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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차 테바들께 공지합니다.

  • 5월 8일
  • 3분 분량

[누가모] [오후 3:40] 33차 테바들께

공지합니다.


ㅡ그동안 이진성청년을 위해 진심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학생회비후원"은 끝났습니다.


ㅡ5월부터는 우리 무릎에서는

"누구에든"

공개적인 후원은

하지않습니다.


ㅡ처음부터 방클목사의 사역의 룰rule이 " 공개후원은 금지" 이었는데

AG학생회 사역에 맟추어

부득이하게 시작했었고 여러분들이 모두 마음 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ㅡ이 진성청년은 AG교단신학교에서 공부를 중단했으니 멈추도록 결정한것입니다.


ㅡ앞으로도 이진성청년의 걸음을 주께서 붙잡아 주시길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앞에

33차 여러분을 응원하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 축복하십시다!


이충성님이 나갔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3:55] 아멘.


이진성 청년의 앞길에 열린 문의 축복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무릎의 멋진 청년 이진성 청년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기를 언제나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33차 캠프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를 맘껏 누리는 무릎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3:59] 네 목사님

그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 습니다.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이진성 청년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길대로 인도받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무릎의 미래 가 너무나 기대되어집니다.

목사님 식사 잘하시고 빨리 건강회복 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2사랑2110042] [오후 4:05] 이진성 청년의 앞길이 대로와 같이 열리며 주님의 뜻과 계획 안에서 예비하신 축복이 풍성히 임할줄 믿습니다

마음모아 기도하겠습니다

33차 캠프를 열어 주신 은혜가 가슴 떨리도록 기대되며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 최고의 컨디션과 뛰어도 달려도 곤비치 않는 새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4:32] 이 진성청년의 걸음걸음 주님의

인도함을 받아 열린문의 축복을

받기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33차 캠프를 준비하시는 목사님

지치지 않고 피곤치 않으시며

모든일정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모두 은혜의 시간되길 기도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6.1미리암2209019] [오후 4:33] 네 목사님.

이진성 청년을 위한 목사님의 처절한 울부 짖음으로 시작된 KCCM이 있어 위로가 되고 감사가 됩니다.

목사님의 심정이 어떠한지 감히 상상이 안되지만 영혼에 대한 아타까움은 예수님 다음으로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 그대로 가감없이 본받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응 원합니다.


33차가 시작됨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계획된 것 그 이상의 결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33차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2뵈뵈2103001] [오후 4:34] 목사님 그간 마음다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이진성청년이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복된 시간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33차 힐링하우스에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은혜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4:37] 이진성 청년의 걸음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고 주님의 뜻대로 인도되어 축복을 받는 앞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33차 캠프가 새롭게 시작이 됩니다.

새로운 소망과 비전이 임하여 축복으로 가는 캠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I is still working with you.

[1.3나무2110012] [오후 4:37] 네 목사님 . 우리의 계획이 멈추고 이진성청년의 발걸음이 멈춘 시간에도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질줄믿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이진성 청년이 들어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33차에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4:37]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무릎안에 한마음으로 드려진 기도가

이진성 청년의 삶 가운데 축복의 열매로 맺어져

아름다운 소식으로 들려지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33차힐링 캠프의 모든 시작과 마무리까지 목사님과 데바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캠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33차 힐링캠프의 모든 일정을 인도하시고 함께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2보담2201031] [오후 4:41] 목사님 그동안 이진성 청년의 미래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통해 영혼을 사랑한다는것이 무엇인지 이론이 아닌 실제의 삶을 직접 보고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이진성청년 앞에 하나님께서 열린문의 축복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완전수가 더블인 33차캠프가 너무나 기대되고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청년의 때처럼 회복되어 활력이 넘치시기를 간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4:42] 네 목사님 목사님께서 이진성 청년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하신걸 보았기에 저에게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 가는 걸음걸음 마다 붙잡아 인도하심이 있기를 마음모아 기도하겠습니다

33차 캠프에 주님께서 준비하신 축복이 무엇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4:44] 이진성청년의 앞길의 걸음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길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쏟으셨던 섬김과 헌신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님의 컨디션이 회복되고 33차 캠프에 준비해 두신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리길 축복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4:52] 목사님께서 이진성 청년을 향한 마음들은 헛된 시간들이 아니였음을 압니다.그러기에 훗날에 아름다운 열매가 되는 멋진 청년으로 성장되어지길 기도합니다


33차에도 하나님께 계획하신 축복받는 캠프로 이루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4:57] 이진성청년의 걸음을 주께서 붙잡아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목사님의 한영혼을 향한 간절한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열매맺기를 바랍니다.


무릎의 새로운 출발 33차 캠프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1.1드보라2111102] [오후 5:03] 다시 뵙겠습니다

1.1드보라2111102님이 나갔습니다.

[2.1한울2110010] [오후 5:05] 하와이에서 뵙겠습니다.

2.1한울2110010님이 나갔습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5:12] 목사님의 영혼사랑하시는 모습이 눈물겨웠슴을 우리들이

또한 하나님께서 아시매 이진성 청년의 앞길을 선하게 인도하심과

또한 나오미의 기도도 외면치 않으심을 믿습니다

좋은 소식이 들려지길 기도합니다


33차 하와이 캠프 일정을 주관하시고 선한 열매 맺기를 기도하며 목사님 건강하십시요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4.1엘림2110093] [오후 6:06] 잘 알겠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저도 목사님께 보고 배운대로 조금이라도 따라가겠습니다

목사님 강건하시어 행복한 33차 캠프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진성청년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선한길로 인도하시길 축복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us.

[4.3한나2112013] [오후 8:19] 이진성 청년을 향한 간절한 마음의 기도의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고 하나님이 듣고 계셨으라 믿습니다.

기도의 응답의 열매가 나타나갈 바라며 이진성 청년의 앞길에 하나님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3차 캠프에 하나님이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합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강건하세요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1요게벳2111010] [오후 9:15] 33차 캠프가 드디어 또 시작이 되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무릎의 캠프의 역사는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이 과정중 이진성 귀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게 하시고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그와 동행했던 목사님의 행보를 통해 저희들은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릎과 방클목사님을 만난것이 거저가 아닌 특별한 인연임을 알기에 이진성 사랑하는 그아들도 하나님의 때에 든든히 세워질거라 믿습니다 무릎과 함께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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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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