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20926ㅡ새벽 나눔의 소감
- 2월 9일
- 8분 분량
ㅡ020926
ㅡ새벽 나눔의 소감
ㅡ정주사랑
오늘도 새벽나눔을 통해서 말의 무게감이 왜 중요한지를 나누었다
감동이냐 감정이냐라는 두 단어의 말의 무게감이 틀리다는것을 명확하게 분별햐주셨다
먼저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이란 무엇일까를 말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신 후에는 환경을 열어주시면서 영혼 구원을 위한 사역들을 진행될수 있도록 그 일들을 이루어가신다
하지만 감정은 나의 그 시간에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에 함부로 감정임에도 함부로 감동이란 단어를 남용해서 다른이에게 말하는것이 하나님께 누를 드릴수 있다는 말씀에 앞으로는 겸손한 자세로 말과 행동이 되어 해야함이 든다
키다리 아저씨는 다른 영혼에 대한 사랑이 크시기에 산호세에서 푸드뱅크의 시작으로 하와이캠프를 까지 사역들이 펼쳐진다
영혼 구원의 포커스를 맞추며 사시는 부부가 하나로 이루어가는 아름다움을 목사님께서 롤모델로 테바님과 나 또한 이어져가길 바래본다
근무중임도 들을수 있는 환경들을 열어주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20926 새벽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목사님은 하와이 캠프가 끝난지 3일만에 5차까지 함께하지 못한 테바들을 위해 다시 하와이 캠프를 열어주시고 그 사이 일주일의 시간을 청년들을 위한 산호세캠프를 열어 주신다.
쉼없는 행진 가운데 한 영혼까지 끝까지 챙기시려는 마음을 읽는다. 청년캠프가 열리는 것은 키다리아저씨의 적극적인 권유이며 목사님께서 사역을 하실수 있도록 써포트 해 주심이고 단순히 일회성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동역해오신 연장선일 것이다.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으로 이루어져 가는 일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영혼구원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말씀해주신 것에 대한 환경이 열리고 진행되는 일로 인하여 우리가 누림의 복을 받고, 두 분의 헌신으로 말미암기에 감사하고 부럽기도 하다.
감동은 내 안에 성령이 있을 때 나타나고 내 삶이 윤택하고 평안할 때 감동이 온다. 부부 간에 문제가 있고 자식이 어려움에 있는데 다른 사람을 주라고 안하시며 이 때는 감동이 아닌 감정에 이끌린 것이다.
물질을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항아리에 넣는지 가롯유다의 예수님을 팔아버리는 바구니에 넣는지의 결과로 자식이 어떻게 되며 어떤 복을 받는지에 대해 물질관리 수업도 열어주신다고 하니 감사와 기대가 앞선다. 50이 넘으면 절대 안바뀐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병마로 죽게 하지 않으려고 피를 토하며 뼈를 갈아넣는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하며 방클의 울타리 안에 머물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ㅡ020926 새벽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목사님은 하와이 캠프가 끝난지 3일만에 5차까지 함께하지 못한 테바들을 위해 다시 하와이 캠프를 열어주시고 그 사이 일주일의 시간을 청년들을 위한 산호세캠프를 열어 주신다.
쉼없는 행진 가운데 한 영혼까지 끝까지 챙기시려는 마음을 읽는다. 청년캠프가 열리는 것은 키다리아저씨의 적극적인 권유이며 목사님께서 사역을 하실수 있도록 써포트 해 주심이고 단순히 일회성이 아니라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동역해오신 연장선일 것이다.
결국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으로 이루어져 가는 일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영혼구원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말씀해주신 것에 대한 환경이 열리고 진행되는 일로 인하여 우리가 누림의 복을 받고, 두 분의 헌신으로 말미암기에 감사하고 부럽기도 하다.
감동은 내 안에 성령이 있을 때 나타나고 내 삶이 윤택하고 평안할 때 감동이 온다. 부부 간에 문제가 있고 자식이 어려움에 있는데 다른 사람을 주라고 안하시며 이 때는 감동이 아닌 감정에 이끌린 것이다.
