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13126 ㅡ하와이캠프 5차,일곱째 날
- 2월 7일
- 8분 분량
ㅡ013126 소감문 캠프 마지막
ㅡ훌다
캠프 마지막 날
과일 요거트와 계란국 그리고 소고기 구이로 정성들인 아침 밥상을 받은 느낌이 조금 낯설었다.
황후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음에도 또 언제라는 기약이 불분명한 슬픔과 아쉬움이 교차되는 감정이 있었다.
목사님께서 어제의 자녀 교육과 부를 누리는 교육을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셔서 가슴속 깊이 꼭꼭 눌러 놓았다.
식사 후 간단한 산책과 맥도널드 커피를 마시며 우리의 태도와 얼굴 형태를 점검해 주셨고 영의 지식으로 설명해 주셨다.
가식적인 상태에서 볼 수 있는 나의 입모양과 진실을 말할 때의 입모양을 비교해 주셨는데 너무 상반된 표정에 많이 놀랐다.
거짓 없는 진실한 모습일때의 표정은 눈빛도 선해서 사슴눈 같다고 하셨다.
진실이 아닌 가식의 표정은 너무 밉고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소름끼쳤다.
표정은 연습으로 안된다는 말씀이고 방법은 사랑의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는 말씀에 귀가 쫑끗해졌다.
너무 어려운 숙제지만 아주쉬운 숙제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미소가 지어졌다.
쏜 살 같은 시간이 지났다.
우리가 받은 사랑을 생각하면 한달은 머물렀던 것 같다.
어찌다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을까?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다기록 못함이 이 상황이라 생각이 든다.
조용히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린다.
목사님 이루 말 할 수 없을만큼 행복했습니다
서울에서 줌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013126
ㅡ하와이캠프 21-5차,일곱째 날
ㅡ보담
전날 저녁부터 맑은침과 끈적한 가래가 새벽까지 계속 나와 휴지에 뱉어내느라 늦게서야 잠이 들었다. 두어시간 쯤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치 않고 몸의 느낌이 많이 좋아졌다.
시간이 쏘아놓은 화살같이 흘러가서 벌써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요플레와 크림치즈 과일 에피타이져, 스테이크와 달걀국으로 푸짐한 아침식사를 마치고 잠깐의 산책후 맥모닝커피를 마시며 캠프마무리 소감을 나누던 중 목사님께서 테바의 얘기를 들을때 나의 특정 표정 사진을 찍어 보여주셨다.
사진으로 본 나의 듣는 표정은 떨떠름하고 못마땅해하는 듯한 표정이였다. 나는 열심히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그런표정을 지은건지 모르겠다.
그 표정은 내 안의 영이 상대방이 말할때 비웃는 거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전혀 그런 생각하지 않았는데 왜 그러시지?하는 생각과 순간 너무나 당혹스러웠다.
그 표정을 다시 지어보려 하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니 내가 아닌 내 안의 영이 그 순간 드러나는 거라고 하셨다.
줌에서도 간혹 그런 표정이 보여 언젠가는 고쳐 주고 싶으셨다고 하시는데 와..그럼 그동안 주변사람들이 내가 이런 표정을 지을때 얼마나 내가 싫고 상처가 됐을까...
다음이 내 소감 차례인데 머릿속이 정리가 안되고 하얘져서 하려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니 이것은 내 안의 영이 들켰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들켰다..그럼 빼낼 수있는 거다.행복해라!
무슨 말을 할지몰라 당황스러워 그저 웃음이 나왔는데 그때의 표정을 찍어서 보여주셨다.
확연히 다르다. 자연스럽고 환한 이런 표정으로 살라고 하셨다. 내가 정리가 될 동안 다들 소감을 나눌때 나의 표정을 신경쓰며 왜 그런표정이 지어진 걸까 생각해봤는데 내가 무언가를 진지하게 들을때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축처진 듯한 표정의 영상인지 사진을 본적 있는데 너무 보기 안좋아 입꼬리를 올려 살짝 미소지은 듯한 표정을 짓는다는 것이 그렇게 된것 같았다.
