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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13026 5차 하와이 캠프 6일차

  • 2월 7일
  • 6분 분량

ㅡ013026

ㅡ5차 하와이 캠프 6일차

ㅡ주바라기


6일차 아침이다. 스파가 청소중이라 일정을 변경하여 산책을 하기로 했다. 나는 통이 퍼진 짧은 반바지에 조금 헐렁한 셔츠를 입었는데 목사님께서 바지와 셔츠를 고무줄로 묶어서 핏을 잡아주셨다. 옷차림 하나에도 부를 부르는 옷차림이 있는가 하면 빈티가 나는 옷차림이 있다는 것이다. 한 두 방울 운치있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잠깐이지만 워킹을 한 후 아이합으로 가서 맛있는 아침을 먹고 B 교회로 향했다. 11시에 축사사역으로 예배당을 사용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담임목사님이 착각 하신 까닭에 사용을 할 수 없어 그냥 돌아왔다. 사역을 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목사님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중에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감사할 뿐이다.


줌 소통을 통해 한사람씩 지명하여 테바들이 질문을 하였고 마지막날에 대한 소감의 질문을 받았다. 줌이든 대면이든 목사님과 함께 하는 시간의 영의지식은 끝이없지만 대면에서만 가능한 목사님의 직접적인 터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육의 케어를 받을수 있음이 감사한데, 장소의 제약으로 인한 사역의 어려운 부분도 있기에 센터가 빨리 세워져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사역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한다.


고린도후서 5장17절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주바라기는 어제의 실패가 아니라 오늘의 은혜로 살아간다. 실패가 아니라 실수였으니 실수는 경험을 만들고 경험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능력이 된다. 은혜가 있는 주바라기의 능력은 앞으로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갈것이다. 하나님께서 올해 내게 주시는 말씀이다.


어느 곳이 길인지 어떤 것이 진리이고 참인지도 모르는 거짓의 삶을 살았으면서 내 생각이 참인냥 나의 틀에 가족을 가두고 살았던 것, 넘어지고 넘어졌던 어제의 주눅들었던 삶이 실패가 아니라 실수였다고, 실수의 경험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능력의 은혜를 주시는 아버지, 참아주시고 부르셔서 살려주시고, 새로운 생명의 길 새로운 피조물로 살게하시는 아버지께 무한 감사하다.


캠프중 처음으로 강남스타일에서 한식으로 저녁을 먹고 커피와 아이스크림까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섬기는 손길로 하와이의 맛집들을 투어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목사님과 여러장소를 이동하며 춤도추고 영상도 찍으며 웃고 또 웃었다.


보담의 헤어컷 후 팀원들의 헤어 스타일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팀원들의 가마가 모두 삐뚤어져 있었고 이것이 영의 상태를 나타내준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계속 다듬어져야 함을 가마가 말을 한다.


이방 저방에서 사진과 영상을 보며 까르르 웃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캠프 마지막날 밤, 일주일이 이렇게 빠를수 있나싶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하다. 모든 좋은 것을 통해 행복하게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리는 마지막날 밤이다.



ㅡ013026 소감문 캠프 6일차

ㅡ훌다


오늘은 귀한 누군가의 손길로 시작된 하루였다.

IHOP에서 따뜻한 아침 식사를 나누며 영의 지식을 함께 나누는 복된 시간을 가졌다. 옷차림 하나에도 부와 가난의 경계가 드러날 수밖에 없는 영적·사회적 공식이 있음을 들으며, 지금까지 나의 패션 감각과 격이 오리무중이었음을 솔직히 인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의 정체성을 확인받는 순간, 멘토이신 목사님의 분명한 가르침을 천금같이 여기고 실천함이 부를 누릴 수 있는 지름길임을 다시 결단하는 시간이었다.


