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50326 실시간(줌미팅) 소감ㅡ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시8편)
- 5월 8일
- 6분 분량
[4.1엘림2110093] [오전 8:03] ㅡ050326 실시간(줌미팅) 소감
ㅡ엘림
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시8편)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오늘 시편의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I,m nothing. 가슴에 손을 얹고 고백하며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는 주일새벽에
주님의 사랑에 더욱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마다 5월 가정의 달의 분주함과
형식적인 예배에 대한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고아청년이 생각나며
얼마나 더 외롭고 힘들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You are my Glory.
주님의 영광이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섬기는
한날, 5월이 되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35] ㅡ050326
ㅡ실시간 소감 문
ㅡ유오니아
나는 먼지 같은 존재입니다.시편 8편 말씀을 토대로 기도문을 가슴에 손을 대고 고백 했습니다.
느닷없는 방문으로 주일새벽 지나온 시간들을 많이 돌아보게되고 이순간 이자리에 무릎과 함께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다할수없다.
성경전체가 비지니스다 인격과 말과 행동 모두 비지니스 이다.
생과사를 지켜보는것은 우리의 몫이다.
라는 말씀에 동감이 된다. 혼과 육은 약해져도 오직 성령의 영만 남아있다는말씀이 귀에 울립니다.
진짜 부모 형제는 하나님 이시기에 불필요한 인간이 만들은 행사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땅끝이 내옆이다. 라는 말씀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지금의 모든 상황들은 자신의 살아온 결과를 보는것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나의 계획은 다르기에 묵묵히 훈련에 더성실하게 임해야 함을 알게된다.
내가 건강하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함께하는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여 연합될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실것이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오늘 저의 생일날 가장 큰 선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오디아는 나의 것이고 나의 영광이다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불편하심 에도 마다하고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함께하는 테바님들 께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9:48] ㅡ050326
ㅡ실시간 줌미팅
ㅡ어린나귀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새벽에 일어나서 목사님과 시간대는 다르지만 같은
영안에서 새로운 시간을
맞는다. 목사님께서 분주한
5월을 말씀 하시면서 분노
하신다. 하나님께서 분노
하시는 것 같았다.
주변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의
축제 5월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나의 어린 시절 5월5일이 생각났다. 그때는 다 가난했고
못살았다. 5월5일이 어린이 날이 초등학교 시절 무척이나 싫었었다.
부모가 있어도 선물 같은건 바랄 수 없었고 그런 것 들을 생각할 환경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시절을 잊고 있었었다.
그 시절이 오늘 아침에 오버랩 되며 지금 이 만큼이라도 살고 있는 환경에 정말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를 지켜 보시는 그 불꽃같은 눈을 가지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린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는 말씀은
늘내마음에 있었는데 특히 나는
고아들이 마음에 갔었다. 언젠가
줌 미팅 때 목사님께서 나를
다 훤히 보신듯 부모가 있어도
고아같은 삶을 살았기에 고아들한테 마음이 가는거라 하셨다ㆍ이런게 과부심정은 과부가 안다는 마음일까 ㅎ
소외된 자들 나도 그들이었고
그런 어린 시절을 보냈었다.
그런데 나는 아닌듯 까맣게 잊고
있었다. 목사님 덕분에 정말
I am nothing을 외치며 거저
주신 모든 은혜를 감사하며
오늘 주신 교훈을 생각한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2유니아2111099] [오전 10:32] ㅡ050326
ㅡ줌미팅
(실시간)소감
ㅡ유니아
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
시편8: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목사님과 함께 가슴에 손을 얹고 이 말씀을 고백하며 기도로 시작한 주일 아침이다.
아무것도 아닌 먼지같은 존재지만
이런 나를 찾으시고 주님의 시선이 나에게 머무르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
5월을 맞아 많은 행사가 있지만 복음아닌 프로그램화 된 잠깐의 행사위해 시간 낭비하지말고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됨에 감사하며 촛점을 하나님께 맞추라는 말씀과 또한 하나님 영광위해 내가 찢기는 5월되게 하라는 말씀이 마음을 울림니다.
청년 여디디야 이야기를 통해 브릿지 역활을 하신 목사님께서 줌이나 이메일 통해서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능력을 말씀하시며
하나님 계획과 나의 계획이 다름을 현장을 통해 알게하시고 치유와 행복함과 또한 미래가 바뀌고 가문이 바뀌는 일들이 일어남을 말씀하신다.
복음을 다시 찾읍시다
ㅡ복음:
열심히 일하고 섬기는 것
ㅡ보상:
너는 내 딸이야 , 내 아들이야 아멘
"땅끝이 내 옆이다"
이 말씀을 기억하며 내 삶에서 성실하게 진실되게 살며 열심히 일하고 주변을 섬기는 것이 복음이라는 말씀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다.
하나님 !
나의 아버지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먼지같은 저이지만
"너는 내것이라"
"너는 나의 영광이야 "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섬기는 자 되기를
육은 쇠하지만 영은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4.3한나2112013] [오후 12:03]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어린이날이 있고 어버이날이 있으니 교회에서, 가정에서 행사가 많은데 교회들이 본질 곧, 복음을 잃어버리고 프로그램에 신경쓰다보니 교회와 주의 종들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하셨다
이전에는 프로그램 좋은곳을 찾아 다니느라 시간을 많이 소비했던 기억이 있다
먼지 같은 나를 자신의 영광을 위해 나를 보고 계신 하나님.
