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26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합니다.ㅡ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 6월 26일
- 8분 분량
[3.1요게벳2111010] [오후 9:27] ㅡ061326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1.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헌신해주시는 영적 지도자의 권면의 말씀을 잘 새겨들어야겠다.
2. 10분기도 성경한장 읽는것이 영적인 무게로 느껴지지 않게 항상 감사를 잊지 말아야겠다
3. 넓고 편한길을 말하는 사람들의 말에 휘말리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며 귀기울여야겠다
4. 사단의 강력한 공격은 믿음을 빼앗는게 아니라 기쁨을 먼저 앗아가고 그 기쁨이 없으면 짜증이 늘고 감사가 줄고 예배가 의무화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지금의 힘든 시간들을 지나고 있음이 나에겐 더 복된일임을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영적전쟁의 초기 증상에 대해 성경말씀에 비추어 은혜를 나눠주셨다 한말씀 한말씀 듣는 내내 내가 이렇게 어리석게 했었구나 나의 행실이 주마등처럼 계속 지나갔다
알게하셨으니 세가지가 지금도 해당되는지 체크해보고 더 이상 영적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깊이 새겨가며 명심 또 명심해본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7:04] ㅡ061326 실시간 소감문
ㅡ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ㅡ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하고 있습니까?
ㅡ미리암
오늘 말씀을 통해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초기 징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영적 지도자의 말을 믿지 못하고
작은 순종에도 힘들어하고,
사람의 반응을 의식하며,기쁨을 빼앗긴다.
아직도 저는 작은 순종 앞에서 무게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성경을 읽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기도의 자리에서 무릎 꿇는 시간 또한 부족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요즘 새벽 줌 기도를 통해 다시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이 저에게는 큰 은혜이며 회복의 시간으로 다가옵니다.
저의 게으름과 부족한 믿음이 영적 전쟁의 틈이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속히 깨뜨려 주시고 다듬어 주셔서, 주님의 뜻이 저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깨닫게 하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1한울2110010] [오후 5:48] ㅡ061326 실시간 소감
ㅡ한울
영적 전쟁의 초기 증상
1.영적 지도자의 말을 무시한다.
2.기도하기 싫어진다. 말씀을 읽지 않는다. 감사를 잊어버린다.
3.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더 듣는다.
4.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사라지게 한다.
사단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지 않고 깨어 있지 않으면 순간 기쁨을 빼앗기고 사람의 말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새벽마다 깨우시고 영의 귀를 열게 하시니 감사하다.
매순간 깨어있지 않으면 다시 내 마음대로 살아가게 되는 것은 순간이다.
하나님께 통치권을 드리는 시간으로 날마다 깨어 있는 자가 되길 간구한다.
[2.3보담2201031] [오후 3:13] ㅡ061326
ㅡ실시간
ㅡ보담
ㅡ영적전쟁이 시작될 때 초기 증상
1.지도자의 말을 통한 하나님 음성을 무시한다
-자기주장 강함
2.작은 순종이 무겁게 느껴진다.
설교.기도.성경말씀 한 장도 길고 지루하게 느껴진다.
감사가 사라진다.
기회주의자처럼 유익이 되는 것에만 감사.
3.사람 말에 더 귀기울인다.
4.기쁨이 사라진다.
영적 전쟁은 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빼앗는다.영적인 힘을 잃어 밸런스 깨짐.
매 순간이 크고 작은 영적전쟁이다.
즉시 깨닫고 예수 이름으로물리치지만 때론 그렇지 못한 때도 있다.
섬기는 본 교회의 예배에 대한 기쁨과 사모함이 식어가는 것 같아 스스로 왜 그럴까 생각하는 중이었다.정신 바짝차리고 이 전쟁에서 승리할 것이다.
영적전쟁에서 패배확률 체크
-짜증이 늘고 , 감사가 줄고, 예배가 의무화 됨
예수 이름으로,예수 보혈로, 왕 되신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지키시고 하나님의 임재만을 구하는 것이 피조물의 의무. 책임. 능력이다.
