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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6 새벽 나눔ㅡ성SEX

  • 2월 8일
  • 12분 분량

[4.1엘림2110093] [오전 8:46]

ㅡ020826 새벽 나눔

ㅡ엘림


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잠5:18~19, 마5:27, 고전7:3~4


성은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셨고 벗었어도 부끄럽지 않았는데 죄를 짓고 타락함으로 부끄럽게 되었고 추하게 되었다.

부부와 연인간 서로에게 만족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여자의 노출은 아름답게 보여짐을 오늘 정확하게 깨닫게 되었다.

오랫동안 가졌던 의문점이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 못할때 범죄하게 되고 천박하게 되어 자녀가 잘 되지 못한다. 남자의 노출은 눈빛과 자세에서 나오는 지성미이며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나오는 것임을 또한 알게 되었다.

성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고 무지함으로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지 못했는데 이제 자녀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로 알려줄수 있을것 같다. 너무 귀한 영의지식을 들을 수 있는 무릎이 있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삶으로 살아낸 방클 목사님의 영의지식 강의는 너무나 유익하고 감사하다. 바라크!


[7.1여은총2110047] [오전 8:47]

ㅡ020826

ㅡ새벽나눔 소감문

ㅡ여은총


남자의 노출은 지성이다.

책임을 다하는 남자는 지성인이다.

옷차림 걸음걸이 일상의 태도에서 묻어나온다.

책임을 복되게 해주는 여자 가 되어야한다는것 을 목사님을 통해서 알게하셨다.

부부는 서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때 아름다운 가정이 된다.


지난날 젊은시절 마음으로 흘겼던것 다른가정을 파괴범 이었다는것 끔찍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성 품격있게 가문을 이어나가는 태도를 들으며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나의 자녀들에게도 적용하여 대화할수있는 시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바꾸어야져야한다.가슴에 새깁니다

만족하는 부부가되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품격있는 가문으로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영의지식으로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6.1훌다2209019] [오전 8:48]

ㅡ020826 소감문

ㅡ새벽나눔, 성SEX

ㅡ훌다


성이 이렇게 아름답고 고귀한 것이구나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네 샘으로 복되게하라"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샘을 지키는 방법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출과 성의 관계

ㅡ나의 상대에게

만족함이 있는 노출은 아름답다.

ㅡ상대에 대한 연모의 마음이 있고 성으로 책임을 다하는 노출은 아름답다.

ㅡ그렇지 않은 모든 노출은 범죄이다.

ㅡ남자의 노출은 외모가 아닌 지성에서 나온다.


인간(남성)을 연구하는 일은 남편에게 적용하여 지성적인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신 목사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성의대한 인식을 완전히 다른 각도 아니, 하나님의 원리로 해석해 주셔서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려지고 건전하고 고귀한 성의 아름다움으로 채워지는 이땅이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야베스


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의 주제로 수업이 있었다.


여성의 노출이 아름다울 수도 있고 천박해

보이는 이유와 성에 대해 성경 말씀과

영의지식으로 풀어 주시니 더 마음에

와 닿았다.


생각없이 입었던 옷차림 얼굴 표정과

자세들이 남의 가정을 깰 수있고 나의

배우자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오늘 인지 하게 되었다.


배우자를 탓하기전 내가 그에게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았음을 회개하는 시간

이었다.


고린도전서 잠언 마태복음 말씀에 분명히

나와 있음에도 말씀을 경홀히 여겨 말씀

대로 살지 않아 지금 우리 가정의 모습의

결과이다.


내가 배우자만을 위한 의무와 책임을 다

했을 때 나의 노출이 복되고 아름다울 수

있다니 어디에서도 들을 수없고 배울 수

없는 수업이다.


이 얼마나 성경적이고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주제인것 같다.

지금 한국은 외모지상 주위에 빠져있다.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요즘 몸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한다.


그런반면 지성,인격은 어떠한가?

나에게도 내 자녀에게도 질문해 보게 된다.

의무와 책임을 다하면 존중으로 넘어가고

존중 받는 자리에 있게 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귀가에 맴돈다.

오늘 부터 라도 나의 자리에서 의무와 책임을

다해보자.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나무

오늘의 주제는 sex이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며 축복하신 가운데 sex를 주셨다.서로 연모하고 아끼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함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셨다.강의 끝에 서로 존중해야함도 말씀해 주셨다.