그건 의식해서 그러는 거라고 하셨다,
그 말씀의 뜻이 잘 이해가 되지않아 상대방을 의식해서 표정을 잘 지어야 하는 거 아닌가?하니 왜 일부러 의식을 하냐, 내가 즐겁고 행복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다..
모든것은 정말 내 안의 행복이 채워져야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다. 나를 스스로 잘 살펴봐야겠다.
소감을 정리하며 표정으로 영적살인자가 될 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니 너무나 끔찍하고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미안하다. 나의 행복을 채우는 일을 찾아서 해야겠다.
또 어떤 이야기 부분에서의 나의 행동은
이기주의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ㅡ '이기주의를 좋아하는 이기주의(철저한 자기중심적 이기주의)'와
ㅡ'싫어하는 이기주의(이기주의지만 그것을 싫어해서 주변을 챙기고 돕는)'
두 유형중 후자에 해당한다고 하셨다.
나는 외모(작은키를 말씀하신듯)에 대한 컴플렉스를 주변을 잘 챙기고 일을 빠르게 하며 주의를 끄는 유형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나 스스로도 내가 이기적인것은 원래 알고있고 인정하던 바인데 다른 부분은 아직까지도 정확히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거나 혹은 마음이 가는사람, 예의를 갖춰야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챙기는 것에 내가 할 수있는 선 안에서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교회든 주변사람이든 무언가를 할때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부담스러워하지만 상대에게는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도 있을거다.
그런데 그게 컴플렉스(키가 큰사람이 부럽긴 하지만 위축되지는 않는데..이또한 내면에 있는가보다)를 덮고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거라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다 이해되지 않아도 언젠가 알아지겠지.
캠프동안 정말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겁고 행복한 꿈같은 시간이었다.
동시에 내면에 순간순간 인내가 필요하기도 했다.
내가 인지한 그 이상의 내 모습들이 다양하게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어서 처음엔 당황과 충격이였다.영의 민낯을 마주한 것이었다.
점점 완전히 다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과 드러날수록 동시에 처참함에 숨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했다.그러나 나는 살고자 이 곳 캠프에 왔기에 매 순간 속으로 싸우며 집중했다.
내 안의 것들이 완전히 드러나 다 떠날 것을 믿고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삶으로 보여주신 많은 것들을 다시금 기억하며 하나씩 실천할 것이다.
다음 캠프에는 깨끗한 영과 육으로 다시 뵙기를 소망한다.
ㅡ목사님 대장정의 캠프기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한 일주일의 시간 정말 한 달은 함께 한 것처럼 꽉 채워 많은 것들을 들려주시고 보여주시고 치유와 기도로 보호해 주시고
인생의 꿈결같은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한 5차팀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다시 뵙겠습니다.
바라크!
ㅡ013126
ㅡ5차 하와이 캠프 마지막날
ㅡ주바라기
캠프 마지막날 새벽 일찍 일어나 목사님이 준비하신 에피타이저와 소고기구이를 맛있게 먹었다. 한국에서는 소고기를 마음껏 먹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안쓰러워 하시던 목사님은 한끼라도 더 챙겨주시기 위해 이른 시간에 준비해 주셨고 식사후 산책을 하며 맥도널드에서 목사님께서 제조해주신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영의 지식을 나누었다.
한사람씩 소감을 나눌 때 목사님은 얼굴 표정 사진을 찍어 보여주시며 그사람의 영의상태를 말씀해주셨다. 나의 손동작과 표정사진을 통해 카리스마가 없다고 하셨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큰 장군인데 손동작이 움츠리는 것은 자존감이 낮은 까닭이라 하셨다.
초등학생 때부터 나의 생각을 주장할 수 없는 환경가운데 말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었고, 고등학교 선택과 진학의 과정 및 첫직장에 이르기까지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언니가 결정해 놓은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기에 나의 자존감은 낮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같다.
