선집중하는 삶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6:43] ㅡ0501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켜집니까?~ " 시8편
내면이, 심장이 무너진 사람이 다시 하나님을 바라볼때 감사와 찬양으로 나온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는 것을 아는 것은 정체성 회복이다
존재의 가치가 낮아질때, 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느껴졌을 때 눈물섞인 충격의 고백의 선포를 한게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 중에 순두게를 기억하시다니요
하나님은 나를 낮추지 않으셨다.높이셨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돌아간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시선이 나에게 머무르시기에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결코 존재가 아니다.
무릎안에서 나를 배울 수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신다니
떨리기도 하지만 내존재에 대해 소중해진다
[6.3기대2202028] [오전 7:16]
ㅡ050126
ㅡ시편8편 당신은 지금 스스로 작게 여겨지십니까?
ㅡ기대
나의 모습이 초라하고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어 보이고 형편없이 보여고 하는 것마다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 한없이 떨어지는 자존감으로 힘들어 지는 요즘 오늘 나에게 말씀하신다.
너의 가치는 네게 주어진 환경,너의 능력,재능이 네가 이루어 놓은 그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선에서 결정되어지는 것이 너의 가치란다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그 시선이 나의 가치임을 다시 말씀해 주신다.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눈길로 끝까지 나를 또 다른 영혼을 바라보는 앞으로의 시간이 될 것을 믿는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1.2뵈뵈2103001] [오전 7:38] ㅡ050126
ㅡ실시간
ㅡ뵈뵈
다윗은 나의 진실을 하나님이 보고 계셨기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판단해주시기를 원합니다라는 무서운 기도를 했다.
한편으로는 나도 그러하기를 기도하게 된다. 내 안의 악이 더이상 나를 잠식하지 않도록 나를 심판해주시는 것이 힘들어도 오히려 은혜라 여긴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 뵈뵈를 기억한다!
나의 가치는 이뤄논 업적이나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 하나님의 시선이 바로 나의 가치라니 나는 과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절대 잊혀지지 않고 나를 기억하고 계시는 것이 나의 가치임에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