우선 내가 연모하며 또 나를 연모할수있게해야한다. 내가 의무를 다하고 존중해야한다. 그래서 부부가, 가정이 하나될때 아담과 하와가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았던것처럼 서로를 바라보고 집중할때 서로를 위해 노출할 때도 아름답다. 내사람이 아닌 다른사람의 눈길을 끌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가치가 떨어지고 천박하고 심지어 남의 가정도 파괴하는 범죄이다.

내가 존중하지않으면서 존귀함을 받을수는없다.

성,노출 이런 문제에서도 기본적으로 만족하고 감사하고 책임과 의무 성실함 영혼 존중이필요하다는 생각이든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만족한 사람의 노출은 아름답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라도 부족했던 나의 모습이 변화되어지고 나의 실수와 잘못으로 자녀에게 주었던 영향이 바뀌어지길 소원합니다.



ㅡ020826

ㅡ어린나귀

하나님은 성(Sex) 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나의 새벽은 눈 뜨자마자 이다* 라고 시작하시는 목사님 강의는

내가 그동안 일어났던 늦어진 시간들을 회개 하게 하셨습니다. 성(SEX) 이라는 아주 어렵고도 오픈하기 힘든 주제를 다루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성은 아름답고 너희를 만들기 위한 생명의 계획이라 하셨습니다.


아가서 1:2 절 말씀을 하시는데 오늘 나의 성경 읽는부분이 아가서 1장 시작이었고.

늘 읽으면서 이 구절들은 의미가 뭘까 하고 의문 이었는데 매번 그냥 읽지말고 다음차트 로 넘길까 오늘도 같은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아가서 가 아름다운지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 표현된건지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최최의 성부터 지금 변질된 현재의 성까지. 최초에 벗고 있어도 서로가 안 부끄러우나 지금은 벗으면 부끄러운 현실이 창피하고 죄 같아서 덮어서 감추고 감추니 안에서 썩고 그리고 뒤에서 딴 짓은 다 하고 타락한 곳에 곰팡이가 피어 썩은 냄새가 진동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적용해서 들으니 우리의 성이 난잡 해지고 변질된 이유를 알았고

특히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지지 않아 정욕으로 변할경우 노출이 천박과 아름다움의 차이를 두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실질적인 바람을 피지 않아도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음욕을 품게 만드는 천박한 눈웃음 과 옷차림 또한 큰 죄이며 서로의 가문과 집안을 망지는 결국은 내 가문 까지 이어지는 무서운 저주가 됩니다.


1ㆍ만족함이 있는 노출은 아름답다

2ㆍ상대의 의무를 성으로 복되게 해주는 노출이 아름답다

3ㆍ책임과 의무가 없는

그런 사람들의 노출은 범죄다.

( 간음. 가정 파탄)


목사님 강의를 들을 때 마다 나는 점점 RF가문과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실 예를 들으며 생각하면 목사님의 모든 몸짓과 표정과 태도가 자신감과 품격이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배우자와 아름다운 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도 않고 나는 그에게 큰 상처만 주었습니다. 배우자를 영화배우 같이 변화시키고 자신도 여배우가 되시는 목사님의 지혜를 좀더 일찍만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이런 실질적인 강의를 듣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정말 스펀지 처럼 제몸에 흡수되고

지식과 지혜가 쌓입니다.



ㅡ020826

ㅡ새벽 나눔 성sex 소감문

ㅡ정주사랑


아름다운 성과 추한 성의 비교를 성경말씀에 비치어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임을 일깨워 주셨다

이제는 유교적인 사상에 젖어 숨겨져 있는 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최초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 아름다운 성을 만들어 주신 이유들을 다시 정리해주시는 유익한 수업이였다.