5차 하와이 캠프를 통해 나의 영과 육의 상태를 선명하게 볼 수 있었고 목사님께 일대일로 헤어와 옷, 걸음걸이와 서 있는 자세, 말할 때의 제스처와 단어선택 등에 대해 피드백을 받았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전쟁터로 돌아간다. 가족에게 어떻게 행동하며 어떠한 루틴을 살아야 하는지 총알을 주셨으니 승리의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깨닫고 삶으로 증명하는 자가 되어야한다.
1차 캠프부터 5차에 이르기까지 전심으로 섬겨주시고 헌신해 주신 목사님으로 인해 아주 많이 행복했고, 세상 어디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받고 돌아갑니다. 대가없이 베푸시는 섬김과 사랑의 권면은 분명 저를 새롭게 하며 성장시킬 것입니다.
거듭 감사드리며 줌으로 뵙겠습니다.
ㅡ 013126 하와이캠프 5차ㅡ마지막날
ㅡ 드보라
ㅡ 온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목사님과 같은 공간에서 24시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내게 주어진 숙제를 어떻게 잘 풀어나갈것인가는 건강한 루틴으로 밖에는 없음을 알고 게을러지고 해이해질때마다 하와이 캠프에서 받았던 감동과 감격을 잊지않고 다시 허리동이며 매일을 만들어가리라.
ㅡ 새벽부터 저희를 위해 준비해주신 아침밥상에 감사했다. 스테이크와 따뜻한 계란국은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했다. 아침식사후 영의지식로 한국교계의 현실과 내가 선교사로서 살아오면서 이제라도 바른 삶의 정리가 필요함을 깨달았으니 실천하자. 올해 주신 말씀을 마음에 담고 선포하며 영과 육을 부지런하게 챙겨야겠다.
ㅡ산책후 맥도널드에서 맥커피를 마시며 마지막 5차 하와이캠프 소감을 나누는 시간에는 각자에게 얼굴표정과 자세에서 나타나는 이중적인 성향에 대한 영의 지식이었다. 입을 앙다문 모습, 부자연스러운 가식적인 입모양, 손의 자세, 입꼬리, 눈의 형태 등 내겐 어느것 하나 걸리지 않는 것이 없다. 나의 진정한 모습으로 다시 서서 진실하게 매일 살아내기를 힘써보자. 순수한 믿음의 딸로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잡식성 하이애나처럼 복잡한 인생으로 초라하고 궁색하게 살것인가! 마음이 울컥하고 눈물이 쏟아진다. 선글라스로 가려진 눈이라 흐르는 눈물을 참지않고 내 감정에 다시 나를 내려다본다.
저희의 행복함을 위해 온 정성을 쏟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잊지않고 하루를 잘 살겠습니다.
바라크!
ㅡ5차 하와이 캠프 7일째 (마지막날)
ㅡ013126
ㅡ어린나귀
마지막날 아침 목사님께서 차려주신 예쁜 건강 식 아침을 먹고 산책 겸 맥도날드까지 걸어갔다. 거기서 커피를 마시고
우리들 소감을 들으시면서 그사람의 나쁜 표정과 좋은 표정을 찍으시며 비교 해주셨다.
각자의 표정들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테바들의 표정들이 예상처럼 맞았고 목사님께서 그걸 딱 잡아서 찍으신게 참으로 신기했다. 나는 마지막 소감 순서로 계속 다른 테바들이 주의받는 부분을 체크하며 나는 안 그런척 하려고 노력했지만 안 좋은
표정들이 여전히 나왔다. 이미 알고 있었던 나의 나쁜 표정들 이었고 문득문득 우연히 찍히는 내 사진속 얼굴들이 그런 표정일 때 너무 보기싫고 내가 더 많이 놀랐던것 같다.
