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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1 뵈뵈,순두게

  • 4월 5일
  • 2분 분량

ㅡ0330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으로 스팸밥야채를 먹고 진한 생강차를 만들어주셔서 들고 나왓다. 뵈뵈가 감기가 심하다. 비도 와서 어느 상가의 빈테이블에 앉아 회의를 했다. 설거지때 무엇을 하는가 라고 믈으셨다. 나는 앞으로 할일들이 생각남을 말씀드렸다. 목사님께서는 설거지할 때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만 하신다고 하셨다. 평소 기도하실때도 이것이 다라고 하셨다. 나는 이것도 하고 앞일도 계획한다고 하니 목사님 말씀이 흉내내는 거라고 하셨다. 기도라며 너무 많은 말을 했었다.

나의 문제점은 목사님의 질문에 미리 답을 만들어 놓고 답을 한다고 하셨다. 같은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아니다하고 두번째 다시 질문하면 그런가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식이라고 하셨다. 셀피쉬이기 때문에 이렇게 가리는 것이다.

미국의 자녀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너무 많은 소통으로 자녀를 여전히 조정한다고 하셨다.18세가 넘은 대학생 자녀는 스스로 선택하고 관계를 맺고 배워야 한다. 음성통화뿐 아니라 문자도 통화인 것이다. 미국에 온 자녀는 이전 부모의 영향력에서 완전한 분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필요한 소통이외의 문자나 전화를 조용히 줄여야 겠다.

실시간에서 영의 옷과 육체의 옷이 매칭이 되면 하나님이 뜻대로 지경이 바뀐다. 비전과 매칭이 되면 옷이 날개가 된다. 무릎교회는 길위의 전도자로 움직인다. 고정된 교회 고정된 말씀 경직된 삶으로 많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박제처럼 살아가나 자신을 모르게 된다. 무릎을 만나기전에 나의 모습이었다.






ㅡ0330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1

ㅡ뵈뵈


목사님께서 질문하셨다. 설겆이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 나는 아무 생각 없다 했다. 목사니은 다른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항상 기도하신다고.

방에서 쉬시면서도 다른거 없다 하셨다. 늘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침 운동을 나갈 때도 동네 마실가는 아저씨 아줌마 차림으로 가는 것은 한마디로 동네 물 흐리는 것이다. 주민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통해 배운다. 항상 나갈 때는 세련되게 옷차림과 물병을 픽 하는 것도 항상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한다.


아침 운동을 나가려는데 비가 가볍게 내린다. 가는 길에 이쁜 카페가 있는데 아직 오픈전이다. 밖에 있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 촬영하는 법을 배우고 촬영해본다. 나는 감각이 없고 순두게는 그나마 감각이 좀 있다 하시면서 감각이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잘 못 하는 것에 에너지를 쏟는 것은 낭비라 하셨다.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필름 카메라라 생각하면 낭비다. 그런 감독은 쓰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거 재미있어 하는것을 평생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 하셨다.


촬영구도안에 영혼을 보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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