아름다운 성은 배우자나 연인에게나 서로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지만 나온다는것이다


몇년전에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 어느 노신사분이 눈에 들어왔던적이 있었다.멀리서 보았지만 머리에서 발끝까지 품겨져 나오는 모습이 아름답게 나이드셨구나를 느껴지는 장면이였다.왜 그 노신사분이 눈에 들어왔는지 오늘 비로서 정확하게 남자의 노출에 대해 공부하면서 알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남자의 아름다운 노출은 무엇일까를 물어보셨을때 연애인들이 보여주는 근육맨들의 모습들이 아니였나 생각했었지만 틀린거임을 알게된다

지성 있는 남자는 책임과 의미를 다한다것을 알게 되었다

지성을 갖춘 남자를 만나려면 나 또한 그런 모습으로 만들어져야한다는걸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유익한 수업이 나의 마음 밭에 하나 하나 심어져 가고 있음에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ㅡ020826

ㅡ새벽나눔소감

ㅡ에스겔


성SEX이라는 주제로 평소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말씀에 비추어 나누어주셨다. 말하기 민망한 부분이고 민감한 부분이라서 덮어놓으면 썩는다. 깨끗한게 아니다. 오픈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더럽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들과 많이 달랐다.

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드러내지 않는다고 드러나지 않았다고 깨끗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고여있고 악한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다.


같은 노출이라도 아름다움과 천박의 차이가 무엇인지 배우자를 포함한 자신의 상대방에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나뉨이 놀랍다.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볼때 내 배우자와 가정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않고 존중, 연모하지 않음으로 인해 내가 아름다움이 아닌 천박함이 흘러나오게 됨을 알게 되었다. 천박이란 단어는 정말 듣기도 싫은 단어이다. 내가 그러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나는 상대에 대해 관심없다 생각했고 꼬실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 안의 영이 천박함으로 인해 결국은 상대방의 가정을 무너뜨리는 자가 된다니 경각심을 가지고 마음가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생각된다.

결국 두 가정 다 망하는 길이고 자녀도 잘 될 수가 없다.


내 가정이 회복되지 않으면 무엇이든 잘 될 수가 없다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ㅡ020826

ㅡ새벽나눔(SEX)소감

ㅡ한나


성은 아름답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서로가 책임과의무를 다할때 성은 아름다운 것이라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배우자에 대한 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던 모습에서 나의 이기심을 깨닫게 된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았을때

이로 인해 가정에 병마와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말씀에 마음이 무거움이 왔다 모든것이 영적으로 연결되어 나와 가정의 자녀에게 흘러간다는 사실에 다시 나의 삶을 돌아 보게 된다


만족한 노출은 아름답게, 품위있게 할수도 있지만 유혹의 노출은 천박, 싼티나며 범죄로 자신과 가정을 파괴한다


남자는 성의노출이 아닌 책임과의무 성실함 ,언어, 배우자에대한 사랑의눈빛에 의한 지성으로 판단함을 알게 되었다 지성을 가진 자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잘 컨트롤 할수 있다는 말씀에 새로운 성에 대한 지식을 알게되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잠언 5:18~19

마5:27

고전7:3~4


성에대해 말하는것을 부끄러워하며 금기시했던 우리들에게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올바른

성의지식에 대해 말씀하신다


아름답게 만드신 성을 인간의타락으로 자궁과 성기를 잘못다룸으로 고통과 부끄러움이 되었다


노출과 연결된 성은 중요하다

잘못된 노출은 간음을 일으키며 가정을 깨는 범죄다

상대에 대해 복되게 해주는 남자 여자의 노출은 아름답다


남자의 아름다움은 노출이 아닌 지성 실력 자세 성실함이다

지성인의 노출은 책임과 의무이다


자손을 보면 그 가정을 알수있다 부부관계 의무를 다하는지가 드러난다

부부간에 서로 의무와 책임을 다하여 하나님께서 만드신 성을 아름답고 복되게하자


목사님가정을 말씀하심에 나와 우리가정을 돌아보게하신다

아름답게 만드신

성에 대해 부정적 생각으로 부부관계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못했던 일들과 자손들에게 미칠 영향들을 돌아보게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신 성을 바르게 알고 부부관계에 책임과의무를 다하며 서로 존중하며 사는 길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ㅡ020826

ㅡ하나님이 만드신 성性(노출과 성性)

ㅡ보담


어릴적 학교다닐 때의 성교육은 가르치는 선생님도 듣는 우리도 서로 민망하고 부끄럽게 생각해서 얼렁뚱땅 넘어가는 시간들이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저 말초적 성교육에만 촛점이 맞춰져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의 성교육은 성경말씀을 토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은 '생명이 만들어지는 아름다운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근본 뜻을 말씀하심으로 양지로 나온 고품격 성교육이었다.