주님, 가문의 영적 제사장으로써 이 전쟁의 선봉에 서서 승리하게 하소서.
매 순간 사단의 공격에 무너지지 않게 긴장을 유지함으로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가문이 멸망의 길로 가지 않게 잘이끌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능력과 지혜를 주옵소서.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3:17]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합니다.(시편21편)
1. 영적 지도자의 권면, 가이드 라인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자기 주장이 강함, 지도자가 웃습게 보임)
2. 작은 순종도 무게감을 느낀다.(기도10분도 하기 싫다, 말씀 한장 읽는것도 힘들다. 감사가 없고 당연하게 생각한다)
3. 하나님의 말 보다 사람의 말을 듣는다.(사람의 말로 유혹한다 ㅡ적당히 해라)
4. 믿음을 빼앗기전에 기쁨을 빼앗는다.
기쁨이 없는자는 짜증이 늘어난다. 감사가 줄어든다. 예배가 의무화된다.
사단은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영적인 권위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하나님 말씀도 잘 듣게 된다.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면 안된다. 사람의 말에 넘어가면 안된다. 교만, 게으름도 무섭지만 기쁨이 없는 자가 더 무섭다 라는 말이 기쁨이 있는게 정말 중요하다. 징징한 얼굴이 아니라 행복한 하루를 살아내기를 소망한다.
오늘 말씀으로 나를 체크하며 가야겠다.
영적 전쟁이 시작될때 징조를 알아야 이길 수 있음을 깨닫는다.
말씀으로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야가 축복임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광야에서 잘 준비되어지게 하소서.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문을 지켜주시고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지 않게 하소서.
[5.2야베스2202002] [오후 3:21] ㅡ061326
ㅡ실시간 방송 소감
ㅡ야베스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영적전쟁이 시작되는 초기증상
1. 영적 지도자의 말을 믿지 않는다.
2. 작은 순종도 무겁게 느껴지고, 감사가 사라진다.
3.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더 신뢰한다.
4. 믿음을 빼앗기 위해 기쁨을 먼저 빼앗는다.
예배가 기쁨이 없고 의무가 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겪는 영적전쟁
목사님을 통해 미리 예방 주사 처럼 예비
할 수 있게 하시고, 바로 대응 할 수 있고
알고 인내 할수 있으며 지나간 것은
깨달음과 회개 할수 있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굼금증과 영의 지식의 갈증을
목사님을 통해 충만하게 채워 가고 이 안에서
누리게 하심에 주님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
항상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인도하시고 채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5:17]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영적 전쟁이 시작되는 초기 증상
1. 영적 지도자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
2. 작은 순종도 무게감을 느낀다. 기도 10분이 힘들고 성경1장 읽기가 피곤히다. 하나님의 것에 대해 짜증이 난다. 감사가 없고 상황에 따라 감사가 변한다.
3. 하나님보다 사람의 반응을 의식한다.
4. 영적 힘이 사라진다. 짜증이 늘어나고 감사가 없어지고 예배가 의무화 된다.
승리는 당연한 것이고 패배는 끝이며 이 땅의 삶이 지옥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만 영광받으실 찬양과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만이 피조물이 영원히 해야할 의무이고 책임과 능력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광야가 축복임에 감사합니다.
내 안에서 성령과 사단이 싸울 때 하나님이 강하시지만 로봇처럼 강제로 조정하지 않으시기에 내가 강하게 밀어낼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을 구합니다.