오전 11시, B교회에서 축사를 하기로 한 약속을 했고 서둘러 교회에 도착했다. 그러나, 김덕환 목사님께서 교회 리뉴얼 작업으로 분주하신 가운데 약속을 미처 기억하지 못하셨고, 우리는 축사를 못하게 되어 잠시 아쉬운 마음이 들었으나 곧 귀한 김덕환 목사님의 축복의 안수기도로 모든 마음이 위로받았다. 백향목 교회가 방클 목사님의 성령 부흥회를 통해 많은 변화를 가지는 일은 참으로 잘 된 일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더 위로를 받았다.


숙소로 돌아와 신년 말씀 카드를 뽑는 시간을 가졌다. 각 사람에게 주어진 말씀이 놀라울 만큼 정확하여 모두가 감탄과 기쁨 속에 말씀을 받았다. 감사가 자연스레 넘쳐흘렀다.


요한일서 1장 9절 말씀.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이어 전해진 메시지는 마음 깊은 곳을 울렸다.

“당신의 회개는 정죄가 아니라 회복으로 가는 문입니다.


회개는 주님의 눈을 붙드는 무기입니다.

당신의 회개는 당신의 가정과 가문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계획이니 힘내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의 작은 신음까지도 듣고 계셨음을, 그리고 목사님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준비하신 말씀임을 분명히 느꼈다. 우리는 제비뽑기로 말씀을 받았지만, 어찌 그리도 정확하게 각자의 삶에 맞는 말씀이 주어졌는지… 그저 감사, 또 감사뿐이었다.


해 질 무렵, 라군 해변에서 목사님의 화보 촬영 시간을 가졌다. 노을이 물든 해변은 말 그대로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목사님께서 입으신 드레스 또한 너무도 고우셨고, 그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혔다. 우리의 마음과 감정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울컥했다.

이번 사역을 통해 나는 무려 20년 만에 마음껏, 속 시원하게 웃어 보았다. 그동안 깊이 박혀 있던 아픔의 씨앗으로 인해 편안한 웃음조차 허락하지 못했던 나였다. 그러나 이번 캠프를 통해 까맣게 잊고 있던 나 자신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다. 이렇게 밝게 웃는 모습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훌다’의 본연의 모습임을 알게 해주신 것이다.

목사님의 세심함은 모두에게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주었다.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감사의 하루였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ㅡ 013026 하와이캠프 5차

ㅡ 6일째

ㅡ 드보라


ㅡ 새벽의 하와이 경치를 보며 스트레칭과 여전히 오른쪽 허리부터 다리까지의 불편감이 해소가 되길

소원하며 아침을 맞았다. 아침 조깅을 하며 식사를 위해 장소를 정해서 갔다.

그랬었다. 아침일찍 정해진 시간에 조깅도 운동도 하지않고 한다해도 정해진 것이 아닌 내 맘대로였다.

부를 부르는 옷차림이 있다는 영의지식을 들었다. 나도 돌아가서 언제 어디든 누굴 만나든 적어도 단정한 차림으로 노력해야겠다.

ㅡ B교회에서 치유사역을 하기로 예약이 되어있어 나갈 준비하고 차를 기다리는 동안 미래의 무릎을 위한 투자자가 되어 보는 샷을 남겼다.

미래 무릎캠프가 어느 곳에서 열릴지는 모르나 소망하고 기대하며 마음에 담고 캠프장소를 위해 마음모아 소원했다.

ㅡ치유사역후 허리와 다리의 불편함이 사라졌다. 계속 치유속에 있었기에 백향목교회에서 치유사역을 하기로 했지만 이미 치유중이었기에 간절함과 믿음으로 치유되었음을 선포하고 아침까지만 해도 며칠 동안 지속해온 그 불편함에서 자유함을 얻으니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감사함으로 주님께 올려드렸다.

백향목교회에서 김덕환총장님의 축복기도는 감사로 마음에 담고 나 드보라가 바르게 가야할 방향을 위해 간절함으로 나아가야겠다.

ㅡ말씀카드 뽑기로 테바들과 함께 줌에서 모였다.

5차팀 각자가 뽑은 카드를 공유할때마다 아멘으로 나의 말씀으로 받았다.

