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426 줌미팅 소감
- hanwoolseowon
- 1월 25일
- 9분 분량
012426 줌 미팅 소감문
– 엘림
이번 줌 미팅을 통해 이반젤 신학대학의 과정과 무릎신학교 하우스캠프가 LA를 시작으로 하와이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릎신학교의 스텝과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세워가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오랜 기도와 준비가 실제 사역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느끼며 큰 기쁨과 소망이 생겼다.
이전도사를 총장님께 연결하시고 삶의 자리까지 세워주시는 사역을 보며, 준비된 삶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말이 아닌 삶의 열매로 말씀을 증거하시는 모습이 깊은 도전이 되었다.
앞으로 무릎신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며, 오직 하나님의 눈치를 보며 담대히 나아가시는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배우게 하신 것이 큰 은혜임을 고백한다. 바라크.
ㅡ012426 줌미팅 소감문
ㅡ기대
오늘 아침 미팅은 하와이 하우스캠프에 대해 또 루디아 목사님의 강의 계획과 이반젤 신핚교 학점이수에 관해 그리고 이전도사님이 백향목교회와 홈리스사역에서 있어서 맡게 될 역활과 어제 미팅과정과 그간 있었던 스토리를 나누어 주시면서 목사님의 생각도 말씀해주셨다.
많은 계획들을 이루어 가는데 작은 변수는 있겠지만 큰 뼈대는 변함이 없다는 말씀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오늘 미팀을 통해 현제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목사님의 안목,. 문제를 풀어나가는 지혜와 행복하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몫까지 생각해 서로에게 만족을 줄 수있는 합의를 만드는 멋진 과정을 듣는 시간이었다.
아무리 눈에 좋은 것이라도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아는 지혜와 늘 성령님 앞에 있음을 잊지 않는 자세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ㅡ012426 줌 미팅 소감
ㅡ나무
오늘 5시 미팅에서 다시 하와이 하우스캠프로 이야기가 모아졌다. 목사님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이다. 산호세로 정할듯하다가, 아틀란타로 정해질듯하다가 다시 하와이다. 우리의 이성과 계획이 있다해도 성령님의 뜻을 따를 뿐이다. 3월부터 이루어질 하우스캠프는 어떤일이 있을지 기대되어진다.
이전도사에게 이루어져가는 것이 놀랍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행하심은 상상할 수없다. 2월10일에 인터뷰가 잡히고 백향목교회에서 김덕환 목사님을 돕게되다니 놀랍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사람을 통해하시니 만남과 순종이 참 중요함을 다시느낀다.
에반젤 신학 대학원 논문 레포트를 수월하게 할수있도록 목사님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무릎의 수장이신 목사님 건강하셔야합니다.
ㅡ012426
ㅡ사랑 줌 미팅 소감
하나님의 사람 방클목사님이 일을 하시니 이전도사에 대해서 깜짝 놀랄 소식을 들었다 2월10일 빠르게 잡힌 인터뷰도 그렇고 김총장님 비서와 교수, 홈리스 사역과 주정부 공무원
그리고 하우스캠프와.레포트 작성방법과 한 과목당4점
어제와 다른 새로운 소식들이 참으로 exciting 하다
하나님은 준비된 사람을 쓰시고,
깨끗한 그릇에 복을, 일을 담아야 한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무릎신학교와 이반젤 신학교 백향목 교회를 통하여 방클목사님과 함께 우리들을 어떻게 준비시키시고 이끌어 가실지 기대된다
3월부터 하우스 캠프가 시작된다 자주 캠프에 참여하기를 소망한다
무릎신학교는 한 가족이다
앞서거니 뒷 서거니 할지라도 하나님은 모두를 축복 하실것이다
주님!!!
방클목사님에게 더 건강 주시고 하늘에 지혜를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소서!