강의 내용과 나의 삶을 대조해가며 현재 나의 모습을 비춰보고 앞으로 나뿐 아니라 자손들의 미래까지 연결되는 것에 경각심이 들었다.


오늘 강의는 '노출'에 관한 주제로 분위기와 환경에 맞는 노출은 아름답지만,반대로 함부로 드러내는 노출은 누군가를 유혹하는 것이다.

ㅡ하와이 길거리에서의 사진 두 장 예시

.커플 ㅡ여자의 등이 많이 노출되었으나 아름답게 보였다. ㅡ자기 남자만을 위한 정체성 나타내므로

.두 여자ㅡ 가슴이 많이 노출되었고 전체적으로 조화롭지 못해 천박해 보였다.


노출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사람은 자신의 배우자등 상대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다.(ex.방클 목사님)

ㅡ나의 상대에 대한 만족이 있는자의 노출은 아름답다.

ㅡ나의 상대에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자는 천박,추하다.

ㅡ상대에 대한 만족이 없는 상태에서의 노출은 범죄다.결국 남의 가정을 깨고,그 가정의 자식들은 망한다.

자손의 축복을 통해 각각 배우자에 대한 책임과 의무 다함의 상태를 알 수있다.

여자의 노출은 외모,남자의 노출은 몸이나 외모가 아닌 지성미(성실,눈빛과 태도 ,자세,분위기)이다.

지성인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에 아름답다.

지성은 자신의 성을 컨트롤한다

공부를 많이 해서 지성인 같으나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은 지식인일 뿐이다.

천박은 반드시 가정을 깬다. ㅡ쌍방이 다 다친다.(눈짓,손짓,흘리는 웃음,행동,말로 미혹한다.)


성에 대한 만족이 없는 것은 깨진 가정이다-유혹이 들어오고-병마가 들어온다.-자식이 엉망이다.

나의 배우자가 원할때는 주로 새벽 잠결에,술 마시고 들어왔을 때이다.

아름다움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방적으로 당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어서 모른척 하거나 거부할 때도 많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부부사이의 중요한 성이 깨어진 것은 한 집에 함께 살 뿐이지 정말 깨어진 가정의 모습이다.

이런 지식을 처음 들어서 가정의 현주소를 보는 아프지만 귀한 시간이다.

배우자와 이 부분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정리를 하며 나를 더 세밀히 들여다보니 나도 의도와 상관없이 죄를 짓고, 짓게 하고 있었구나 싶은 생각에 두렵기까지 하다.

생각,눈,입,손,행동,옷차림 등을 더더 조심해야겠다.

나의 품위없는 삶의 역사가 사진을 통해 영과 육의 속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주바라기


성은 생명이 이루어지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벗고 있었지만 부끄럽지 않았으나 그들이 변질되었을 때 벗은 몸으로 인하여 부끄러워하였다.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내 여친이나 남친관계에서 만족함이 있는 남여의 노출은 아름답다. 상대에 대한 연모의 책임을 지고 복되게 하는 노출에서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이와 반대되는 노출은 추하고 천박하다. 이들의 노출은 범죄이며 간음과 가정파탄을 일으키며 상대방의 가정을 깨고 쌍방이 다치게되며 자식이 잘될 수 없다.


언제부터인가 배우자에게 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함으로 배우자의 불만을 일으키고 있었다. 갱년기를 핑계로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배우자만 탓했는데 목사님의 삶의 방법을 통해 서로가 존중하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한 성으로 가정이 하나되지 못함과 악한영이 틈타며 결국 병마로 이어진다는 말씀이 충격이다. 알지 못하는 무식과 무지함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으며 이제부터라도 부부관계에 적용할 것이다. 수업을 할수록 나의 악함이 드러난다. 입을 닫고 침묵으로 손과 발을 움직이는 행함으로 변화해 가야한다.



ㅡ020826 새벽나눔

ㅡ에스더


"하나님은 성(SEX)을 뭐라고 하십니까?"


성은 아름다운 것이고 우리를 만드시기 위한 하나님의 최초의 계획이라고 하셨다.

