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We're nothing!아무것도 아닌우리를 지금도 지켜보고 계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 5월 8일
  • 7분 분량

[누가모] [오후 3:44] We're nothing!


아무것도 아닌

우리를 지금도 지켜보고 계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누가모] [오후 3:46] 힘 닿는데까지

건강이 되는 날까지

여러분을

전심으로

진심으로

섬기도록 애쓰겠습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3:49] We're nothing!


제가 얼마나 많이 받고 누렸는지 이런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무릎과 목사님과 테바님들과 함께 하고 있음이 감격으로 다가오는 이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2사랑2110042] [오후 3:49] 할렐루야!!!

I'm nothing인 저를 사랑하시고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필료로한 모든것을 채워 주시며 하늘에 신령한 모든 복으로 땅의 기름진 최고의 복으로 공급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3:51] ㅡ050326

ㅡ실시간 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나는 먼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시편8편)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먼지와도 같은 나를 살려주시고 지금까지 호흡을 주심을 감사가 되는 아침이다. 내 주위에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많을텐데 그들을 생각하지 않고 나만 우리가족만 생각하며 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본다.

내가 더 낮아져야하고 깨뜨러져서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너는 내 것이고 내 영광이다.

You are mine. You are my glory.

아무것도 아닌 나를 다시 불러주시고 나를 하나님의 영광이라 하신말씀이 정말 감사하고 은혜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3.2사랑2110042] [오후 3:52] 목사님

이제껏도 전심.진심. 최고의 것으로 섬겨 주셨는데 앞으로 더 애쓰신다니 감격과 감사가 넘칩니다

저도 매사에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순종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3.3나오미2111083] [오후 3:53] ㅡ0503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I'm nothing

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세상도 교회도 행사가 많다. 이렇게 들뜬 분위기일수록 누군가는 더 소외감을 느끼고 울고 있을지 모는다는 말씀에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 교회에서도 말을 조심하고 소외된 성도 입장을 헤아리는 가정의 달이 되도록 해야겠다.

오직 하나님이 나의 부모 아버지이시다.

먼지 같은 나를 기억하시고 만물을 지으신 분이 나의 아버지라니 이 진리 앞에 감사해서 마음의 무릎을 꿇게 된다.

나를 기억하시듯이 나의 자녀 형제도 주께서 돌아보아 주시고 기억하시며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간구하는 5월 되기를 소망한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3:55] 목사님의 헌신으로 여기까지 왔고 누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마음을 주께서 받으시고 헤아릴 수 없는 신령한 것으로 갚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3:56] I'm nothing. 저를 지금까지 인도해 주시고 살아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돌립니다.


무릎으로 인도하시고 방클목사님과 테바님들과 여기까지 오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3:56] 감사올립니다.

먼지같은 저에게 변함없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풍성한 영의지식으로 목사님 삶자체를 다 드러내주셔서 저희들 을 옳은길로 인도해주신 은혜로 이순간 까지 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제 두팀장님들과 맛난 음식도 드시고 건강 회복 되시기 기도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3:56] we're nothing

우리를 나를 기역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함께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그 어느 누가 목사님 처럼 하실 수 있을까요?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전심으로 저희를 섬겨주셨습니다 목사님의 그마음으로 남을 섬기는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3:57] 목사님 지금까지 주신 모든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목사님과 같은 사랑과 헌신이 있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2.2보담2201031] [오후 3:59] We are nothing.


목사님께서는 지금까지도 저희를 위해 희생과 헌신만 해주셨습니다.

이제 저희가 얼른 성장성숙해서 목사님을 잘 섬기고 앞으로의 사역들에 돕는 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함께 하시고 앞으로도 함께 하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4:00] 목사님의 사랑과 헌신으로 지금까지 오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누리고 있고 변화되고 있음도 감사드립니다. 매일 루틴을 잘 살아내어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4:02] 저도 목사님께 더욱 더

도움드릴 수 있게 노력하고

변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모든 테바들의 마음입니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4:03] 먼지 만도 못한 저를 이렇게까지 섬긴다 하시니 몸 둘바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충분히 넘치게 받아왔고 받고 있어서 감사가 넘칩니다.

