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20726. 새벽나눔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것이다"
- 2월 7일
- 17분 분량
ㅡ020726. 새벽나눔
ㅡ어린나귀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라, 대하20:15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저는
정확한 일벌레 입니다 .그러나
저도 다른 테바의 소감처럼 일만 하고 아무것도 남은게 없는 거기에 빚만 가득찬 노예같은 일벌레 입니다. 주신 말씀의 강의로 얼마나 무지하고 주님께서 주신 돈 관리를
못하고 내 맘대로 하나님의 감동이 아니라 내 감정에 취해서 영의 지식도 없이 무식하게 여기저기 뿌리고 다녔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정말 할말이 없고 그동안 제 삶이 어이가 없어서 헛 웃음만 나오고 소감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의 실질적인
자녀들과 가족 분 들의 예를
들으면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하시고
저런 열매가 많으실까 부러움보다
경외가 더 큽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 제가 가족을 위해서 쓰기라도 했다면 그동안 여기저기 이런저런 명목으로 교회에 뿌린 돈들이 정말 하나님 께서 원하시는 인도하심 이었는지 결과가 지금 저의 환경과 그리고 그 교회들의 상황이 결과인듯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십일조와 여러가지 헌금의 종류를
정확히 말씀하시고 감동과 감정을
클리어 하게 정리해 주셔서 속이
다 후련하며 정말 이렇게 허덕이며
매달 살면서도 십일조 이걸 하면 복주시겠지 라는 마음이 더 강했습니다.
90이 차고 넘쳐서 들어와 10 을 나눈다는 목사님의 상황을 듣고 저는 90 을 빚내서 10을 그 빚으로 드리고 있었습니다. 이제라도 정확히 알았습니다. 참된 지식 정말로 감사드리며 오늘 목사님 강의를 통해서 또 다른 실수는 결코 하지않을 것입니다. 남에게 보여주는것에는 의지가 강했고 또한 하나님께서 좋아하는 것에는
의지가 약하다는 그말씀이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 갑자기 속이 시원했습니다.
찔리는 말씀인데 머리가 명쾌해지고 시원해지는 맘은 무멋인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일년에 정산해서 가감히 내는 그런 주님의 종으로 살겠습니다.
일 벌레가 일나비 근처라도 갈 수있게 지금 이라도 변할 수 있게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목사님의 모든 강의가 다 유익하며 저에게 살아가는 큰 영의 지식입니다.
박제로 굳어있는 삶 살지않고
꼭 꼭 넘쳐고 넘치는 삶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20726
ㅡ영의지식 수업
ㅡ루디아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는 주제로 지식을 나눠주셨다.
안수의 능력과 십일조의 비밀과 또한 어떤 벌레로 살아서 열매가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안수는 단순히 귀신만 쫓는게 아니라 기름부음이 흘러들어가서 인도하심과 DNA가 바뀌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그래서
의지가 약하고 게으르고 내 노력으로 안 되는 것들이 열리고 되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셨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영의 전쟁이라고 적용했다. 그래서
방클목사님께 안수를 받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게 되었다.
평생 일벌레로만 살아온 내가 나비가 되지 못해 부끄럽지만 이제라도 영육이 강건해서 나를 보면 예수님 믿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살고 싶다.
십일조와 헌금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매월 드리기는 쉽지만 연봉이 많은 사람이 1년 모은 헌금 내기가 쉽지 않은데, 목사님과 자녀들은 훈련되어 남에게 큰 돈을 쓰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하셨다.
목사님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예배이다. 참으로 부럽고 조금이라도 닮고 싶다.
전쟁이 치열한 이 땅에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약속해주시는 친(親)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방클 목사님을 만나서 감사하며 평안을 누린다.
ㅡ020726 새벽나눔 소감
ㅡ요게벳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것이다"(대20:15) 말씀으로 목사님께서 쌓아오신 평생 지식을 루틴을 근거해서
말씀안에 서 다림줄된 내용으로 나눠주시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듣게되었다
인생50년정도면 나의 인생 전쟁
가운데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에서 어떤 나비가 되는지가 나눠지는 시기인데 나비가 되어 세상을 도와주고 있느냐의 나의 위치는 어디인지 영의지식을 나누는데 시간상 많이 나누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했다 성령의 사람을 통해 예언하신 일들을 요나단을 통해 이뤄가시는 내용은 안수를 통해 DNA를 바꾸는 중요성을 알게됐고 자유의지가 약해서 변화를 이뤄내지 못하는자와 루틴이 바로 돼있으면 영이 강하다는걸 다시 되새기며 루틴의 중요성앞에 아직 남 보여주고 교만한데만 의지가 강한 내모습을 보면서 나자신의 루틴을 잘지켜내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야함을 결단해본다
목사님의 가정과 미국교회의 십일조 문화를 접하면서 일년동안 모아진 십일조를 한날짜를 정해 많은 금액을 드리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그렇게 진행하고 계시는 이야기를 듣고 돈에대해 연연하지 않고 자유함을 누리며 어릴때 부터 하나님께 온전하게 드려진 물질에 대해 목사님 자녀들의 현위치가 하나님의 보답하심의 증거임을 보며 청지기 훈련의 중요성을 다시 배워본다
남을 위해 사는것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표시를 하는것 감사할 만한 사람들을 기록할 수 있는 기적을 누리는것은 나와 내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임을 알았다
또 한사람의 질문을 통해 얻게된 영의 지식은 감정이 정리돼야 감동으로 가며 감정은 지식이 동반돼야 정리가 된다는걸 알았다 지식있는자는 절대 감정으로 움직이지 않고 감동으로 움직여야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는 원리를 알게되면서 어줍잖은 감동이 하나님 일하심인줄 알았던 부끄러운 모습들을 되돌아 보면서 바른 영의지식을 잘 배우고 루틴으로 살아내야함을 결단하며 하루를 시작해본다
ㅡ020726 새벽나눔 소감
ㅡ야베스
역대하 20:15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니라
이 말씀만 제대로 알았어도 이 말씀
대로만 살았어도 나의 현재 모습과
열매는 확연하게 달라짐을 오늘
목사님 수업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삶의 전반을 감정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며 내것이 아닌데 내것처럼
잘못된 곳에 사용했고 십일조는
하면서 그 나머지가 채워지지도
누리지도 못 하는 삶을 살아왔다.