물질을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항아리에 넣는지 가롯유다의 예수님을 팔아버리는 바구니에 넣는지의 결과로 자식이 어떻게 되며 어떤 복을 받는지에 대해 물질관리 수업도 열어주신다고 하니 감사와 기대가 앞선다. 50이 넘으면 절대 안바뀐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병마로 죽게 하지 않으려고 피를 토하며 뼈를 갈아넣는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하며 방클의 울타리 안에 머물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ㅡ020926
ㅡ새벽나눔소감
ㅡ아비가일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말씀하셨다. 오늘을 만족하며 행복하게 보내면 어제의 상처는 씻겨내려간다고 한다.씻겨 내려가기때문에 상처들이 고이지 않고 흘러 내려간다는 것이다.
키다리아저씨가 목사님께 청년들을 위해 캠프를 열고 한곳에 있지말고 흘러보내라는 말씀과 옆에서 동역해 주시는게 정말 멋지시고 품격있는 지성인임을 증명되는것 같다.
한곳에 오래있으면 썪는다. 내안에 상처를 감추고 오래 놔두면 썩는다. 썩지 않기 위해 흘러보내야한다. 정말 오늘 열심히 살아야겠다.
감동과 감정의 차이를 알게 되어 감사하다.
감동은 하나님이 먼저 말씀하시고 진행하신다. 환경이 열리며 폭포수와 같은 복을 주신다. 감동은 영혼구원에 있다. 지금 미국에 간 청년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진행되어가는 일들을 계속 보게 하신다. 이런것이 하나님이 주신 감동이다.
내 감정을 말로 먼저 감동이라 하지 않아야하며 조심해야겠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기름부음의 안수가 중요하다고 하신다. 안수를 자주 받기를 소원하게 된다.
목사님이 캠프때 하와이캠프에 못오는 스텝들 보고 안타까워하셨다. 그런데 이렇게 빨리 또 캠프를 하시니 놀랍고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어져가는 것이 올 한해 기대가 되기도하다.
목사님의 기쁨으로 하시는 모든사역이 우리에게도 전해져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게 아닌지 생각해본다. 목사님 몸이 피곤하지 않기 바라며 캠프 잘 진행되어지기를 원합니다.
ㅡ020926
ㅡ새벽나눔 소감
ㅡ에스겔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인지 나의 감정인지 판단하는 방법은 내 안에 성령이 있을 때이고 내 삶이 윤택하고 가정이 평안한지로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목적은 오직 하나 영혼구원이라는 이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무슨 일을 하실 때 항상 먼저 말씀하시고 진행하신다. 말씀만으로 끝나시는 법이 없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
무릎의 goal은 center이고 지금까지 camp로 인도하고 계신다. 정말 쉴새없이 달려왔고 또 다시 시작하신다. 쉴만도 한대 또 다시 시작하시니 놀랍고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해나가시길 원하시는 걸까 생각하게 된다.
하와이캠프팀이 다시 꾸려지고 그 사이 산호세의 청년들을 위해 목사님께서 움직이신다 하셨다. 지금 소감문을 기록하고 있는 사이에 변수가 발생했지만... 여튼 예상치도 못한 행보와 그것을 위해 기도하시고 방향을 제시하시며 지지해주시는 키다리아저씨의 믿음의 행보도 참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좋다 하실 것 같다. 그리고 마음 써주시는 것이 감사하다.
청년들을 위한 캠프를 하신다 하셨을 때 기뻤다. 그런데 또 나의 자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다. 다른 엄마들의 마음은 어떨까 생각해보게 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것을 우선시 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나도 이제서야 깨닫고 있으니 지나온 세월동안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된다. 그래도 주신 말씀처럼 나의 과거의 잘못으로 인해 이렇게밖게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붙들고 계심을 믿는다.
ㅡ020928
ㅡ줌미팅소감
ㅡ한울
오늘 목사님께서 느닷없이 산호세캠프를 열고 청년들에게 안수를 해주시겠다고 했다.
목사님의 배우자께서 어느 영상을 하나 보여주시며 움직이는 푸드뱅크 사역으로 전도를 하며 청년들을 살리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다고 한다.
성령으로 하나되는 가정과 왜 그 가문이 잘 될 수밖에 없는 그 비밀을 본 것 같다.