받는 것에만 너무 길들여진 저를 돌아보니 죄송함이 크게 다가옵니다.

지금까지 참여한 사역들이 헛되지 않도록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4:05] I'm nothing!

아무것도 아닌 저를 무릎으로 인도해 주시고 목사님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누렸습니다.


더욱 순종의 마음으로 목사님의 사역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4:05] 목사님..,

지금까지

전심으로 진심으로 최고로

우리를 섬겨주셨습니다.

목사님의 그 섬김으로 그 사랑으로 지금 이 행복의 울타리 안에서 힐링과 누림으로 살고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목사님을 닮아 살아내는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4:05] 목사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지금까지 함께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I'm nothing

정말 아무것도 아닌 저를 아무

것이 아닌 것이 아닌 존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내가 하나님이 됨을 알지

어다를 알게 하신 주님께 영광돌

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4.2에스더2111084] [오후 4:06] I'm nothing.

We're nothing.

아무것도 아닌 저를 지금까지 지켜보고 계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까지 말로 다 할 수 없는 목사님의 사랑과 섬김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왔고 지금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을 조금이나마 닮아 가는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4:06] 목사님의 귀한 가르침이 있었기에 내가 받은 그대로를 흘려보내며 아이들을 대하니 한명두명 나에게 진심을 보이는 학생들을 보면서 내멋대로 하지말고 배운 그대로를 살아내려 합니다 세상 그 무엇으로도 얻을 수 없는 귀한 영적 스승을 만난 것이 최고의 복임을 요즘 더 많이 느끼며 감사하게 됩니다 섬김 받은 그대로 잘 흘려보내는 삶 살아내겠습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4:07] I'm nothing인 나를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정말 감사한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께서 보여 주신 헌신들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1.2뵈뵈2103001] [오후 4:12] 32차까지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크신 은혜로 인도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목사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무릎의 지금이 있고 앞으로의 비전을 향한 미래가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4:17] ㅡ0503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목사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비뚤어 졌던 나의 시선이 목사님을

통해 바로 잡아가고 있음에 감사

하고 감사합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계획과 나의 계힉이

달랐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우리를 받아 주신 것처럼 저도

저의 그림자들을 끌어 안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7.2유니아2111099] [오후 4:25] 목사님의 사랑과 헌신과 섬김이 저를 지금 이자리에 있게했습니다

I'm nothing 인 저를 이곳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을 본받아 섬기고 나누는 자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1요게벳2111010] [오후 4:27] ㅡ050326

ㅡ줌 프리토킹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I'm nothing.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진심어린 고백을 해봅니다

복잡하고 번잡한 일들에 매달리면 영은 죽는다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지 않은 날들에 연연하며 복잡하게 살다가 내영이 죽고말것이라는 말씀에 현시대의 형식에 매여있는 많은 모습들을 돌아봅니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모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죄인인 나를 구원하시다니 먼지만도 못한 나를 보고 계시다는 그 사실을 되새기니 깊은 감사의 고백이 나옵니다.

세상사람들이 형식에 매여 요란하게 움직이는 이때 소외된 자들을 생각하며 조용히 보내고

You are my glory. 넌 나의 영광이다 말씀하시는 주님앞에 기쁨이 되도록 성경말씀대로 살아내는 자 되겠습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4:54] ㅡ050326

ㅡ새벽 프리토킹 소감

ㅡ온전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

나는 먼지깉은 존재입니다 그런 나를 기억하고 계신다요 새벽 미팅을 통해 주님께 그리고 목사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다 5월이 되면 내교회 내부모 내 가족만을 생각하기도 벅찼고 힘든 시절이 있었다.