주님은 언제나 말씀하셨다.
전쟁도 재정도 삶의 모든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그러나
나는 그 질서를 무시하고 잘 못
된 지식과 감정으로 살았었다.
아버지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종
하면 되는 것을 내 헛되고 헛된
고집과 욕심으로 멀리 넒게 보지
못 하며 당장 눈 앞에 있는 것에
현혹되어 죽음의 길로 날아 가는
불나방 처럼 살았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성경적인 루틴이 제대로 정착되어
있어야 삶의 질서가 잡히고 나를
뛰어 넘어 다른 이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음을 다시 깨
닫게 됩니다.
모든일에 감정이 아닌 진리를 따라
행하여야 하고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목회자의 안수를 통해 우리의 굳은 의지
를 바꿔 나갈 수 있으며 주님의 인도하
심과 넘치는 열매가 맺어짐을 요나단과
이전도사의 횡보를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들은 말씀들을 통해 나를 점검
하고 잘 못된 지식을 고쳐 나가는
새벽나눔의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귀한 영의지식들을 아무
댓가 없이 알려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
ㅡ정주사랑
'하루의 축복은 새벽부더 시작된다라는 주제로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전쟁에 대한 영적인 지식에 대한 나눔을 가졌다
그냥 총 가지고 싸운것 전쟁이 아닌 일상에서의 영적전쟁을 말하는것이다
전쟁 중 세가지가 속한다는 집벌레.일벌레.공부벌레 인가를 말씀하셨는데 나는 과연 세가지 전쟁중 속하는 벌레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니 일벌레였다
일벌레에서 다음 단계인 나비까지 가야만했다.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듣다 보니 나는 일벌레에서 머무를 수밖에 없는것은 물질관리를 온전히 주님께 내어드리는것이 무지했기에 자녀에게도 이런 교육들을 할수 없었던 안타까운 현실임을 부인 할수 없었다
누구를 위한 물질을 드릴때 성령의감동이냐 오지랖의 감정이냐에 따라 영의 분별력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음을 정확히 말씀해주셨을때 나의 영적 상태를 보았다
물권을 통해 영권.인권도 이어진다는 말씀에 지금이라도 물질관리하는 주옥 같은 영의 지식을 통해 지금이라도 배울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20726 새벽 나눔 소감
ㅡ에스더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오늘 목사님 말씀을 통해 그동안 참 많이 입술로 외우던 말씀이었지만 그 배움과 적용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
부모님 케어하기 전에는 일벌레였는데 지금은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집벌레가 되었다. 일벌레였다가 집벌레가 되는 것은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박제된 것이라고 하셨다. 테바들이 목사님께 질문하는 것을 들으며 나는 어찌 된 자인가 생각을 해봤다.
나의 젊은 시절 잘못된 곳에 있었고 잘못 헌금한 결과가 나의 모든 삶을 망가뜨렸다.
목사님 가정, 자녀들의 십일조, 헌금드리는 방법을 들으며 부모님의 교육이 정말 중요한 것과 그 배움대로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깨닫고 지금이라도 알 수 있음에 감사하다.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공부벌레이고 지식이 차고 넘쳐야 나비가 된다.
목사님의 안수로 변화될 수 있고 새로워질 수 있는 씨앗은 심겼지만 나의 자유의지로 열매는 달라진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며 그 삶을 다 보여주신 것처럼 목사님께서도 삶을 보여주고 계신데 나의 약한 자유의지로 열매 맺지 못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의 삶은 매 순간이 영적전쟁이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은 한 번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꾸준히 주시는 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뒤에서 바라보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원하며 24 루틴을 꾸준히 잘 살아내야겠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귀한 영의 지식으로 새벽을 깨워주시고 축복된 루틴을 시작하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ㅡ나무
아침의 영적지식 .