하와이캠프를 앞두고도 목사님의 즉각적인 순종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때때로 우리도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에 따라 했다고 하는데 왜 우리는 열매가 없는 것일까 궁금했다.
그런데 그 감동이 성령으로 오는 것이면 영혼구원에 초점이 맞춰진다.
헌금이나 어떤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이런 감동을 주셨다는 말을 나도 많이 남발했다.
내가 성령의 사람이어야 하고 내 삶이 윤택하고 평안한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환경을 열고 폭포수같이 부어 주신다.
움직이는 무릎으로 확장시키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을 짓는 솔로몬을 다음 세대에서 세우고자 하신다.
이제는 함부로 감동이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겠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순수하다고 한다.
셀피쉬로 살아온 부모인 나 그리고 자녀를 돌아보니 그나마도 이곳에서 깨닫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하다.
ㅡ020926
ㅡ새벽나눔
ㅡ야곱의우물
미식축구선수의 연봉1%의 기적 소감을 들으며 푸드뱅크로 이어진
그의 놀라운 감동적인 이야기로 시작
오늘 지금의 특권을 누려라
내일의 행복은 오늘의 연장선이다
감추지말고
드러내는것이 하나님께 맡기는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감동은 먼저 말씀하시고 바로 환경을 열어 진행하신다 폭포수같이 주신다 감동은 영혼구원과 연결이 된다 감정과 감동을 구별하라
청년사역의 중요성과 내것 아닌 하나님것으로 누리는 청지기영성 물질관 또한 앞으로 있을 캠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셨다
오늘도 영의지식을 듣게하시고 무릎의 테바들과 자손들을 선한길로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있을 청년사역도 기대가 된다
또한 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의 영성과 한결같으심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보게된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며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ㅡ020926새벽나눔 소감문
ㅡ여은총
무릎안의 찬양은 특별하다
날마다 매순간 주안에서 살아내리
찬양이자 기도이고 선포되는 고백이기도 하다
조바로우 미식축구선수 수상소감을 통해 멋지고 아름다운 소식을 보았다
가난한 고국을 위해 마음과 물질을 보내 재단까지 만들어 후원하는 손길을 보며 우리 무릎 청년사역의 중요함을 더 알게되는 아침이다 4대째 이어가는 믿음의 가문
키다리아저씨는 목사님 사역을 전심을다해 응원하시며 도우시는 손길을 더알게되는시간이 되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믿음의 가정 너무나 아름답다.
감동과 감정의 차이를 분별할수있도록 말씀 해주셨다.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은 나의삶이 누림의 복을받고 윤택했을때이다
말씀하시고 환경을 열어주신다 폭포수같이 부어주신다.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은 영혼구원으로 이어진다
나의생각 감정과 감동을 잘구분해야하겠다
목사님 말씀대로 감동 이란 단어를 함부로 쓰지 않도록 해야하겠습니다.
돌아보면 예전에 감정으로 행했던 저를 돌아보게되는 시간이다.
하와이 캠프 오지 못한 테바들을 위해 다시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목사님의 건강과 홀로 계시게될 키다리아저씨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ㅡ020926 새벽 나눔
ㅡ에스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놀라운 목사님의 준비된 사역을 들었다.
하와이 캠프가 끝난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다음 캠프가 준비되었다.
참석하지 못한 테바들을 위한 캠프로 준비되었는데 그 구성원이 목사님께서 다음 캠프로 이루실 산호세에 유학 중인 청년들의 부모이다.
목사님께서 감동받으셨고 키다리 아저씨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캠프인데 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감동은 환경이 열려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은 오직 영혼 구원에만 초점이 있다고 하셨다.
나는 성령의 감동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그냥 생각이 났는데 안 하면 안 될 것같아 했었다. 사람들이 감동받았다 주관받았다하면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그런 것들은 감정이라는 것을 알았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한 것은 내 삶이 윤택해지고 가족이 평안하다. 그렇지 않으면 감정인 것이다. 목사님 가정이 모든 것의 증거이다.
목사님이 전적으로 하나님 일을 하실 수 있도록 도우시는 키다리 아저씨가 참 궁금하고 감사하다.