아담과 하와로 시작된 성이 처음에는 이들이 벗고 있어도 부끄럽지 않았으나 범죄함으로 부끄럽게 되고 숨기게 되었고 요즘세대에는 덮어놓으므로 썩어있는 것이다.

여자가 노출을 할 때 본인이 사랑하고 있는 상대에 대한 만족이 있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의 노출은 아름답게 보이고 그렇지 않고 상대에 대한 만족이 없이 노출을 하는 사람은 천박하게 보이고 이것은 범죄이다. 결국 가정을 깨게 되고 또 다른 가문으로 옮겨 간다.

남자의 노출은 지성과 분위기 자세에서 나타난다. 지성인의 노출은 아름답고 지성이 있는 남자는 자신의 감정과 성을 컨트롤하고 한 여자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하나님께도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

오늘 말씀은 하와이 캠프때 사진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되는 시간이었고 목사님의 사진과 모습을 통해 너무나 잘 이해가 되어졌다. 목사님 부부의 모습과 자녀의 열매를 통해 모든 것이 증명이 되는 것이다.

오늘 말씀 중 마음에 품기만 해도 간음이라는 말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결혼을 하려면 남자를 쳐다봐야 되고 마음에 끌림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무슨 말씀일까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결혼한 사람, 결혼할 사람이 있는 사람, 남자 친구가 있는 사람, 또 결혼한 사람을 마음속으로 유혹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앞으로 나의 행동과 모습에 많은 유익과 도움이 되는 말씀이다.

성경 말씀을 통해 설명해 주시니 더 확실하게 마음에 와닿았다.

성경을 정확히 가르쳐 주시는 목회자를 만나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방클목사님을 통해 알려주시니 참 감사하다.

정식으로 성교육이라고 받아본 기억이 없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어릴 때부터 교육받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며 이 교육이 성이 무너진 요즘 세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진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영의지식클라스2

ㅡ한울


지금까지 성에 대해서 숨기기만 했지 이렇게 성경적으로 바른 지식을 배운 적이 없다.

하나님은 성을 아름답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유교문화에서 자랐기 때문에 감추기만 하고 오히려 은밀히 죄를 지어왔음을 알게 되었다.

잠언의 말씀을 통해 서로를 복되게 하고 그 사랑을 연모함으로 서로 만족할 때의 옷차림부터가 다르다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만족이 없은 후의 노출은 누군가를 유혹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천박해지고 결국에는 가정을 깨는 죄를 짓게 된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영은 가정을 깨고 나서야 또 다른 가문을 찾아 나선다니 놀랍다.

그 가문은 복을 받지 못한다.

그러나 서로에 대한 만족이 있으면 노출이 천박하지 않고 아름답다.


성과 옷차림이 이렇게나 연관이 많다니 놀랍다.

서로의 상대방에 대한 의무와 책임으로 그리고 삶을 성실하게 살아낼 때 어떤 유혹도 없는 자연스러운 옷차림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편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했는지 서로에 대해서만 연모했는지 돌아보며 혹시 어떤 순간 나의 눈이 다른 곳을 향하지는 않았는지, 다른 남자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은밀히 즐거워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소감

ㅡ사랑


늦게 눈을 뜨면 이 땅 위에서 누리는 시간이 늦어지는 것이고 성령의 사람은 절대로 그럴수 없다고 하셨다 게으름은 노년에 나타난다고 하신다

내가 눈 뜨는 그 시간이 새벽이다

요즘 시간의 청지기, 물질의 청지기를 생각하는 중에 목사님의 오늘 말씀은 나의 내 면속에 선한 청지기로서에 삶을 더 깊이 새겨 주신다


하나님의 성(sex)를 무엇이라 하십니까?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고 생명 가운데 성을 먄드셨다 아름답고 복되라고..