ㅡ012426 미팅 소감문
ㅡ여은총
목사님께서는 어떤사람 앞에서도 당당하시다.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학점도 조종하시고 무리하지않게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할수있도록 상황들을 만들어주신다
목사님의 건강 을 위해서도 공기좋은 하와이 에서 캠프하며 4개의 섬에 한인교회를 다니며 영혼구원과 필요한 식품들을 나누는 무릎쳐치 참아름답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는 때가 너무나 중요하다.이전도사님의 콜링은 루디아김 목사님을 통해 일하시는 기적을 함께 보니 참기쁘고 부럽기도 하다
목사님의 미리보기 말씀들은 그대로 땅에 떨어지지않고 지금까지 다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촛대가 옮겨가시면 촛대를 따라 언제라도 옮겨가야 한다는것
행복순은 손을 벌려야 주신다는것
나이가 많다는 두려움도 떨쳐버리고 목사님 말씀하신대로 30번 비행김탈수있도록 건강관리 잘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우리 무릎의 존재가치가 세계 곳곳에 알려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널리 전하는 무릎쳐치 .
함께하는 저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ㅡ012426
ㅡ줌미팅소감
ㅡ요게벳
하우스캠프와 유학비자 그리고 무릎신학교와 이반젤 신학교에 대한 미팅이 있었다
하우스캠프는 목사님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에 이에 맞게 가장 좋은 장소가 준비되어 3월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전도사 인터뷰날짜가 2월10일에 잡힌것은 무릎신학교를 위한 하나님의 일하심의 또 하나의 증거이다
이반젤신학교는 목사님의 수고로 4학점으로 결정이 돼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잘 해내고 통과되어 하나님 주신 직분으로 영권, 인권, 물권을 가지고 가까이에 함께하는 우리구성원 부터 영혼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쓰임받길 원한다
무릎신학교에 새롭게 세워진 팀장4명도 자녀들이 현재 미국에 들어가서 언제든 무릎신학교에서 요청할때 무리없이 달려갈수있는 스텝들로 먼저 세워져 참 든든하다
유학VISA미팅이 나의 자녀들에게도 꼭 필참해야할 미팅이 될수 있게 환경이 열리길 간절히 소원해본다
ㅡ0124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이반젤 신학대도 지혜롭게 과목을 나눠서 작성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공부를 하는게 아니고 행복하게 해야한다. AI를 이용하지 말아야한다.
어디든 변질이 되어가는것 같으면 그곳을 빠르게 떠나야한다.
이전도사님 빠르게 인터뷰 일정이 잡히고 백향목교회에서 교수로 김덕환목사님을 같이 다니며 관계를 맺어가게 하는 일들이 되어질것이 기대가 된다.
무슨일을 하든 진실하게 겸손하게 당당하게 해야 한다. 방클목사님이 그렇게 계속 보여주시고 살아내신다. 목사님의 지혜에 항상 감탄하게 된다. 목사님 몸 상태를 고려하여 어디가 됐든 먼저 LA와 조지아쪽 돌아보시고 하우스캠프는 하와이에서 시작하신다고 한다.하와이에 있으면서 4개의 섬을 돌아다니며 캠프를 한다. 하와이에서 부터 하면 여러곳에서 오는게 모이기가 좋다라는 말씀도 하신다. 딸과 배우자도 한번 데리고 가고 싶다. 우리 무릎 신학교 안에 있는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말씀이 좋다. 먼저 앞서가서 이끌어주시는 스텝들이 있어 감사하다. 가족 한 영혼 한 영혼 생각해 주시는 목사님 사역 기대된다. 가족이 잘 되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위해 찾아가 베푸는 사역이 넘 멋지다. 무릎신학교에 있는 모두 내 가족으로 생각하며 나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ㅡ012426
ㅡ줌미팅소감
ㅡ에스겔
오늘의 미팅은 조금 더 구체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
하나님께서 이전도사에게 일하시고 한 사람을 세워가는 과정을 무릎과 함께 하고 보여주시고 확증시켜 주심이 놀랍다.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은혜이고 감사하다.
무릎은 목회자를 살리는 프로젝트로 우리 모두는 선생이 되고 부흥강사가 되어 전세계에 흩어지는 꿈을 향해 한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이것이 무릎의 존재가치이다. 영혼구원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
영혼구원은 행복해지는 것이며 하나님의 골이다. 행복은 손을 먼저 벌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어야겠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직임을 주시고 그에 맞는 영권 인권 물권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직분자,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고 가문을 따로 정해놓기 때문에 인간의 맘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준비 되어야 하며 기회라는 것은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늘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마음에 새기며 더 겸손해져야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 모든 것이 지혜의 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하우스캠프가 그려져가는 과정 가운데 아직 나는 더 깎여야 하고 부족한 모습임을 잘 안다. 그러나 오늘도 나는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마음에 새겨본다.