6년간 들은 영적지식은 새롭고 나를 자유케한다.영의지식을 가지고 신앙생활 한다는것이 얼마나 능력있고 유익한것임을 깨닫는다. 애매하고 불확실한 것들이 분명해진다. 나의 지난 날들에 의미가 주어졌다. 일벌레로 살다 일나비가 되었다는 것에 감사하다. 나를위해 살아왔는데도 조금이라도 남을위한것이 있었다는것에 위안이되며 남은 시간들이라도 본이되고 타인을 생각하는 삶이되길원한다.
요나단을 통하여 안수를 새롭게 알게되었다. 안수하시는 분을 통한 기름부음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 것임을 알게되니 사모함이 생긴다.
오늘 헌금하는 마음과 자세를 다시들으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루틴에 의한 것이 영혼육을 성경적으로 세워가는것임을 알게되었다.
목사님 가정의 물질교육은 대를 이어 이루어져온것이고 놀라운 응답이 있다 . 이제 나는 자녀에게 전해주어 물질을 잘 다스리는 가정이되길 원한다. 고마운사람을 잊지않는 모습은 항상 감동이었다. 나는 인사성이없어서 본이 안되었는데 이제라도 잘배우고 실천하여 본을 보이고 남겨주고싶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ㅡ에스겔
전쟁이 나에게 속한거야 내가 다 보고 있단다 걱정하지 마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영적인 전쟁만 생각했지 헌금전쟁이란 말은 처음 들어봤다. 헌금이 곧 물질이고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었다는 사실이 새롭다.
또한 물질은 만나라는 것이다. 그 날 벌은 것은 그날 써야 한다. 하늘에 쌓아놓는것이다. 안 그럼 고이고 썩게 마련이다. 십일조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인데 그것에 있어서 나의 감정대로 사용하고서는 감동이라 믿어왔던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 나의 감정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 숙제가 늘 내 앞에 놓여 있다.
영의지식이 동반되어야 감정으로 움직이지 않는데 머리로는 알면서 루틴, 꾸준함, 지속됨이 없었던 점도 문제였다. 루틴의 중요함은 모든 면에서 적용되는구나 어느 한 부분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컨티뉴하기 위해서는 성령충만해야 하고 자기의지, 자유의지도 필요하다.
십일조를 한 번에 드리는 것도 훈련중의 하나임을 배운다. 나는 큰 돈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높은 위치 큰 돈을 만져봤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돈이 많으니까 더 많이 잘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람이 돈이 많으면 더 내기가 어려워진다고 하더라. 모든 것이 하나하나 훈련되어지면 물질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세상을 움직이는 일벌레, 공부벌레를 넘어서는 일나비가 될 수 있다. 나는 오늘부터 나비를 꿈꾼다.
친아버지의 뜻, 아버지는 떠나가는 자식의 등 뒤를 바라보다가 보이지 않으면 동산, 막 올라가서 산 높은 곳에 돌라가서 보다가 안 보이면 높은 나무에 올라가서 멀리까지 바라본다. 안 보일때까지 바라본다.
하나님은 멀리 등 뒤에서 보다가 언젠가는 건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와 위로가 된다.
ㅡ020726
ㅡ새벽나눔:하루의 새벽부터 시작된다. 수업소감
ㅡ온전
대하20:15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니의 말씀으로 영의지식을 나눴다.
집벌레, 일벌레,공부벌레중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나는 일 벌레였다. 환경으로 만들어진 일벌레 그러나 나비가 되지 못했다. 아무것도 남은것이 없고 남에게 도움을 주지도 못했다.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레로 박제가 되버린 안타까운 경우이다.
삶으로 보여주는 능력있는 목회자의 안수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시며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는 정도를 뛰어넘어 DNA을 바꾸는 엄청난 일이며 안수를 받아도 매번 뒤웅박이 되는이유는 자유의지가 약해서 루틴이 잘안되기 때문이다. 나의 문제도 루틴이 잘 안되고 있었다.내가 방클 목사님을 만나 이렇게 누리고 있는것이 너무 감사하다. 그런데 감사로 끝나지 않고 주신 은혜에 열매맺기 위해서는 루틴을 놓치지 않아야함을 다시 다짐한다.
나는 십일조는 그때그때 드리고 밀리고 모아지면 드리기 힘들어 지기 때문이라고 배웠다. 그러데 방클목사님은 다르다. 일년을 모으고 그것을 필요한곳에 나누어 드리신다고 하신다. 십의 일조를 철저하고 바르게 드리고 많은것을 드리고 나누는데 아낌없이 고민없이 드릴 수 있는 목사님과 가족들의 비결이 어려서부터 훈련 했기 때문이었다.
찬양 가사가 내 고백같다. 늘 힘들게 씨름하여도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시지 않은것같아 힘들었었다. 목사님께서 친부를 한문으로 풀어 말씀하실때 많은 공감을 하며 나의 하나님이 그런 분이셨는데 믿지 못해 하나님이 햬 주실 전쟁을 내가 하니 실패했고 죽음의 위기에 있었던 나의 어리석음을 깊이 깨달의며 오늘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내가 일벌레로 끝나지 않고 전도벌레가 되기위해 루틴을 잘 지키고 또 두아들을 어떻게 교육할지 주님께 지혜와능력을 구한다.