Search my heart, O Lord
[7.3온전2111006] [오후 5:30] ㅡ031326실시간 소감
ㅡ영적전쟁이 시작될때
ㅡ온전
영적 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한다 시편21편을 통해 영적 전쟁 전 초기 증상은
1,영적 지도자의 권면이 들리지않는다(합1:5)
2,작은 순종이 무겁게 느껴지고 감사가 없다(슥4:10)
3,하나님 말씀보다 사람을 의식해 말이 더 무게를 둔다(대하32:8)
4, 믿음을 빼앗기전 기쁨을 빼앗아간다.(예배가 의무화 되고,감사가 줄고, 짜증이는다)
나의 뒤를 돌아보며 내가 어떤 상태이고 지금의 나를 체크한다 편안함을 추구하다보면 무기력해지고 홈리스의 영처럼 자신이 좋아하는것 평안함만 추구한다 조금만 잘된다 싶으면 교만에 빠져 영적지도자도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생각이 위에 있게된다. 그리고 욕심으로 자기 뜻대로 되지않으니 짜증이 늘고 감사는 온데간데 없어진다 사탄은 숨어서 나를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오늘도 목사님의 영의 지식을 통해 나를 체크해보는 시간 주신 주님께 감사한다
[5.3어린나귀2112064] [오후 5:34]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영적 전쟁이 시작되기전 징조
나는 무엇이 영적전쟁 인지도 몰랐던 시절도 겪었고 또 보이지 않는 이 전쟁으로 쓴뿌리로 인해서 혹독하게 치르면서 살아온 사람중에 한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끝나지 않을 전쟁 죽을 때 까지 안고 가야할 문제인데 목사님이 계셔서 알려주시는 지식으로 장마비 맞을걸 가랑비나 이슬비로 맞게끔 준비하고
나를 돌아볼수 있었다
영의 지식 앞에
질서와 법칙에 나를 비교하고
대입해 보며 알러주신 지식을
머리에 세겨본다
1ㆍ지도자의 말씀이 듣리지않는다.
ㅡ절대 이런실수는 이제 다시 하지 않는다
2ㆍ작은순종에 무게감을 느낀다.
기도와 말씀에 나태해진다.
ㅡ이 말씀 에 새벽기도에 요 몇일 참여 못하는 내가 대입되며 정말 진심으로 회개했다
3ㆍ하나님 하시는 말씀에 실행하기 힘들다 ㅡ하나님의 길을 가는데 내가 다 손해이며 힘든삶이 라고 하신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예전에는 힘들었으나 정말 노력하고 은혜만을 감사함만 생각하며 스스로 노력하니 이런 더러운 올가미에서 많이 자유롭게 된것같다.
4ㆍ기쁨을 빼앗긴다. 기쁨이 사라진다
ㅡ 살아 가면서 이런 순간이 없을 수 없다 그러나 목사님의 수많은 영의 지식으로
그 순간 더러운 것들을 밀어내고 그동안 받은 감사와 은혜를 기억하고 계속 되뇌이며 다시 기쁨을 만끽하려 기도하고 노력하며 계속 훈련하고 있다.
내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성경 말씀이
다시 생각나며 오늘도 과녁에서 벗어나려 했던 내 루틴을 바로 잡으며 진심으로
회개한다.
[2.1뵈뵈2103001] [오후 2:14] ㅡ061326
ㅡ실시간
ㅡ뵈뵈
영적전쟁이 시작된다 영적징조ㅡ
1.영적지도자의 가이드라인 듣지 않는다.
2.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 감사가 사라진다.
3.하나님보다 사람의 반응에 더 귀기울인다.
4.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빼앗는다.
영적전쟁의 시작되는 영적징조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임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옵니다. 초대장을 받은 자는 더더욱 하나님께서 작은 것에도 허락지 않으심을 많이 깨닫습니다. 더더욱 조심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감사합니다.
주님, 약속보다 주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2:42] ㅡ060326
ㅡ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영적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
1. 지도자의 말씀이 안들린다. 자기 주장이 강하다.
2. 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 10분의 기도, 성경 1장이 피곤하다. 감사가 없다. 죄의 무게가 느껴진다.
3. 하나님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듣는다. 자기 음성을 더 주장한다.
4. 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빼앗는다. 기쁨이 사라진다. 영적 힘을 잃어간다. 짜증이 늘어난다. 감사가 줄어든다. 예배가 의무화 된다. 곧 망할 가문이다.
