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ㅡ012926ㅡ5차 하와이 캠프 5일차

  • 2월 7일
  • 6분 분량

ㅡ5차 하와이 캠프5

ㅡ012925

ㅡ어린나귀


오늘 식사당번인 나와 야베스는 4시부터 일어나서 목사님 인기척을 살피며 대가하고

있었다. 식사를 준비하시면서 나는 죽을 젓고있었다. 바나나 를 써는야베스에게 써는 모양에서 겟수 까지 자녀들이 바나나를 먹으면서 자연 스럽게 수학을 인식할 수 있게 상황들을 이야기 하시는 모습에 감탄이 나오며 계속 듣는 이야기 지만 늘 새로운 것들을 듣는다. 과일과 새우죽으로 아침을 먹고 목사님께서 자녀들을 키운 말할 수 없이 놀라운 교육의 지혜들을 소감을 나누는 도중 목사님께 교육 책으로 편찬 할 것을 권유해 봤다. 목사님꺼서 좋은 생각 같다고 하셨고 테바들도. 다들,너무 좋은것 같다며 의견에 동조해 주었다.


식사후 우리는 걸어서 가까운 비치로 산책했다. 어디서 찍어도 사진은

작품이었다. 나중에 보니 야베스가

찍어준 사진이 너무 잘 나오기도

하지만 내가 하와이 현지인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세련된 나의 모습에 감사함이 가득하다.


바닷가에 사람이 많아 테닝은 못하고 주변에서 산책하고 훌라춤

동영상을 찍고 되돌아 오는길에

큰 마트에 들려서 탄산수 2병을 사서 나눠 마셨다. 탄산수를 마시면서 여러가지 이야기 도중 만약 내일 죽는다면 24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나는 아무생각이 안났다. 다른 테바들은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데 나는 머리가 그냥 하해졌다. 목사님께서 그건 내 인생 자체가 너무 치열하고 여유가 없어서 그런 것 이라고 알려 주셨다. 이야기를 들으니 맞는 말인것 같아 내가 그렇게 살고 있었구나 깨달았다.


숙소를 걸어서 돌아가는 길에 스파게티를 먹었다. 일본식 스타일 스파게티 집인데 에피 타이저로 나오는 빵이 너무 맛나고 오랜만에 멘다이코 파스타를 맛봤다. 일본에서 많이 먹었는데 정말 하와이에서 먹으니 더 맛있고 봉고레 스파게티도 일품이었다. 배가 잔득 불러서

숙소까지 걸어와 숙소 수영장에서

테닝을 했다. 피곤해서인지 깜빡 졸았는데 시간이 1시간이나 지나 있엇다.


다시 방으로 돌아가서 씻고 저녁 바베큐를 먹을 준비를 하고 내려겄다, 그런데 지금 묶고있는 호텔측에서 목사님께 메일을 보냈는데 시끄럽다고 주의가 들어왔고 5인이상 바베큐 모임도 갖지말라는 경고성의 메일이엤다. 축사할 때 소리가 너무 컸고 7명이 우르르 다니며 스파나 수영장에 단체로 있는 모습이 싫었던것 같다. 시끄러운 나도 한몫을 한것 같아 죄송함이 컸다.


목사님과 저녁을 먹으면서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지않고 특히 여자가 무미건조 하게 살아가는 것이 여성성을 잃어버리고 아름다움을 잃어 버리는것도 사회의 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라는 것이 라고 말씀 하셨다. 내가 여자임을 잊고 살아가는 생활은 나를 가꾸지 않고 늘어지고 살이찌게 만드는 거이다. 늘 첫사랑을 우연히 만날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하고 준비하며 긴장하고 가꾸고 늘 예쁘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 하신다.


저녁을 바베큐로 배를 체우고

들어와서 내일을 위해서 일찍 쉬었다.

내일 있을 사역이 너무 기다려진다

바라크


ㅡ012926

ㅡ하와이 21-5차,다섯째 날

ㅡ보담


알람을 듣지 못할정도로 푹자고 일어났는데 일찍 일어나 움직이시는 팀장님이 여전히 누워 계셨다.

어디 아프시냐고 물으니 손을 저으며 휴지를 가져달라고 하여 가져다 드리고는 목사님께 말씀드렸다.

목사님께서 상태를 확인해보시고 치유중이니 아프지 않으면 그대로 두면 된다고 하셨다.

성령의 치유를 충분히 받도록 비닐봉지와 휴지곽을 옆에 놔드리고 나왔다.


크림치즈 요플레와 갖가지 과일로 에피타이져를 먹고 생강과 마늘을 듬뿍 우린 국물에 새우살과 10여가지 채소를 다져넣은 목사님표 영양죽을 먹으며 영의지식을 들었다.

생활속 Math.와 영어를 통한 자녀교육방법, 아침식탁 각자의 자리에 자녀들에게 간단한 격려와 하루 할 일등을 메모로 남기면 그 밑에 배우자. 자녀가 답글을 남긴후 오가며 볼 수있게,잊지 않도록 냉장고에 붙여두는 잔소리가 아닌 엄마소리 교육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주셨다.