ㅡ020726 새벽나눔 소감
ㅡ한울
새벽의 영의지식 클라스에서 나는 과연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 중 어디에 속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나는 집벌레다. 열심히 땀흘려 살지 않고 배우자에게 기생해서 살았다.
그래서 지금 집나비가 되어 다른 사람을 돕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음을 알았다.
일벌레로 공부를 하면서 사는 사람은 멋진 나비가 되어 남을 돕는 위치에 가 있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렇게 살 수밖에 없는가?
자유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악한영이 나가지 않아서다.
죄 짓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에는 자유의지가 강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에는 의지가 약하다.
내 자유의지를 루틴으로 강하게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이다.
심히 찔린다.
게으르고 하기 싫은 것은 왜 이렇게 자동으로 의지가 발동이 되고 루틴을 꾸준히 하지 못할 때는 변명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성령은 꾸준한 루틴을 하게 한다.
헌금 십일조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도 기브앤테이크 마인드로 헌금을 드리고 축복해 달라고 구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릴 때 십의 구를 주셨음에 감사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데 물질이 흘러가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자녀에게 헌금 훈련을 시킨 목사님의 자녀의 이야기를 들었다.
새로운 헌금의 개념이 센세이션이다.
복을 받는 가문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그동안 나는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자녀들에게도 가르치지 못했다.
우리의 모든 삶이 영적전쟁이며 꾸준한 루틴만이 승리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나무 위에 서서 아이를 지켜보시는 부모의 모습인 친할친의 한자의 의미를 말씀해 주셨는데 캠프 후에 떠나는 우리를 바라보는 목사님의 마음 그것이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오늘 하루도 어디에 어떻게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 생각하며 루틴을 잘 살아내야겠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 새벽 영의지식 시간에 첫번째로 나는 집벌레인지 일벌레인지 공부벌레인지를 묻는 질문을 하셨다.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 나는 어떤 나비가 될 것인가! 하지만 나는 집벌레이다. 그래서 집나비 밖에 될 수 없다. 그러나 공부를 많이 한 일벌레는 일나비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먹이고 누군가의 가족을 먹인다. 지금까지 생각해 보지 않았던 주제를 던지셨다. 이제 50대 중반이 되어 되돌릴 수 없다. 이제 나는 남을 유익하게는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남에게 본이 되는 크리스찬의 루틴으로 전도용 나비는 될 수 있다고 하셨다. 인생의 이 마지막 미션을 위해 무릎을 만나고 무릎에서 훈련하게 하심을 감사하다.
두 번째로 목사님 가정의 십일조 생활에 대해 나눠주셨다. 나는 지금까지 십일조도 꾸준히 하지 못했다. 언제나 지출이 더 많았다. 가정의 빚이 청산되고 십일조를 시작하면 어느 순간 빚이 생겨 십일조를 중단했다. 요즘 중단됐던 십일조를 다시 드리기로 작성하고 이번달부터 시작하려던 참이다. 그런데 오늘 헌금에 대한 기준과 방법이 잘못됐음을 알게 하셨다. 푼돈을 드리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십일조가 거금이 됐을 때 과감하게 던질 수 있는 것은 어려서부터 이어온 훈련에 있었다. 또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드리는 헌금은 감동이라는 거짓 유혹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다. 성령이 주는 감동은 루틴에 있다. 꾸준하다.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안수에 대한 잘못된 생각도 바로잡아 주셨다. 안수 하면 쓰러지고 입신하는 신비주의적인 것으로 오해했다. 하지만 안수는 기름부음으로 인도하심이며 성령의 인도하심은 열매가 있으며 능력으로 가는 것이다. 샌프란 캠프에서 방클목사님께 안수를 받은 학생들의 삶이 달라지고 좋은 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열매로 말씀해 주셨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에 대해 다시 알게 해주셨다. 한자 親자를 설명하시며 하나님은 부모와 똑같다. 떠나가는 자식의 등뒤를 바라보다가 안보이면 동산에 올라가서 보고, 그래도 안보이면 나무 위에까지 올라가서 멀리까지 바라보는 부모이다. 그렇게 하나님은 멀리까지 바라보고 계시다가 언젠가는 건지신다.
즉, 역대하 20:15절 말씀으로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선포해 주셨다.
지금까지 무릎에서 많은 훈련을 배우고 받았지만 그것이 삶으로 루틴으로 되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열매 맺을 수 없음을 다시 깨닫는다. 오늘 다시 나의 루틴을 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내는 행복한 하루 보내야겠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하루의 축복은 새벽부터 시작된다
오늘의말씀
대하20:15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라
알에서 시작 벌레로 나비가되는 과정중 집벌레 일벌레 공부벌레중
집벌레인 나는 그건이 너무 힘들어 가정세미나로 예수전도단으로 지금은 무릎교회까지 오게되었다
이곳까지 나를 인도하심에 감사하다
한분야에서 지식이 차고 넘쳐야 나비가 된다는데
난 언제 나비가 되어 선한영향력을 끼시는 자가 될까 생각하니 조급함이 몰려온다
목사님을 통해 배우는 영의지식이 무궁무진하다
자유의지가 강한 즉 루틴을 정확하게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목사님의 만남이 내게 축복이다
오늘은 안수의 중요성과 우리가 하나님께 잡혀있는지 또한 십일조의비밀과 물질을 어떻게 잘다뤄야 영권 물권 인권이 오는지 등 많은
영의지식을 배웠다
듣는것에 국한된것아닌 삶에 적용하며 벌레에서 나비가
되어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삶이 되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새벽부터 시작된 말씀으로 행복한 하루를 시작한다
ㅡ020726 소감문
ㅡ새벽 영의지식 (십일조,어떤 벌레로 살아왔나?)