승리는 당연하고 패배는 끝이다. 사단은 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먼저 빼앗는다는 것이 오늘 경각심을 준다. 방클목사님을 통해 행복해야 사단이 공격하지 못한다는 것을 배웠지만 그 말씀속에 이런 영적 시스템이 숨어있는 줄은 알지 못했다. 귀한 영적 시스템을 하나씩 배워서 알아감이 축복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1.3유오디아2110047] [오후 3:08]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영적 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ㅡ당신은 지금 영적회복이다 전쟁에 승리 할까요?
영적 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
1.지도자의 말씀이 들리지않는다.(합1:5)
2.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
감사가 없어진다.(슥4:10)
3.하나님 보다 사람의 반응에 귀기울인다.
4.믿음을 빼앗기 전에 기쁨을 빼앗는다.
기쁨이 사라지고 짜증이 나고 감사가 줄고 예배의무화 가되는 영적패배로 망할 가문 이 된다.(느8:10)
악한영은 호시탐탐 나의 주위를 돌며 노리고 있기에 정신바짝 차려야한다.
실시간에 다시 깨워주심에 감사하다.
주님
제 안에 깨닫지 못한 부분까지 하나님의 임재로 알게하셔서 승리의 삶으로 인도 하여주소서.
오늘 허락하신 시간들 새벽부터 축복기도로 무릎꿇게 하시고 진정한 영적 지도자 두분의 목사님을 통해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적 패배를 없게하기 위해
약속보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남은 오늘 승리의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3:09]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영적 전쟁의 시작되는 초기 증상
1.지도자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
2.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감사가 없어진다
3.하나님보다 사람의 말에 귀기울인다
4.기쁨이 사라진다.믿음을 빼앗기전에 기쁨을 빼앗는다(느8장10절)
짜증이 늘었는지 감사가 사라졌는지 예배를 의무적으로 드리는지
이 세가지를 체크해보기
하나님의 음성을 못듣게 하는 사단의 전략은 사람의 말로 유혹한다
깨어 있지 않는다면 이 유혹에 벗어날수 없는 내가 된다
어둠을 지나고 새벽이 오는 진리 말씀의 의미들과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그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닌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이였음을 잠잠히 묵상 해보며 내가 무엇이기에 쉬운 길만을 바랄수 있을까?
하나님을 만나는 광야에 있는것이 축복임을 알게 해주신다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 겸손히 나아가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한다
[1.2유니아2111099] [오후 3:12]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유니아
영적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현상,징조를 알아야합니다.
-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ㅡ시편21편
ㅡ영적전쟁 전 초기증상, 징조가 있다
1.지도자의 말씀,권면이 들리지 않는다
(하박국 1:5)
2.작은순종이 귀찮아지고 무거워진다 ,
감사가 없다.(스가랴4:10)
3.하나님보다 사람말을 듣는다.
편안함을 추구한다.(역대하32:8)
4.믿음을 빼앗기전 기쁨이 사라진다.
감사가 줄고 예배 의무화,영적전쟁의 시작됨을채크하라.
(느헤미아8:10)
새벽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그것만이 피조물이 영원히 해야할 의무,책임,능력이다.
(시편21:8~9)
오늘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승리는 당연하나 패배는 끝이다. 사단은 우리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고 하는데 믿음을 빼앗기전 기쁨을 먼저 빼앗는다고 하는데 목사님께서 늘 행복하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약속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시고 성취보다 임재를 더 사모하게 하소서.
영적전쟁의 작은 징조라도 깨어있어 알게하시고 기쁨을 빼앗기지 않기를, 하나님의 임재를 구합니다.
[4.3한나2112013] [오후 2:01] ㅡ0613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영적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영적 전쟁에 승리할까요?"
영적전쟁이 시작될때 나타나는 징조.