미국에서,아니 세상의 상위 리더그룹에 속하려면 인성,즉 팀워크를 잘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들이 싫어하고 안하는 궂은일에 조용히 솔선수범,남을 배려하고, 홀수가 아닌 짝수로 이루어진 팀에 들어가라( 홀수는 따돌림의 문제발생).

목사님 부부가 중요한 부분들에 뜻이 맞고 일치된 삶의 모습을 보며 자란 목사님의 두 자제분이 지금 멋진 열매로 맺어질 수밖에 없다는걸 인정과 이해가 되며 부럽기도 하다.

소감을 나눌때 자녀교육도 ,식단도,신앙도 나는 변하려 노력하지만 뭐든 톱니바퀴처럼 배우자와 잘 맞물려야 돌아가고 자녀에게 ,또 그 자녀에게 좋은 것들이 자연스레 흘러가는데 그렇지 못한게 많이 아쉽다는 말을 하였다.

목사님께서 내가 완전히 채워지면 나에게서 흘러나와 자연스럽게 변하는데 내가 채워지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다른 테바들의 소감에 그분들의 마음과 생각이 바뀌고 배우자가 바뀌어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 번 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내 안의 불평의 마음이 말과 행동으로 나왔을 것이고 그들 또한 똑같았을 것이다.

'아..내가 채워져야 변한다.'

늘 들어도 왜이리 새롭게 들리는지..

정말 잊지 말고 나를 행복으로 감사로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야겠다.


바닷가에서 테닝을 하려고 열심히 걸어갔는데 오늘따라 사람들이 많아서 한바퀴 돌고 사진만 찍었다.

잔디위에서 잠시 휴식하는 동안 다같이 훌라춤을 추며 즐거워했다.

점심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었는데 하나같이 모두 맛있었다.목사님의 강추메뉴인 명란파스타는 짭쪼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일품이였다.

숙소로 돌아와 바다테닝을 못한 아쉬움을 썬베드에서 대신하고 바베큐로 저녁을 먹으며 여자다움 ,여성성을 잃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예를들어,첫사랑을 우연히 만났을때 초라함에 숨지않고 당당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주하는 상상하며 긴장감을 가지고 외모를 가꾸어라.

생각해보니 이십대 시절에는 열심히 꾸몄었는데...

다시 거울을 들여다보며 꾸.안.꾸를 해야겠다.

(충격요법이 필요할 때는... 사진을 보자!)


ㅡ01292026

ㅡ5차캠프 소감

ㅡ야베스


am4시20분 기상 한번도 안깨고 너무

잘 잤다. 안하던 수영을 많이 했는데도

피곤하지 않았다.


오늘식사 당번이라 준비를 끝내고 목사님이

일어나실때까지 말씀을 읽으며 기다렸다.

오늘의 아침은 요거트와 과일 새우죽이였

는데 목사님의 죽은 생강향이 진하게 나서

보약을 먹는것 같고 정말 맛있어서 식구들

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음식중 하나이다.


오늘은 해변에서 태닝을 하기로 해서 힐튼

하와이안빌리지 내의 라군비치로 걸어

가며 사진도 찍고 잔디밭에서 테바들과

춤도 추며 즐거운 시간보냈다.


목사님이 이쁜거리 보여 준다고 걸어

가다가 점심 시간이 되어 목사님이 추천

하시는 맛집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먹었다.


식전에 나오는 포카치아빵도 파스타도

다 맛있었고 테라스에서 먹으니 분위기

도 좋았다.


숙소로 돌아와 태닝을 하는데 배도 부르고

날씨도 너무 좋아 눕자 마자 잠이 들었다.

나는 지금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목사님을 만나지 못 했으면 상상도 못하고

꿈꾸지도 못 했을 일들이 나는 지금 하고

있고 누리고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


나의 삶의 이런 기적 같은 일이 3번이나

있다니 정말 그져그져 감사하고 감사하다.

목사님이 해주시는 모든 말씀을 하나씩 지켜

보기로 다짐하며 오늘을 마감한다.


ㅡ 012926 하와이캠프 5차ㅡ5일째

ㅡ 드보라


ㅡ 새벽일찍 눈을 떴다. 시간을 보니 3시30분쯤 화장실에 다녀오는데 우측 골반부터 발 끝까지 불편하다. 마비도 아닌것이 저린 것도 아니며 아무튼 불편하다. 이리저리 움직여보고 해도 불편한 증상은 여전하다. 그러다 아침을 맞았다.

하와이의 신선한 공기를 들이쉬며 오늘 하루를 맡기는 기도를 하고 기지개를 펴고 간단한 몸 스트레칭을 했다.

아침식사후 목사님의 영의지식은 자녀 교육의 모범으로 모든 이들에게 알렸음 하는 어린나귀의 제안처럼 나도 동감하는 부분이었다.