특히 내가 뽑은 말씀은 오전에 백향목교회에서 김총장의 축복기도의 내용을 다시 확증하는 것 같았다.

오늘 말씀카드 내용을 마음으로 담고 삶으로 부지런한 2026년이 되도록 루틴화해야겠다.

ㅡ 석양이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목사님의 훌라춤에 팀원들은 옛연인이 되어서 함께 춤을 췄다.

어제에 이어 재밌고 즐겁게 보낸시간이었다.

돌아오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영상을 돌려보며 같이 웃고 한바탕 즐겁게 보냈다.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는 전날 목사님과 파티?를 재밌게 보내게 되어 그저 즐거웠다.

즐거움과 기쁨을 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다.

행복으로 하루를 채워가길 루틴으로 만들어야겠다.





ㅡ013026

ㅡ하와이캠프 21-5차,여섯째 날

ㅡ보담


어젯밤 잠자리에 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캠프에 오기 전부터 약간의 뻐근함이 있던 왼쪽 하복부의 불편함이 점점 허리전체로 퍼지면서 시큰하면서도 불편해 뒤척이다 잠이들었다.(오기전 검사상 큰 이상 없었다)

알람소리에 눈을 뜨는데 이 불편감이 엉덩이로 허벅지로 종아리까지 시간차를 두고 점점 퍼졌다.

이게 성령이 치유중이신건지 안좋은 것이 드러나는것인지 몰라 엎드려 마음껏 치유해주시기를, 생각나는 죄들을 마음속으로 회개하였다.

일어나 움직이니 조금 덜한 느낌이였다.


간단히 아침조깅을 하고 IHOP에 가서 브랙퍼스트 콤보세트와 커피로 아침식사를 하며 부 혹은 가난을 부르는 의상과 장소에 따른 자세,태도에 대한 영의 지식을 들었다.

TPO에 맞는 차림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지 더 깊이 들어가 옷차림과 자세로 부/가난을 부른다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거나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귀를 쫑긋하고 들었다.

숙소로 돌아와 서둘러 준비를 하고 백향목교회에 갔는데 총장님께서 약속을 잊으시고 성도들과 교회내부 정리를 하고 계셔서 축사사역은 하지못하고 돌아와야했다.콜택시를 타러 가다가 목사님께서 총장님께 인사는 하고자고 하셔서 다시 교회로 들어가 인사를드리고 모두 안수기도를 받았다.

총장님께서 나에게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이민자 교회를 섬기는자, 은사충만받아 은사를 나누는자로 쓰임받도록 축복기도해 주셨다.

축복받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숙소로 바로 돌아와 줌을 열어 테바들과 함께 성찬과 하와이팀 말씀뽑기 사역을 했다.

방클 목사님을 통해 벧전5:10절 말씀으로 나의 고난과 고통을 위로하시고 잠간의 고통이 영원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인지하면 하루 아침에 모든것이 바뀔 수있다라는 소망의 메시지를 허락하셨다. 불신가족 안에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나의 상황과 형편을 다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다.

강남스타일에서 저녁을 먹고 라군비치에 가서 목사님의 ' 파혼신부 컨셉으로 촬영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다.어느때나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선이 매끄럽고 사진이 정말 예쁘게 나온다.

숙소에 돌아와 내일 귀국을 위한 짐을 싸고 나의 머리를 다듬어주시며 헤어스타일 교정을 해주셨다.

정수리 오른쪽 부분에 가마가 s자형태로 붕뜨는데 그게 악한 영으로 인한것이며 관리하지않으면 뇌에 암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셔서 깜짝 놀랐다.

다른테바들도 다들 스타일교정을 해주시는데 다들 가마형태도 위치만 다를뿐 비슷한 모양이었다.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어느 것하나 영과 무관한것이 없고 적용되는 지식들이 놀랍다.