1.지도자의 권면을 듣지 않는다(자기주장이 강함,생각이 많다)
2.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기도,성경일기가 싫어진다)
3.하나님 말씀보다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인다
4.믿음을 빼앗기기 전에 기쁨이 먼저 사라진다.
요즘의 예배에 기쁨으로 드리고 있는가 되돌아보는 시간이다
짜증이 나고 감사가 없다면 나의 신앙생활에 문제가 있는것이니 잘 체크해야 한다
주님, 사탄의 미혹과 사단의 속임수에 나를 내어주지 않도록 나의 지켜주소서.
이미 하나님께서는 승리의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말씀을 주셨으니 말씀을 이루어 가는 일상이 되게 하소서
[2.2순두게2103002] [오후 2:03] ㅡ061326 실시간소감
ㅡ순두게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징조를 알아야합니다.ㅡ당신은 지금 영적 전재에 승리할까요?
시21편
영적 전쟁이 시작되는 징조
1 지도자의 권면이 들리지 않는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2 작은 순종이 무거워진다.
기도말씀어럽고 감사가 없다
3 하나님보다 사람의 반응에 귀기울인다.
4 기쁨이 사라진다. 감정의 교류가 없다.
승리는 당연하고 패배는 끝이다
광야가 축복이다. 하나님의 임재가 축복이다.
앞이 보이지 않지만 방클 목사님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말씀은 지금 이자리의 나침반이다. 앞에 산이 있어도 하나님을 가리키는 임재의 방향을 분명히 알려주시기 때문이다.
가족이 한방향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생명의 실시간 감사하다.
[3.1드보라2111102] [오후 2:04] ㅡ 061326
ㅡ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영적전쟁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다.
그렇지만 이 영적 전쟁이 시작될 때의 징조를 알고 깨달았을 때 대처능력과 돌이킬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1. 합1:5
영적지도자의 조언을 믿지않음
2. 슥4:10
작은 순종이 무게로 느껴지고 감사가 사라짐
3.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임
4. 느8:10
믿음을 뺏기 위해 먼저 기쁨을 빼앗는다.
늘 정신차리지 않으면 이 4가지는 늘 호시탐탐 내 주위에서 돌고 있어 틈이 생기면 언제든지 들어온다. 잊지말라고 한번 더 깨우쳐주시는 오늘 말씀에 감사하다.
오늘 말씀으로 마음의 정신줄을 더 바짝 당긴다.
오직 주님만 온 맘을 집중시켜 내 안이 어둠에 노출된 부분이 없는지 다시 긍휼을 구한다.
주님, 제 안에 미처 깨닫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만져주셔서 성령의 임재로 나를 채워주옵소서.
겸손함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2:11] ㅡ061326
ㅡ실시간소감
ㅡ기대
승리 전에는 전쟁이 있고 전쟁 전에는 징조가 있다.
영적전쟁의 징조에는
1.진정한 영적 지도자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합1:5)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 부음 받은 종들이 사심 없이 하나님의 심장,마음을
알려 줄때 귀담아 들어라
2.작은 순종이 무거워지고 감사가 없다.(스4:10)
작은 죄에 대해 둔감함,죄의식이 없다. 자기 유익에 의한 감사뿐이다,
영적 전쟁은 작은 순종이 어려울 때부터 시작이 된다,
3.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의 말에 더 반응한다.
하나님이 음성보다 자신의 안전과 편안한 것을 선택 한다
4.기쁨을 빼앗긴다 (느8:10)
믿음이 아니라 기쁨을 빼앗긴다.
패배는 가져다 주는 것은 큰 것이 아니라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에서 시작됨을 말씀을 통해 다시 듣습니다.
주님 새벽부터 지금까지 진정한 영적 지도자를 통해 하나님의 심장과 마음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적 패배의 징조를 내 삶에서 점검하고 뿌리 뽑아 기쁨을 빼앗기지 않고
들은 말씀이 방패와 무기가 되어 영적전쟁에서 승리의 삶이 되는 양분이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