고전7:3절 말씀에 "주장하지 못하고"의 의미는 의무를 다하라는 뜻이다

잠언5:18-19절 말씀에서 "복되게 하라의" 뜻은 하나님의 성 표현을 아름답고 복되게 하라는 의미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태초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아름다운 성을 주셨는지 깨달았다


"성이 아름 답다"라고 말하는것은 들어봤지만 성경 말씀으로 지혜롭게 풀어주는 성은 들어 본적이 없기에 평소 나는 성이 아름답다는 말에 크게 공감할수 없었다


"만족함이 있는자의 노출은 아름답고 복되며 상대에 대해 의무감을 가진 노출 또한 아름답다고 하시며 천박한 사람들의 노출은 범죄다" 라고 말씀 하셨다

오늘 목사님께 배운 아름다운 성이 정리가 되니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아름다운 성을 말해줄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공감이간다


가정을 파탄 시키고 또 다른 곳으로 향해가는 무서운 영이다

우리 배우자와 두 아들이 이런 영들이 있는 사람과 만나지 않게 기도 해야겠다

나 또한 다른 이성에게 눈과 손.발을 조심하여 유혹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 또 조심 해야겠다

지난 날 직장에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했던 나의 모습이 떠오른다

주님 용서해 주세요


남자의 노출은 지성이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인은 하나님께도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


두 아들에게 어렸을때 책임지지 못하는 성은 절대하면 안된다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두 아들이 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한 가정에 가장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할것이다


앞으로 나의 노출은 배우자를 위한 아름답고 건강한 복된 노출이 될것이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에 대한 영의 지식에 말씀은 내 영혼에 돛이 되어 오늘도 천국으로 인도 합니다


주님 감사햡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20826

ㅡ새벽나눔 영의지식2

ㅡ루디아

오늘 목사님께서 잠언 '서로를 복되게 하고 그 사랑을 연모하라'

는 말씀으로 성을 바르게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셨다.


목사님은 저 말씀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멋지게 가꿔가려고 노력하신 경험을 나눠주셨고, 지금도 여성으로서 아름다움을 가꿔가신다.

나는 그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맘에 안 드는 남편을 원망한기만 했다.

서로를 연모하며 사랑하지 않고 만족이 없을 때, 노출과 눈빛 손짓으로 유혹의 행동을 할 수 있다.

남의 가정을 깨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가 반드시 있다.

남자의 노출은 여자와 달리 지성미에 있다는 것, 성은 서로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때 성을 만드신 하나님 목적대로 아름답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 새벽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듣고 적용하여 건전한 기독교 성 문화가 확산되기를, 나의 자녀 또한 성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져서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기를 소망한다.



ㅡ020826

ㅡ새벽나눔소감

ㅡ아비가일


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하나님은 태초부터 아름다운 사랑을 만드시고 아름다운 생명도 지으셨다 하신다.

성경말씀으로 풀어서 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고 서로 나누며 말을 할때에 몰랐던것들을 알게 한 유익한 시간이였다.

가정을 이룬 남녀, 남녀간 애인이 있는 상태에 서로 의무를 다하고 책임감을 갖고 대하면 아름다움이 묻어나온다.

이것이 옷차림과 자세에서 나온다.

서로 만족함이 있는 노출은 아름답다.

만족하지 못하고 노출하는건 범죄라고 한다.

옷차림으로 아름다움과 천박한 모습을 목사님이 올려주신 사진으로 비교가 되며 알 수 있었다.

남자의 아름다운 노출은 지성이라고 한다.

영의 지식을 들으며 지난 세월 다른남자에게 마음으로 간음하였다. 죄를 지었다. 또 우리부부를 보게 된다. 서로 의무감이 아니라 서로 탓하며 산 지난세월이였다. 그러다보니 아름다운 가정이 아니였다. 이 틀을 깨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고 싶었지만 잘 안되었다. 말씀도 제대로 몰랐고 말씀대로 살지 않았음을 깨닫게된다.

오늘 말씀처럼 목사님께서 배우자님에게 집중하고 목사님께서 먼저 배워서 배우자님께 적용하였고 의무를 다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지금은 서로 존중한다는 목사님말씀이 감동이였다.

그동안 몰라서 못했다면 내남편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배우고 적용해 보는것임을 다시 깨닫는다.