항상 내주변만 챙기기도 힘들고 얽매여 살았었고 참된기쁨도 행복도 누리지 못했었다. 아마도 목사님을 만나 쓴소리늘 듣지 않았고 순종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어찌 되었을까? 하는 아찔한 마음이 들며 먼지같은나 소망없이 다 죽어가던 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부족하다는 말로 다 표현이 안되는나를 주님께서 기억하신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4:58] ㅡ050326

ㅡ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고등학생 때부터 고아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녔던 저는 졸업 후 고아원에서 일하길 희망 했었고 일할수 있는 고아원도 정해져 있었지만 부모님의 완강한 반대로 포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느 테바의 소감을 보면서 나에게도 고아의 영이 있었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6남매 사이에 끼어서 있는듯 없는듯 그러한 존재로 부모님의 사랑을 목말라 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 결핍은 나를 옥죄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고 내가 하나님의 딸이라는 익히 알고 있던 말씀이 오늘 새롭게 묵직하게 들려왔습니다.

오랜 시간 나를 보고 계셨던 안타까워 하셨을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는 버려진 존재가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를 기억하고 계셨습니다.

땅끝은 내 옆이라는 말씀을 새깁니다. 아버지의 부끄럽지 않는 딸로 승리자의 삶으로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4.3한나2112013] [오후 4:59] 목사님의 헌신으로 정말 큰 은혜를 누리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희망없이 살아가던 저를 무릎에서 소망을 찿게 되고 저의 존재 알아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베푸신 사랑과 헌신을 저도 나누어 주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8:14] ㅡ050326 줌,실시간 소감문

ㅡI'm nothing

ㅡ미리맘


가정의 달을 맞아 분주한 일상 속에서, 가정과 교회가 형식과 프로그램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수님께서 맡기신 영혼 구원의 본질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며, 저 또한 그 흐름 속에 머물러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머무를 자리를 예비하시고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는 반드시 복이 따름을 무릎 캠프를 통해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선포나 축사가 없어도 함께하는 공간 자체만으로도 악한영들이 스스로 반응하며 물러나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되었고, 누구와 동행하며 삶의 지경을 넓혀가야 하는지가 지혜의 중요한 기준임을 더욱 분명히 새기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왕 같은 사랑을 베푸시며 “너는 나의 영광이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경외와 송구함맘으로 감사 드립니다.

[2.3순두게2103002] [오후 8:44] ㅡ050326 줌실시간 소감문

ㅡ순두게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어제 친정에 다녀왔다.

아버지와 잘지내는 편인데 어제 생각지 못한 부딪힘이 있었다.

새벽에 눈을 뜨고나니 두통이 시작되고 프리토킹이 시작되었다.

시작부터 나에게 이제 자유로우라는 말씀으로 들린다.


줌이든 실시간이든 하나님은 새심하게 나를 돌보아 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thing.

I'm nothing.

Why do you searching for me? 를 선포하는데 떨린다.


이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며

하루가 감사하다. 근근히 살다갈 뻔한 인생이 무릎안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섬세하게 느끼며 오늘 하루가 행복하다.




[2.2보담2201031] [오전 7:48] ㅡ050326

ㅡ줌+실시간

ㅡ보담


I'm nothing.

I'm nothing. . .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종종 하나님께 질문하는거였다.

어쩜 ..내가 뭐라고..아무것도 아닌 나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돌보시고 지키시는지, 왜 그렇게까지 나를 사랑하십니까?!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는 것들이 생각지도 못한 내게 허락될 때 크기와 종류에 무관하게 감사와 몸둘바를 모를 때가 많다.


어버이날 전 미리 어머님을 뵈러 가족들이 모였다. 타이틀이 붙은 날에는 당연하게 모이고 안가면 섭섭해 하신다.

점점 마음보다 형식적으로 하게되고 때론 벅찰때도 있다.

일년에 한 두번 만나자고 하면 당장 배우자부터 가자미눈을 뜨고 삐딱하게 말할 것이다.

용돈을 많이 드릴수도 없지만 용돈은 용돈이고 얼굴을 보여 드려야한다.

이 부분에 있어 지혜가 필요하다.

나로부터 시작된 이 형식에 얽매인 '행사'에 대한 목사님의 메시지가 많은 교회들의 5월 행사들에까지 이어졌다.

정말 매 해 5월은 가정이든 교회든 사회든 분주하고 화려하다.

겉보기에 말이다.

이 때에 정작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을 따끔히 깨우쳐 주셔서 또 하나의 배려와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