ㅡ훌다
오늘은 환경과 물질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사람이 오직 먹고사는 일에만 매이면 결국 평생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게 됨을 본다. 그런 삶의 특징은 하나같이 물질 관리의 부재를 동반한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만일 내가 일벌레로만 살아왔다면, 이제는 반드시 아름다운 나비의 삶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여전히 벌레의 모습, 마치 박제된 형태가 내 삶의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물질을 다루는 스킬도, 지혜도, 제대로 된 학습도 부족했다. 아니, 청지기의 삶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했고, 영적으로도 물질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나 자신도 제대로 누리지 못했고, 그렇다고 올바른 곳에 쓰이지도 않았으며, 남은 흔적조차 없는 이 안타까운 물질의 흐름 속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깨닫게 하시는 오늘의 영의지식에 깊이 감사드린다.
‘십일조 클럽’이라는 말씀은 하나님 앞에 구별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 다가왔다. 구별됨은 단순한 분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려진 삶이 다시 풍성함으로 되돌려 받는 영적 이치임을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바라크.
ㅡ020726 새벽 나눔 소감
ㅡ주바라기
새벽 나눔 첫 수업,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 전쟁 속에 속해 있는 인생에서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 중에 나는 일벌레이다. 공부하고 일하는 시기이지만 지식이 없고 지식이 없다보니 내 인생이 타인을 도와주지 못하는 일벌레의 상태로 머물러 있다. 알이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야 하는 과정을 수업을 통해 배우는 기회를 주신다고 하니 지식이 없어 망하는 길에서 건져주심이 감사하다.
안수는 귀신만 쫓는게 아니라 기름부음 가운데 인도하심이 있고 열매와 능력으로 나타나는데 누가 안수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땅을 멋지게 살아내며 다스리는 방클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며 무릎안에 있음이 감사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반복하는 나의 삶의 모습에서 루틴으로 살겠다 하면서도 했다 안했다 하는 자유의지가 얼마나 약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친할 친 한자에는 부모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자식이 떠나갈때 등뒤의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안보이면 동산에 올라가서 보고 다시 나무에까지 올라가서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깨달아진다. 또한 캠프 후 택시를 타고 떠나는 우리를 향해 손흔들던 목사님의 모습도 오버랩된다. 오늘 이곳 이자리까지 오게하시고 치유와 회복 배움의 자리에 있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며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한 아침이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ㅡ보담
인생을 나비의 삶에 비유하여 알려주셨다.
일벌레/집벌레/공부벌레.
한 영역에서 남을 도와줄 수 있는지에 따라 벌레에서 나비가 될 수도,벌레상태로 박제가 될 수도 있다고 하셨다.
나는 어떤 유형인가 생각해 보니 일벌레에 나비가 되지 못한 벌레 상태라고 볼 수있다.
관련하여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이 이어질 수업이 궁금하다.
목사님께서 요나단을 전신안수후 삶이 바뀌어 가는 과정을 예로 안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나눠주셨다.
고통 가운데 전신안수를 통하여 분노 게으름 악함등을 빼낸후 지경이 이동되고, 뜻밖의 선물로 큰도움을 받았으며 버클리QT모임에 초대되어 합류하게 되는 기적의 과정.
안수는 단순히 귀신을 쫓거나 질병을 치유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을 초월하여 악한영을 떠날것을 선포하고 성령을 끌어들임으로써 한 사람의 DNA를 바꾼다는 놀라운 안수의 능력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DNA에 대해 이전에도 여러번 말씀하셨으나 잘 와닿지 않았었는데 요나단과 이전도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또렷하게 알게되었다.목사님을 통해 받는 안수가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
어둠속에 방황하고 있는 나의 자녀도 목사님의 능력의 안수를 통해 하나님 자녀 DNA가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헌금,목사님 가정을 예로 십일조와 감사헌금에 대해 나눠주셨다.
우리가 대부분 매 월에,섬기는 교회에만 드리는 방식과 달리 일년치를 모아 정산하여 현재 섬기는 교회를 비롯하여 이전에 섬겼거나 특별히 고마운 목회자들의 교회에 나누어 드린다는 것이었다.
연봉의 단위가 이곳과 달라 액수가 엄청 많음에도 아까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과 감사함으로 드릴 수 있는 것은 어릴적부터 온가족이 꾸준히 함께 해온 삶의 루틴의 결과였다.
나는 꾸준히 드리던 십일조를 사업이나 집 구매시의 대출들로 3~4년째 십일조 대신 감사헌금과 주일헌금으로 드리고 있다.그리고 사업장의 수익의 십분일을 따로 떼어 모아 빚을 빨리 갚고 제대로된 십일조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실행하고 있는데 올바른 것인지 궁금하다.