나의 마음이 무너졌을때 에도 늘 함께하시고 너는 나의 영광이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더 낮아지고 겸손함으로 말씀에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길이 행복해짐의 시작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먼지같은 나를 사랑라는 딸이라 말씀하여 주시고 무릎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는 훈련을 배우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가는 법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I'm nothing.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1.3나무2110012] [오후 12:25] ㅡ050326 줌미팅 소감
ㅡ나무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진실한 고백과 감사의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다.
You are mine.You are my glory. 의 응답을 받는 축복의 하루다.
주님의 영광으로 지음 받은 내게서 영광을 드러내기위해 나는 낮아지고 무너지고 깨어져야한다. 옥합을 깨어 향유를 부어드린 여인의 행동을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기억하고 전하라 하신말씀이 생각난다.
5월에 가득한 가정과 교회의 행사에 복음이 사라지고 오히려 가정은 무너져가는 시대임을 마음아파하며 전해주신다. 내 자아가 무너져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 가정이 살고 복음이 전해져야한다.
십자가에서 죽으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신 예수님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되어 연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2:45] ㅡ050326
ㅡ실시간소감
ㅡ정주사랑
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
I'm nothing...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조용한 밤하늘에 혼자서 눈물 삼키던 날!
아무도 나를 몰라주는 그런 하룻속에서 작은 먼지같은 나를 누가 기억할까 했는데 별보다 크신 그 사랑이 나를 부르고 있었네
다윗 혼자말의 이 고백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먼지같은 작은 존재이고 죄인인 나를 찾으십니까?
왜 당신의 시선이 나에게 머무르고 있습니까?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무릎에서 훈련을 받게 하시는지요?
이 물음의 답은 나를 깨뜨리시고 더 낮추시기 위한 것으로 날마다 죄앞에 넘어질지라도 나를 빛으로 인도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큰 사랑이 차고 넘치기 때문입니다. 정말 무엇이라고 형용할수 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교회의 행사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됨을 감사하며 촛점을 하나님께만 맞추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찢겨지는 5월이 될것을 말씀하신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1.1드보라2111102] [오후 12:54] ㅡ 050326 줌 &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주일 첫시간에 시편 8편의 말씀과 찬양으로 고백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
무릎을 만나 나같은 자를 살려주시고 이순간도 찾으시고 지켜보고 계심을 느끼게 해주신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지인들도 부모님 만나뵙고 돌아왔노라고 했다. 부모도 없는 고아, 있어도 고아같은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얼마나 마음을 쓰는지 오늘 줌에서 상기시켜주셨다.
겉치레가 아닌, 행사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을 위한 진정한 가치에 중심을 둬야한다.
선교지에서 가장 실수하는 비중 높은 것이 프로그램화 되어 그 안에서만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낭비하는 어리석은 일을 하고 산 것이다.
이제는 알았으니 다시 정신차리고 하나님께 그 계획과 뜻에 초점을 두고 순종하리라.
하나님의 계획과 나의 계획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오늘도 마음에 담고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이 세 문장을 입술과 마음에 담아 하나님께 집중한다.
[6.3기대2202028] [오후 1:13] ㅡ050326
ㅡ나는 먼지 같은 존재입니다.
ㅡ기대
어제 오후 출근하면서 가족들로 인해 느끼는 서럽고 서운한 감정들이 올라왔었다.성령님이 주시는 마음들이 아니기에 휩싸이지 않으려 기도하고 애써 떨쳐버리려고 했지만 퇴근 후 새벽 잠이 들기까지 나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며 내가 아직도 너무 크게 살아있구나 왜 이렇게 깨어지지 못할까 라는 마음들이 올라왔었다.
새벽 미팅시간 .
I’m nothing.
I’m nothing.
I’m nothing.
어제 오후부터 내 자신을 향해 던진 말이었기에
주님 제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먼지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앞으로는 어떤 상황가운데 부딪치더라도 I’m nothing . 내가 누구이고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리로 나가기 원합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주님 아무것도 아닌 먼지 같은 나를 나의 마음을 보시고 새벽 목사님을 통해 말씀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2보담2201031] [오후 2:00] 와!전 카톡외 sns 사용치 않아 잘 모르지만 sns마다 목사님의 선포기도로 요동치고 물갈이 되겠어요 .
목사님의 기도와 선포대로 뵈뵈팀장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할수있는 모든 일을 잘 해낼 수있는 자가 되기를,반드시 될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저 또한 영권을 물려주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라는 기도부분에 어!! 소리가 나옵니다.
가르치고 성장시키게 하소서가 아닌 영권을
나누는 자..
나누는 자...
처음 접하는 기도에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이렇게 모든 은사와 영권인권물권을 부어 주셔서 당당하고 멋지게
마음껏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실수 밖에 없구나.!
라는 마음이 듭니다.
정말 모든 것을 탈탈 털어 나눠 주시려는 목사님의 인품과 성품 신앙을 닮고 싶습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3:37] ㅡ050326
ㅡ실시간 소감&줌 소감
ㅡ사랑
봄비가 내려 푸르름이 더해가는 신선한 주일 아침입니다
목사님께서 세상이.사람들이 만든날에 메이지말고.묶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지켜보시고 너는 나의 영광 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말씀해 주시니 진정한 나의 영에 아버지를 바라보며 감사한 마음을 갖게하십니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주일예배에 이 마음을 품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은혜와 감사가 넘칩니다
주님은 나에게 You are my glory 라고 하십니다 크신 사랑과,아무조건없이 베풀어 주시는 아버지 앞에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서 항상 자유하며 세상 사람들이 가는길을 따라가지 않겠습니다
기쁨과 찬양과 감사기 넘치는 주일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