ㅡ5차 하와이 캠프 6번째

ㅡ013026

ㅡ어린나귀


아침에 일어나서 조깅을 하기위해

밖으로 나갔다. 목사님께서 우리의

옷을 점검하신다. 특히 나는 특별하게 많이 신경 써주신다. 내 체형을 과감햐게 드러냈고 이번 횟차 만큼 나의 쓴뿌리인 허리가 긴

컴플렉스를 숨기지 않고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이 쓴뿌리가 나가길

더 기도한다. 목사님의 손길이 닿으니 나의 몸이 커버 되고 다리도 길어 보인다.


Ipop 에 가서 아침조식을 했다

부를 일으키는 옷과 가난을 일으키는 옷의 영의지식을 듣는다. 그리고 아직도 말투와 말이 불쑥불쑥 튀어 나오는 습관으로 지적을 당하고 주의를 받는다. 그렇게 혼나도 조금만 방심하면 옛버릇이 나온다.


오전 11시 백향목 교회에서 2차

축사 가 있을 예정이여서 교회에 갔는데 사정상 하지 못하고. 다시 돌아가려다 목사님께서 총장님께 인사는 드리고 가자고 하셔서 그 덕에 총장님께 기도까지 받았디.

총장님과 인사하고 우리모두 한명씩 기도를 받는데 나에게는 잇사갈의 기도로 창세기

“잇사갈은 튼튼한 나귀로다

그는 양 우리 사이에 꿇어앉았도다

그는 쉴 곳이 좋음을 보고

그 땅이 아름다움을 보고

어깨를 내려 짐을 메고

섬기는 종이 되었도다” 성경구절에 나귀부분을 말씀하시며 나에게 기도

해주셨다. 감사하고 감사했다.


축사를 못받아서 아쉽지만 목사님과 같이 있는 것이 치유란걸 알았기에 주님의 뜻이 있겠지 하고 내려놨다. 사실 어젯밤 변비가 있던 나는 하와이 도착하자 마자 화장실을 이미 2번이나 가서 기뻤는데 어젯밤은 갑자기 배가 아퍼서 또 가게 되었다. 내가 많이 먹은것도 있지만 이렇게 많은 양이 나간건 예전 뇌수술 당시 1주일 만에 화장실에 간 이후로 처음 이었다.

온몸의 더러운 덩어리 들이 속 시원하게 나간 경험을 했었다. 목사님 께서는 늘 우리를 위해 선포하시고 계시기에 시시각각 치유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것을 알 수 있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말씀 뽑기를 했다

각자가 다들 맞는 말씀읕 뽑았고

나는 시편 말씀으로 내가 지금까지 온것은 나의 실렉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입으로 말한것들을 사람과 주님앞에 내려놓으면 하나님의 은헤가 미래에 계속

평생 함께한다는 말씀이었다.


2024년 대학로에서 나는 로마서 말씀을

뽑았었고 그때에도 나의 모든 행위로 복을 받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긍훌하게 여기셔야지 복을 받는다는 말씀 이었다. 그런데 이번 2026년에도 같은 맥락의 말씀 카드를 받으며 나는 아직도 입으로 떠벌리고 내가 해서 된것마냥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정말 달라진 모습으로

살길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뽑기 줌이 끝나고 목사님 께서는 야베스가 드린 마릴린 몬로 같은 예쁜 드레스를 입으시고 우리를 한국식당 강남스타일로 데리고 가셨다. 오징어 볶음과 된장찌개 파전읕 먹었다. 정말 맛있게 먹고

가까운 바닷가 옆까지 걸어가서 목사님의

파혼 파티 설정에 맞춰서 목사님과

같이 힌사람씩 춤을 췼다. 목사님은 자체가 귀족 이시며 때로는 우리를 위해

춤도 추시고 아이처럼 즐거워 하신다.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귀품있게 늙고 싶다는 마음이 꼭 든다.


관광객을 위한 하와이 공연도 보고 유명한 아이스크림도 먹고 내일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인데 그 아쉬움 이 참 컸다. 숙소로 돌아와 아들과 통화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짐을 미리 정리하고 오늘도 행복하게 참든다 .바라크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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