무릎은 교회를 세울 재료를 준비하고 다음 세대, 우리 무릎의 자녀들 중에서 교회를 세울 자를 찾는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고 지도자급의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고… 무릎의 자녀들 중에 많은 열매가 나왔으면 좋겠다.
장소에서 흐르는 안수의 중요성과 교회에서 받는 안수의 축복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번 캠프에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환경이 열려져 참여하는 캠프에 동일한 은혜와 축복을 기대하며 그 날을 준비해야겠다.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만족하고 열심히 살아내리라 마음을 다져본다.
ㅡ020926
ㅡ새벽나눔 소감
ㅡ한나
조바로우, 2019 미식축 선수상 소감을 보며 순간순간 스쳐가는 그의 얼굴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여유로움과 밝은 미소와 눈빛이 깨끗함이 느껴졌다
자신의 재단을 세우면서까지 자신의 고향에 아이들을 위해 병원비와 급식비를 지원하며 자신이 뱉은 말을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멋진 젊은이의 모습은 지성이 넘치는 아름다운 그 자체였다.
지난번 하와이 캠프에 가지 못한 몇 팀원들을 위한 27차 하와이 팀이 구성된다 하셨다
엘리사벳과 루디아의 줌미팅 소감을 얘기할때 캠프에 대한 사모함이 느껴졌는데 또 목사님의 영혼사랑하시는 마음이 성령의 감동으로 한 마음이 된것에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사모할때 하나님은 문을 열어 주시고 축복으로 채워 주심을 깨닫게 되며 우리의 마음을 다 아시고 더 많은 것들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ㅡ022926 새벽나눔
ㅡ어린나귀
무릎의 기쁜 소식을 새벽부터 듣는다. 목사님의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이동하는 푸드뱅크를 시작하시려는 목사님을 더 빨리 하라고 뒤에서 밀어버리는 목사님의 배우자 키다리 아저씨 두분은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그때 정말 환상의 궁합이 되시는것 같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얘기하시던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이난다. 내가 택한 인생이니 어찌하겠는가.
그래도 이곳에 부르신 이유가 있겠지 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생각한다.
오늘 새벽 이사야 말씀을 읽는데 너는 과부와 고아의 송사를 책임지라는 구절이 눈에 들어왔고 오늘 목사님의 말씀과 연결이 되니 이런 사역에 함께 옆에 있는것 만으로도 축복이고 감사이다
앞으로 있을 새로
계획들과 청년들과 찬양캠프. 푸드뱅크 나눔의 사역등
듣고만 있어도 가슴이 뛴다
미국에 테바들의 아이들 청년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미래들. 참으로 그들의 엄마들이부럽고 우리 남아있는 아이들도
때가 있길 기다리고 내가 잘해야지 . 내가 변해야 하지하며
다짐한다.
늘 감동이라고 생각하며 뿌렸된
헛된 헌금부터 그것이 나의 한 순간
감정이었고 그것이 정말 성령님의
인도하심 이었다면 내 환경이 열리고. 열려서 내가 풍족하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다
정말 다시는 그런 실수는 없을 것이다. 기도하면서 하나님과의 약속은 꼭 지키고 싶은 마음과 이걸 안하면 벌 받을것 같은 생각이 있었다.
목사님께 e-mail 로 질문한 청년의 마음도 십분 이해가 되면서 나도 저렇게 살고 있었는데 생각이 든다.
영의 지식에서 오늘 감동과 감정의 차이를 정확히 배웠다 .
오늘은 수업이 아니라 말씀 하시지만 목사님은 입을 여시는 그 순간이 다 우리에게
지식과 지혜가 된다.
이번에 못 간 다른 테바들 을 걱정하셨던 목사님. 다시 그들을 위한 일정을 들으면서 나는 형편도 안되는데 7월에 또 가고싶다는 마음이 굴뚝처럼 솟는다. 정말 가고싶다 .가서 살고싶다. 여기 계신 모든 테바들의 생각일 것이다
오늘도 하나의 영의 지식을 얻고 그동안 저지른 많은 일을 회개한다. 그래도 내환경과 상황도 여기 까지 온것도 하나님 은혜라는 26년 받은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죽었을 나를 살려주신 이 인도하심에 주님께 감사드리고 무릎의 미래에 함께하여 나의 자손도 그들과 같이 같은길을 가길 소망하며 청년들이 모두 다 잘 되길 다같은 마음으로
기도한다. 바라크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야베스
기쁜소식으로 하루를 열었다.