배운 것도 정보도 없어 여기저기서 주는 것들이 도움이 될까하여 기울이며 허비한 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이제서야 본보기가 되어주시는 분을 만났으니 나의 자녀에 자녀들에게까지 목사님의 가르침이 적용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ㅡ 식사후에 바다수영을 해보자는 목사님의 제안에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로 갔다. 시원한 바람이 주는 여유로움과 낭만은 기분을 상쾌하게 했다.

인생컷을 찍을때마다 여전히 몸의 지방덩어리에 자신감이 떨어지려한다. 마침 음악과 함께 훌라춤에 마음을 업 시키며 즐겁게 맡겼다. 목사님과 함께 훌라춤을 신나게 추니 지나가는 분의 입가에 띈 미소가 보였다.

돌아오는 길에 점심으로 스파게티는 별미이자 맛이 있었다. 좋은것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 맛있게 먹는 것, 마음 편한 사람들과 호탕하게 웃고 즐기는 이 시간이 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오후에 숙소로 돌아와서 태닝하려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께 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 고백이 저절로 되었다.

ㅡ 저녁은 스테이크로 맛있게 먹고 식탁에 둘러앉아 목사님의 첫사랑과 20대 젊은 시절에 사랑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들었다. 나의 이야기가 아닌 첫사랑, 지나간 사랑이야기에 나도 설레인다. 혹시 오다가다 지나간 사랑이든 옛사람이든 만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며 지금의 나를 여전히 관리하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더 깊이 와닿는다.

나의 관리에 소홀히 한 나 자신에게 이제는 변해야하지 않겠는가 라며 지금의 환경에서 한걸음 더 도전을 해본다. 멋진 여성으로 다시 서고 싶다.


ㅡ012926

ㅡ5차 하와이 캠프 5일차

ㅡ주바라기


예쁘게 셋팅된 에피타이저와 맛있는 새우죽을 먹으며 목사님의 과거 성장 환경과 자녀를 어떻게 교육하여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는지 과정을 알게되었다. 과일을 주더라도 색깔을 구분하고 갯수를 구분하여 주시는데 갯수를 통해서 셀피시가 아니라 연합하여 팀을 이루는 자연스러운 교육이 되게 하셨다는 것이다.

식탁을 통해서도 듣고 소통하고 쓰는 통합적인 교육환경으로 삶과 교육이 별도가 아닌 하나가 되다보니 자녀의 몸과 마음에 체득되어 그들의 영역에서 그대로 실천하며 현재의 자리까지 오게된 것이다.


색깔별로 구분하여 24루틴을 작성하고 미팅을 통해 질문하며 소감을 말하고 소감문을 작성하는 모든 일련의 것들이 자녀교육법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목사님은 역시나 먼저 해오신 것들을 그대로 적용하여 훈련하셨음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목사님 부모로부터 시작된 교육이 목사님으로 이어지고 자녀까지 연결되는 것을 보면서 나의 가정환경과 내가 자녀를 어떻게 교육했는지 현재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목사님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았기에 지금부터라도 두아들과 배우자를 행복하게 하기위해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하기를 결단한다.


많은 인파로 인해 바다 수영과 태닝을 할 수 없었지만, 잔디밭 그늘에서 모두가 훌라춤을 추면서 영상을 찍고 웃으며 한국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지만 하와이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즐기고 있다.

점심으로 성게알파스타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싶고 그리울 것같다.


돌아와서 태닝을 하고 일어난 후 트림이 몇번 나오고 숙소에 와서 바로 변을 보게되었다. 오늘도 행복한 누림을 허락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ㅡ012926 소감문 캠프5일차

ㅡ훌다


영의지식


목사님께서는 식단에서부터 시작되는, 수학적 원리를 적용한 자녀 교육에 대해 심도 있게 말씀해 주셨다. 모든 음식을 숫자에 대입하여 공정하게 분배함으로써 공정성을 가르치고, 홀수의 모임보다 짝수의 모임에 속하게 하여 홀수로 인해 남게 되는 한 사람의 소외감과 무소속감이 주는 문제를 미리 차단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었다.

이는 언제나 분쟁의 여지를 남기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나 혼자만의 셀피시한 태도가 아니라, 그룹이 주는 소속감과 연합 안에서 함께 토론하고 협력하는 관계를 맺도록 돕는 교육임을 알게 되었다. 서로 돕고 함께 책임지는 관계를 형성하도록 가르치는 이러한 교육의 중요성이 반드시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목사님께서는 자신의 삶 속에서, 자녀들에게 아기 때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교육을 실천해 오셨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목사님의 부모 세대 또한 같은 방식으로 교육하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 말씀을 들으며, 환경과 교육이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자녀들의 삶만큼은, 잘못 살아온 부모 세대의 삶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본다.

우리가 노력한다고 해서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자녀들을 위한 기도의 방향이 달라지고, 변화를 위해 애쓴 모든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 오늘의 말씀은 나 자신뿐 아니라, 다음 세대를 향한 책임과 소망을 다시 깊이 생각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