감사헌금에 관해 한 테바의 나눔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것을 수정하여 올바른 지식을 가르쳐 주셨다.
예배 때 감사헌금에 대한 마음의 감동이 와서 드렸다는 나눔에서 감정이 정리돼야 감동으로 가는것이고 감정은 지식이 동반되어야 감동이 된다고 하셨다.
감동은 일시적인 것이 아닌 꾸준한 것이다.
순간의 감동은 감정,유혹이라고 하셨다.
결국 '루틴'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헌금을 통해서도 알 수있었다.
나 또한 부흥회나 예배모임 등에서 그 순간의 감격과 감동이 한순간의 감정의 유혹인줄 모르고 모두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착각하여 (그렇게 배우기도 했다.) 헌금을 드린적이 많았다.
지식이 부족하니 주님께서 주신 물질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삶도 신앙도 다시 점검하고 수정해주는 영적가이드의 가르침을 받는 축복의 공동체에 속해 있음에 감사하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
ㅡ한나
영의지식은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고 새롭다. 나는 누구인가?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
이 벌레에서 벗어나 나비가 되어 물질로, 은사로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일벌레로 살아가고 있다 이삶이 계속이어진다면 박제가 된다? 배우자가, 자녀가, 이웃이 보기에 믿는 사람으로 잘 살아갈수 있기를 결단한다.
윌마다 수입이 고르지 않아서 정확히 계산하지 않고 대충 십일조를 드렸다. 결과적으로 10/9가 모여지지 않았으니 나는 잘못 살아온 것이다. 십일조를 정확히 계산하고 감사함으로 드려야함을 깨닫게 되며 이 또한 루틴으로 이어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하나님의 안도하심을 경험하길 기도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십일조 클럽이 있다는 것과 이클럽을 통해 영혼구원을 한다는 것에
젊은이들이 대견스럽고 부끄러움도 느낀다. 우리 자녀들에게도 알고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알려 주어야겠다
안수를 통해 하나님의 기름부음과 인도하심으로 열매 맺는 안수의 능력을 요나단을 통하여 보고 알게 됨으로 안수에 대한 사모함이 커졌다
이 모든 영의 지식들은 나의 삶의 루틴으로 가져와야 함이 나의 숙제임이니 하나씩 고쳐 나가야 겠다
목사님, 새로운 영의 지식들을 알려주시고 그렇게 살아 가기를 바라시고 삶으로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ㅡ 020726 새벽나눔 소감
ㅡ 드보라
ㅡ 하루의 새벽부터 시작된다.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대하20:15
목사님은 새벽 영의지식시간에 집벌레, 일벌레, 공부벌레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학 자인지 진지한 질문을 하셨다.
그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해놓은 것 없는 어찌보면 여전히 집벌레, 일벌레, 공부벌레의 진행중인것 같다.
나비가 되기에는 나의 자유의지가 약해 그 어느것 하나 제대로 이룬것이 없다. 이렇게 내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지 않았다.
오늘 영의지식으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다.
공부벌레였나 싶었으나 이룬것 없고 일벌레라 하기에는 남는 건 없는 그러면 집벌레인가 이것도 그렇다라고 결론짓기도 애매했다.
오늘 깨달은 대하20:15말씀의 의미, 그동안 지식으로 알았던 말씀 깊이가 너무 얕았다는 것이다.
오늘 주신 말씀은 깊은 샘에서 길어 생수를 마시는 감사의 시간이었다.
ㅡ 십일조에 대한 고정관념이 더 인색하게 하거나 또는 제대로된 헌금을 하지 않거나에 영향을 주었음을 알게 되었다.
목사님 가정과 자녀들이 하고 계시는 십일조 개념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루틴으로 만들어지고 순종으로 드리는 그리고 꼭 필요한 곳에 흘려보내는 남을 위한 헌금이다는 것을 들으며 나의 자녀들에게도 이 영의지식을 정리해서 나눠야겠다. 현재 6개월 또는 1년에 한번씩 십일조를 모아서 헌금하는 자녀들이지만 오늘 목사님의 가정에서 하시는 구체적인 방법이 어떻게 자녀들에게 가르칠까 큰 도움이 되었다.
ㅡ 안수에 대한 진중하게 생각하는 영의지식이었다. 단순한 귀신 쫒는 것외에 기름부음과 성령의 인도하심등 다양한 은혜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니 열매가 없는 것은 내 자유의지가 약해서이니 좀 더 열심을 주시기를 그리고 순종으로 살아내기를 소망하며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목사님과 무릎과 함께 하는 이 자리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더욱 감격하는 오늘 새벽나눔시간이었다.
ㅡ 친부의 친(亲), 설립자와 그 밑에 나무목. 아버지 하나님을 더 묵상하는 감사의 하나님 아버지, 든든한 나의 하나님 아버지.