목사님의 목소리가 어제와 다르게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었다.
역시 목사님은 사역을 통해 힘을
얻으시는것 같다.
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던 테바들
에게 함께 할 수 은혜가 주어지고
청년들과 함께하는 찬양사역과
안수사역과 움직이는 푸드뱅크
사역을 위해 준비하신다.
그리고 이 모든것을 지지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키다리아저씨가
있기에 힘을 내신다.
그 동안 목사님이 루틴을 지켜 나가고
가족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 하셨기에
존중받는 자리에서 주님께 올인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주어졌다는 것을 목사님
가정을 통해 깨닫는다.
나도 이제 나의 감정을 거짓 감동으로
포장하지 않고 감정이 아닌 말씀 진리
를 따라 성경적인 루틴을 지켜 남은
시간을 주님의 일에 올인 할 수 있기
를 기도한다.
ㅡ020926
ㅡ새벽 나눔소감
ㅡ온전
사람이 행복하고 기쁘게 사는건 큰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작은거라도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오늘 새벽 우리 무릎에 또 기쁜소식을 목사님으로 부터 듣게되었다. 목사님은 누군가를 위해 사역을 하실때 힘이 나시는것 같다.
무엇보다 목사님 배우자님이신 우리들의 키다리 아저씨께서 청년들을 위해 캠프를 열고 안수하고 찬양하고 푸드뱅크 사역을 할 수있도록 지원하신다는 말씀에 생각지도 못한일에 또 놀란다. 또한 이번 5차까지 캠프에서 참여못한 테바들을 위해서도 하와이에 캠프를 준비하시고 계신다. 목사님 캠프끝난지 얼마 되지않아 쉼이 필요하실테지만 사역을 생각하니 너무 좋으신지 목소리가 다르시다.
목사님 가정은 참부러운 가정이다. 물질을 쌓아놓고 남아 하는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하시니 그일에 필요한것들을 곳간을 열어 넘치도록 채워주신다. 목사님은 배우자분이 가장 좋은면은 목사님을 존중해 주시고 지지해주시는것이다,라고 말씀 하신다. 그것은 목사님께서 배우자와 가족에게 착임과 의무를 다 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나는 내 배우자와 가족에게 착임과의무를 다했는가? 생각해보는 시간이되고 앞으로 내가 존중받기 위해 상대방을 더 존중하고 책임과 의무 또한 잘 해야한다
나에게 주는 마음이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인지 감정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일을 할때 물질이든 그 우엇이든 차고 넘치도록 부어주시는지로 체크하면된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는일에는 전전긍긍 하게 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나의 신앙생활이 오류가 참 많았고 지금도 많다, 이를 고쳐나가는데 목사님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유익하고 좋고 감사하다.
목사님과 목사님 가정은 부러움의 대상이지만 햐루아침에 된것은 아니기에 힘든다는건 알지만 훙내라도 내보기 위해 나를 바꿔나가야 한다, 건강한 루틴으로
오늘 하루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했으니 나도 나의 지경에도 더 행복해 지리라 기대하며 웃어본다
ㅡ020926 새벽나눔 소감
ㅡ승리
이전에 맞지 않던 배우자가 영적으로 하나되어 함께 골을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기도의 동역자이고 사역의 후원자가 되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목사님을 깎고 다듬으셨기에 지금의 축복을 누리고 계시는 것이다.
벌써 다음 사역 이동하는 푸트뱅크를 발표하시면서
다음세대에 대한 목사님의 기쁨이 느껴진다
교회나 나스스로 감동이라는 말을 많이 남발했었다. 그러나 순간 마음에 받은 것은 감정이었다.
감동은 누군가를 살리기 위한 영혼구원에 관한 일을 지칭함을 알게되었다.
사라지지 않을 열매는 자녀 영혼구원 은사 임을 배우며
내 남은 삶을 잘 정리해야 함을 깨닫는다
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를 롤모델로 우리가정도 변화되도록 무릎의 사역에 집중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