나쁜 표정을 보여 주시고 다시예쁘고 행복한 표정을 보여주시는 목샤님의 설명을 듣는데 갑자기 오열을 했다. 나도 왜 갑자기 울었는지 모르겠다 행복한 표정으로만 그렇게 살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었던것 같다.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정리하고
목사님께서는 우리에게 마지막
소고기를 구워주셨고 영의 지식으로. 일부 목회자들의 돈 밝힘과 그것을 구분 못하고 헌금하는 성도들을 신랄하게 비판 하셨다. 나도 아직도 그런부분이 많으며 성직자 들을 망치는 그런 성도 였다. 영의 지식을 들으며 다시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였다
우리는 짐들을 가지고 숙소 로비로 내려가서 하나 택시를 기다렸다. 택시가 오고 마지막 작별로 목사님께서 속이 시원하다머 한명씩 안아 주셨다. 차에 올라타고 목사님과 작별하는데 이번이 3번째 방문인데 헤이짐이 냬무 힘들었고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주체 할 수가 없었다. 다시 또 오면 되는데 작별의 아쉬움과 목사님께 죄송함이 너무 컸던 것 같다.
택시에서 내려서 공항에 잘 도착하고 출국심사도 끝나고 친정엄마와 친언니의 선물을 사고 푸드코트.버거킹 키오스크 로 야베스와 직접 주문을 하고 나니 별 것 아닌데 여기서 우리도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막 생겼다.
비행기 탑승하고 안에서 나는 계속 잤고 한국에 도착하여 우리들은 안전하게 모두 짐을 찾고 무사 귀국 했다. 도착하여 각자 차편의 차질이 생긴 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 방향들을 리셋하고 각자 집으로 다들 향했다. 지하철타고 무사히 집에. 도착한 나는 5차 캠프의 끝으로 2026년 주신 말씀으로 내가 내실력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역까지 온것임을
늘 기억해야 함을 그리고 상황은
똑 같은데 내가 참아야하고 그 슨간마다 하나님께 꼭 묻고 나아가야 함을 깨닫는다.
1년에 꼭 1번은 목사님를 찾아뵙는
것과 어학연수로 6개월 이상 살고싶다는 목표가 생겼으니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기도하고
머리도 길게 다시 허리까지 기르라는 목사님의 명령도 받았으니 다시 내 삶이 바껴서 목사님께 다시 큰절
하기를 꿈꾼다.
목사님의 희생을 이루 말할 수 없으며 모든 축복을 다 받으시길
기도한다. 나도 목사님과 같이 살고 싶다. 그 분이 하는 나눔은 차원이. 틀리고 우리들은 금액도 모른다.
택시 운전사님과 대화한 내용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드린 그. 기프트로 생활 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비단 돈이 아니라 우리들을 위한 모든것이 늘 감사만으로 끝내기 에는 정말 죄송하며 어떻게든 내가 달라지고 나아져야 하는것을
진정한 감사로 보여드리고 싶다
목사님께 진정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다시 뵐 날을 벌써 꿈꾸며
5키로 빼고 머리는 계속 길러서
좀더 나은모습으로 뵐걸 생각하니
바껴질 내삶이 벌써 기대가 생긴다
바라크
ㅡ01312026
ㅡ5차캠프소감
ㅡ야베스
꿈 같은 7일이 지나고 집에 가야 하는 시간이되었다.
목사님은 이런 우리를 위해 새벽부터 하나라도 더
먹이기 위해 바삐 움직이신다.
매번 맛있었지만 오늘 새벽에 해주신 고기는 그 어느
때 보다 맛있었다. 한국에 가면 생각 날까바 배부른
데도 더 먹게 되었다.
나는 비우려고 왔는데 올때 보다 더 채워주신다.
나는 작은것을 내어 놓았는데 목사님은 넘치게
주신다.
목사님은 말이 아니라 손과 발로 실천하신다.
그것을 보며 요한복음 6장에 예수님이 보리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기적을 베푸시는 것이
생각 났다.
목사님은 감정이 아니라 진리 말씀을 따라 살아
가신다.