그 아버지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힘과 용기와 위로가 되는 오늘 새벽나눔이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
ㅡ기대
오늘 새벽 영의 지식을 들으며 이제까지는 집벌래와 일벌래로 살았는데 나의 마지막은 어떤 것으로 남고 싶은지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바라고 소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의 루틴을 성실하게 나가야 됨을 알면서도 지난시간들이 의지가 약해 들쑥 날쑥하는 루틴이었음을 지금의 나의 삶이 말해주고 있다.
이런 나의 삶을 아시고 나에게 허락하신 건강과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한 말씀의 무기를 주셨으니 오늘 하루 나의 입술과 마음으로 선포한다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것이라.
ㅡ020726 새벽나눔소감
ㅡ승리
영의 지식 수업을 받으며 크게 3가지를 나누었다
집벌레 일벌레 공부벌레의 기준으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일벌레 였다. 가족을 위해 일한다고 했지만 나를 위해 일했었다. 그런데 남을 유익하게 하는 일나비는 되지 못하였다
앞으로 배움을 더해 박제된 일벌레에서 삶의 모델이 될 수도록 살고 싶다
요나단의 예로 안수의 능력을 더 알았다. 악한영에 대한 선포, 성령의 DNA에 대한 선포, 기름부음과 인도하심으로 열매 맺는 것이 안수이다. 6년을 훈련 받아도 영이 약하니 즉 의지가 약한 것이다.그러니 루틴을 지킬 수 없었다.
성령의 사람에게 안수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았다
세전 십일조는 일년에 한번씩 드린다고 하셨다. 그것을 본교회 및 이전교회의 목회자 주일학교 선생님 등에도 편지와 함께 보내신다고 하시니 깜짝 놀랐다.
1/10을 드리고 9/10은 풍성하게 손에 있다고 하시며 1/10은 남을 위해서 쓰고 9/10는 하늘에 쌓는다고 하셨다. 풍성히 주신 물질을 하나님 뜻에 맞게 사용하시니 넘치는 복을 받으시는구나! 단 give and take 가 아니다.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시니 더 넘치는 것이다. 이런 마인드가 없었다. 그러니 가르치지 못했으나 무릎에서 배우는 놀라운 지식을 나에게 자녀에게 잘 적용하고 싶다.
이모든 것이 영적 전쟁이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움직이고 싶다
목사님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ㅡ020726
ㅡ새벽 나눔 소감
ㅡ아비가일
공부벌레, 일벌레, 집벌레를 들으며 나는 일은 하고 있지만 집벌레에 가깝다. 가족만을 알고 살았다. 나눠주는 삶이 부족하다. 나비가 된것이 아니라 그냥 있는 상태임을 본다. 벌레에 머무르지 않고 나비로 가고 싶다.
안수의 중요성을 말씀하셨다. 요나단의 청년이 목사님의 안수 후에 예언대로 가고 있다, 사람의 만남을 통해 가고 있다 라고 하셨다. 모든것이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께 인도함받고 있다.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람 안수가 중요함을 깨닫는다.
방클목사님의 안수를 받는것이 중요하다. 목사님을 대면하여 실제의 모습을 보고 익혀서 내가 삶으로 살아내는것이 중요함도 다시 새기게 된다.
십일조, 헌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전에 무분별하게 흘러보낸것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전에 물질의 영의지식을 듣고 깨닫게 하신것이 오늘 다시 생각이 났다. 우리집의 아버지는 가난하며 힘들어하는데 내가 남의 집에 아버지를 돕겠다고 한것이라는것을 깨닫고 다른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집의 아버지를 더 신경쓰고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다시 알게 되었다.
감사해야 하는 사람들을 잊어서는 안됨을 깨닫는다.
물질을 어떻게 해야하고 십일조를 어떻게 흘러보내야할지 다시 세팅을 해야겠다.
오늘 영의 지식을 듣고 다시 생각해봐야겠고 잘못으로 간것을 버리고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묵상하며 가는 하루이기를 원한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
ㅡ사랑
"새벽나눔" 이라는 제목이 나의 심장을 뛰게 했다
오늘 새벽 첫 영의지식 수업이 있었다
대하20:15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영의지식 속에는 방클목사님의 성실한 루틴과 지식.충성.헌신.사랑.사역속 데이타.큰물질을 들여 공부한 모든것들이 녹아져 귀한 보물이 된것이다
영의 지식이란 디딤돌을 값없이 우리들 앞에 놓아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공부벌레에서 일벌레 그리고 돈 나비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어릴적 나의 가정 환경은 공부벌레가 되지 못하는 일 벌레의 환경이였다
60이된 나는 가족들을 괴롭히는 집 벌레다 그나마 방클목사님을 만나 나비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다 지혜롭고 아름답게 날아다니는 나비가 되어 가족들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나비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오늘 수업을 통해 십일조에대한 나의 틀을 깨는 계기가 되었다
복 받기 위해 십일조를 드리며 말라기3:10절 말씀을 주술 외듯 하며 드렸다
십일조는 나의 모든것이 하나님의것임을 인정하며 감사로 드려야하는데 내 욕심을 채우려고 드렸다
주님 죄송합니다
큰 손으로 나누어 주시는 어머니와 계획적으로 물질을. 카운트 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자라신 목사님 가정의 십일조 드리는 방법은 처음 듣는 것이였다
목사님의 자녀가 잘되고 거부의 며느리가 들어오는 축복은 우연히 아님을 알게되며 나 또한 삶 속에 도전해 보기로 다짐한다
이 땅을 다스리는 능력의 안수를 받아야한다고 하셨다
안수에 대한 너무 큰 영의 지식을 들었다
평소에 나는
안수는 복 받고 평안을 위한 마무리 기도라고만 생각했다
방클목사님을 만나기전 아무 사역자에게 안수 받았던 것이 생각난다 얼마나 무지했던가!