목사님처럼 그동안 해오지 않았기에 쉽지 않고 어색하기도 하지만 몇분을 투자해서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아주 잠깐이지만 웃게된다. 그러면서 내마음이 달라지고 남편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영의 지식으로 알게 되는것을 적용을 해 나가며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가기를 소원한다.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요게벳

나 자신이 눈뜨자마자 시작되는 새벽이 빨라짐에 따라 그만큼 이땅에서 누리는 축복이 커지기에 하루의 축복이 시작되는 출발을 무릎과 함께 일찍 시작을 해본다

잠언5장을 비롯해 여러곳에서 말씀을 통해 제대로 배워보는 성(Sex)교육을 통해 나를 점검해보고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소가 되는 시간이었다

Sex라는 글자만 봐도 왠지 부담되는 현실이다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해 놓으신 성이 인간타락으로 인해 변질되고 깨져버린 무너진 성문화로 타락되어 결국 가정이 바로 세워지지 못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성경에서도 말씀하셨듯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의무를 다하고 책임을 질때 노출된 모습조차도 자신의 성의 정체성이 잡혀있기에 아름답게 보여짐을 눈으로 보았고 유혹을 위한 옷차림이나 몸가짐은 어느면에서나 품위가 떨어지고 천박하게 보여짐을 알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만족함이 있고 상대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복되게 하는 노출은 아름답지만 무책임하고 유혹적인 성정체성이 무너진 노출은 범죄가 따르고 가정파탄이 일어남에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성을 잘 지켜내며 살아내야겠다

남자의 아름다움은 노출이 아닌 지성미라는 사실을 새롭게 배웠다

남자의 지성은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하며 한여자에 대해 의무를 다한다는 것임을 내자녀들에게도 잘 전달해줘야겠다 외모보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어릴때부터 루틴을 정확하게 지켜나가면서 훈련이 되도록 도와야겠다

목사님께서 배우자에게 하셨던 경험담은 나도 해보고싶은 맘이 간절하다 하나하나 롤모델을 정해놓고 그에 맞게 만들어가며 의무를 다하고 책임을 다한것 처럼 늦은듯 하지만 도전해보길 원한다



ㅡ020826 새벽나눔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 잠언 5:18-19절 말씀과 고전7:3-4절 말씀으로 가정에서 서로에게 의무를 다하고 있는지 의문을 던지셨고, 성과 노출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명쾌하게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은 성을 아름답게 만드셨지만 우리는 아름답게 지키지 못했다. 부부사이, 연인사이 서로에 대한 만족함이 있는 관계의 노출은 아름답다. 상대방의 연모를 복되게 하는 노출은 아름답지만 다른 사람을 유혹하고, 가정을 깨기 위한 여자의 노출은 천박하고 더럽다. 자식들이 다 망가진다는 말씀에 두렵기까지 하다.

남자의 노출은 몸이 아니라 지성미이며 지성인의 노출은 아름답다. 지성인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다.


내가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때로는 남편에게 죄에 노출될 빌미를 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을 죄짓게 했다면 그것도 같은 범죄임을 깨닫는다. 사람에 대해 존중할 때 나도 존귀하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ㅡ020826

ㅡ영의지식SEX 소감

ㅡ온전


잠5:18~19, 마5:27 ,고전7:3~4

오늘 새벽하나님은 성(SEX)을 무엇이라 하십니까?

하나님은 인간만드시는 과정에 성을 만드시고 보기에 좋았다고 하셨는데 죄로인해 무너지기 시작했다.


애인(부부)이 있는 남녀는 서로에 대해 만족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한다 성은 노출과 관계가 있다. 만족함이 있는 책임과 의무를 다한 여자와 남자의 노출은 아름다우며 또한 서로 연모하고 몸으로 복되게 해 주는 노출은 아름답다.

그러나 서로에 대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들의 노출은 범죄이다. 왜냐하면 흘기는 눈이 되어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가정을 깨게되고 하나님의 징계가 반드시 있다고 하신다.


남자의 노출은 여자와 다르다 남자의 노출의 아름다움은 지성이다. 지성은 지식과 영성을 겸비함에서 생긴다. 상대에 대해 항상 족함을 알고 책임과 의무를 다한 사람은 하나님께도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때문에 지성으로 노출된다.


목사님께 배우자와 자녀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자신은 어떻게 했는지 돌아본다. 마음에 들지않는 배우자를 원망하고 불평만했다. 나는 변하려들지 않은채 말이다. 오늘 배운 내용을 잘 숙지하고 나의 자녀들을 위해 내자신을 고치고 자녀에게 바르게 가르쳐 나와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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