창조의 법칙에 따라 끈임없이 생각하고 상상하며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것을 목사님과의 소통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래서 목사님은 질문하시고 답변 하시는 것이 어렵지
않고 늘 준비되어 있는 것이었다.
나는 현재에 살기도 버겁고 급급해 미래에 대한 계획도
목표도 없이 살았었다.
매번 새해에 세운 계획과 다짐들은 환경과 문제
앞에 넘어지고 달라지지 않은 현실 앞에 포기하게
되어었다. 그래서 나의 루틴은 픽스되지 못하고
했다 않했다를 반복해왔다.
그래서 나의 삶도 업앤다운이 심했고 물질도 채워
지는가 싶으면 다시 쏟아져 나갔다.
나는 진리가 아닌 감정에 따라 살았고 보이는 것에
만 집중하며 살았다 주님이 아닌 사람을 말씀이
아닌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살았음을 깨닫는다.
목사님이 식사하며 알려 주신 물질에 관한 영의지식을
들으며 내가 잘 못알고 잘 못 했던 부분을 우리의
수준에 맞쳐 설명해 주시는데 정말 후회와 회개가
많이 되었다. 결국에는 나의 애정결핍으로 사랑
받기위해 사람에게 인정 받기 위한 행동이었음
을 알게 하셔서 후회와 회개의 시간이 되었다.
어떤것은 받아도 되고 어떤곳에 어떤 마음으로
나눠야 하는지 이제는 알거 같다.
나부터 부자가 되고 싶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생각과
계획과 노력은 하지 않는다.
부를 가져오는 행동과 말과 옷차림 열심히 일한다고
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이 이 모든 것들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내가 너무 부에 대해 무지 했음을 알게 되는 시간
되어 감사했다.
신비주의가 아닌 부를 위한 의도적인 생각과
행동의 결과가 지속적인 부를 가져옴을 알게되고
깨닫는 나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
목사님은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고 외출하실때
항상 찬양을 들으시며 걷는 것을 보았다.
루틴이 되어 있으시니 우리 때문에 정신없으실
상황인데도 7일 동안 하루도 빠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것하나만으로도목사님의 성실함과
꾸준함을 볼 수 있었고 그 모습을보며 더 이상
핑게 대지 말고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아는 시
간이었다.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이 목사님 앞에서 들어나
깨어지고 부서져간다.
나의 모난 부분들이 목사님을 통해 깍여져 나간
다. 5차팀은 모두 두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사진을 찍어 보여 주시며 우리의 모습과 행동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다.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표정과 말과 행동이 또 다른
나의 모습들이었다.
나도 사진을 찍으며 조금 알게 되는 것이 있었다.
목사님은 몸으로 말씀하신다 우리가 정말 나은 삶
을 살기를 바라는 진정한 마음으로 그래서 자연스러운
행동과 듣는 이에게 울림과 깨달음을 준다.
나도 테바들도 입술로만 말하는 것이 사진을 찍으며
서로 소통을 하며 알게 되었다.
자기들 끼리 떠드는 사람 주위를 산만하게 하는 사람
주제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사람등 다 나에게도
있었던 모습들이었기에 더 확실히 잘 보였다.
목사님께서 하는 몸 동작과 어떤말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니 목사님의 시선을 따라가게 되어 테바들의 모
습을 보게 되었다.
나에게 있었던 모습들이었고 지금도 남아있는 모습
도있다. 처음에는 목사님의 말들이 창피하기도 하고
아팠지만 지금은 아 나에게 그런 모습이 그런영이
있었구나!!
들키고 알게 되었으니 고쳐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그져그져 감사하다.
이번 캠프를 하며 더 절실히 느낀건 하루 빨리
하우스 캠프가 세워지길 원하고 바라고 소망한다.
모든걸 쏟아 부어주신 목사님 수고 많으셨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한 훌다팀장님 드보라 어린나귀 주바라기
보담 행복한 시간 함께 보내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