안수는 나의 모든 전쟁이 여호와께 속하게 되는 놀라운 축복임을 깨닫는다
부모는 자식이 떠날때 등뒤에서.동산에서 높은 곳에서 본다고 하셨다
친부 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있으셨기에 이 시간 내가 있다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누리고 이후에도 하나님 아버지와 천국에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기에 감사하다
ㅡ020726 새벽 나눔
ㅡ엘림
집벌레, 일벌레, 공부벌레 중 나는 어떤 사람일까?
그동안 나는 집벌레로 살았고, 또 어느 때는 일벌레로 살았다. 그리고 지금은 공부벌레로 살려고 하는 중이다.
일벌레와 공부벌레로 동시에 살아갈 때, 비로소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나비’가 될 수 있는데, 나는 그렇게 살지 못했다.
하나님의 것에 대해서는 나약한 의지로, 세상의 헛된 것들에 대해서는 강한 의지로 살아왔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지금의 삶의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헌금, 특히 십일조에 대해 전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방식을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가정의 예를 들어 주시며, 1년을 정산하여 본교회와 감사한 다른 교회에 나누어 드린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매달 수입의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도 쉽지 않지만, 1년을 모아 드리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일 것이다.
나는 그렇게 해본 적이 없다. 가끔 목돈이 생길 때 그에 대한 십일조를 드린 적은 있지만, 십의 구를 청지기의 삶으로 살지는 못했다. 하늘나라 창고에 쌓아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신다.
루틴의 중요성을 다시 배우며,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 무릎 안에 있음이 너무나 감사하다. 방클 목사님께서 우리로 인해 변질되지 않도록 기도하게 된다.
지금부터라도, 나도 해보아야겠다.
안수기도의 능력에 대한 새로운 영적 지식 또한 놀라웠다.
단순히 축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나의 DNA가 변화되고, 그로 인해 축복의 만남과 형통의 복이 임하는 것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듣고 보게 하셨다.
만남의 복을 위해 기도해 왔지만,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게 된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親(친할 친)’ 자를 풀이하며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하셨고,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ㅡ020726
ㅡ새벽나눔 소감문
ㅡ여은총
하루의 축복은 새벽부터 시작된다.
감사한 새벽이다.
말씀해주신 영의지식에서 일벌레 집벌레 공부벌레 중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나는 당연히 집벌레다 지금까지 배우자의 월급으로 살고있다.
집나비도 되지못하고 집벌레가 되어 수다만 떠는 삶을 살았다 일벌레로 열심히 공부하며 다른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일나비가 되지못한것은 환경과 나의게으름이 원인이다 목사님께서
루틴을 어렸을때부터 성실하게 하는 습관 을 자녀들에게 가르치시고 지금까지 부모의 삶을 보고 듣고 살아온 자녀들은 넘치는 축복을 받을수밖에 없음을 알게된다
십일조에대한 말씀 처음으로 들었다 온전한 십일조 1년에 한번 목돈으로 교회와 전에섬기던 교회에도 물질을 보내니 받는분들이 얼마나 감사 해할까
물질을 감정에 따라 드리지않고 말씀에 근거하여 바른곳으로 흘려보내야함을 알게된다
기름부음이 있는 안수는 DNA까지 바꾼다는 말씀에 놀랍다
루틴에 강한자는 망하지않는다 말씀 이 깊히 새겨지는 아침이다
나무 위에서서 아이들이 보이지않을때까지 지켜보시는 부모의 마음과 모습이 캠프를 떠날때 목사님의 마음이 헤아려진다.
오직 한길 성령안에서 성실하게 살아오신 삶 목사님 의 삶을 배우는 무릎쳐치 안에 있음에 감사드리고 나를 돌아보며 오늘 남은 시간도 후회하지않도록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ㅡ방클목사
제가 수업시간에 말했음에도 잘못 이해 하고
있는 저의 "로얄패밀리 가문"의 헌금에 대하여!
ㅡ1년에 1번 정산한다
(세금보고 하므로 무조건 한다)
ㅡNET 가 아닌 GROSS 로 정산한다.
(쓰고 남는거 아닌 수입전부)
ㅡ십일조 헌금을
"본교회와 지난세월 섬겼던교회"에 나누어 보낸다.
(지난세월의 교회라 함은 33년동안 이사를 통해 어쩔수 없이 지경이 옮겨졌던
교회들..,5개정도?
또는 지인과 친구들이 개척한 교회들)
ㅡ이렇게 매년(33년이상) 성실하게 정확하게 십일조를 남을 위해
드렸더니
지금은
"십의 9조"가
우리 가문에 차고 넘친것입이다.
이것이
저희 RF 가문의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