ㅡ012426 줌미팅
ㅡ루디아
하와이 신학교 학생으로 학점을 받는 방법과 하우스캠프를 어디에 어떻게 만들 것인지를 말씀해주셨다.
백향목 교회 목사님과 사역을 같은 공간에서 하시기에 생길 수 있는 갈등도 미리 예견하시고 문제를 풀어가시는 목사님의 지혜가 놀랍다.
무릎에서는 앞서가는 사람과 중간 또는 뒤따라가는 사람이 있을 뿐,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끌어주는 무릎 가족이 되어야한다고 하셨다.
이전도사가 자신에게 폭포수처럼 쏟아부어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과 목사님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며 감사와 함께 마음의 무릎이 꿇어진다.
지금 되어져가고 보이는 일들 너머에, 주님께서 계획하신 놀라운 일들이 목사님을 통해 펼쳐질 것이 기대된다.
ㅡ012426 줌 미팅 소감
ㅡ온전
새벽5시 미팅을 하며 목사님의 건강에 대해 말씀하시고 3월 1일 하우스 캠프를 시작으로 어디가 될지는 모르지만 목사님건강도 챙기실 수있는 곳이 될것같다.
이전도님2월10일 인터뷰 날이 정해졌고 앞으로 교수로 만드시고 김덕환 목사님의 비서가 되어 인맥을 쌓는것등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진행되어질 것인지 기대가 된다
이반젤 신학교에 대한 말씀도 목사님의 당당함으로 우리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식느 준비된 자를 쓰시니 정식으로 공부해 하나님의 일을 할 수있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매번 그랬다. 먼저 이곳이 좋다 저곳이좋다 계획하지만 결국엔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간다것을 깨닫게되니 하우스캠프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장 좋은곳이 되리라 믿고 함께할 시간과 환경이 좋은시기에 되기를 바란다
행복은 빨리 손을 벌리는자에게 먼저주신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귀중한것들을 우리 테바들과 가족 구성원들이 충분히 누리고 흘려보내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 방클 목사님의 지혜와지식 세대를 아우르는 리더십 옳은것을 보고 판단하는 안목등이 부럽고 닮고싶다. 또한 목사님의 말씀속에 우리가 미국과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로 나가게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 첫시간 여러가지 상상을 하며 비젼을 품으니 행복하다, 목사님과 모든테바들이 건강하셔서 한사람도 처지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
ㅡ012426
ㅡ줌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한 강의 당 점수를 2점에서
4점으로 올리시고
한국 사회에서 죽어가던 청년을 미국의 국가에 소속되는
**을 갖게하시고
돈이 많으신것도 아닌데
하와이 럭셔리 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고
앞으로 부흥집회로
늙은 우리들의 미래를
꿈꾸게 하시고
우리의 짧은 학벌을 바꾸시고 속썩이는 자식으로 어디다 말못한 고민을 풀어주시고
내안의 더러운 영들을
뽑아서 나가게 하시고
못생긴 바윗돌 같은 우리들을 매서운 성령의 망치로 다듬으셔
예쁜고 하얀 조약돌로 만드시고
거지 같은 우리가문을
귀족의 가문으로 인도하시고
등등등......,,,,,,
어디 이것 뿐이겠는가
오늘이 다 지나도록 말한다고
끝이 나지 않을 수 있다.
소감도 끝이 없을것 같다
성령의 능럭이 충만한 목사님
께서 오래오래 사시길
늘기도한다 바라크
ㅡ012426 줌 미팅 소감문
ㅡ정주사랑
신학교 점수에 대해서 어떻게 할것인지를 말씀 하신 후
이제는 더 구체적인 방안들이 나오는 과정들을 하나 하나 설명을 듣고 있노라니 하나님이 택함을 받은 사람으로 살기를 위해 무릎신학교에서 일할수 있는 테바로 참여하는것이 중요함이 와 닿았다.
또한 이전도사님이 김덕환총장님과의 사역들이 연결되는것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설수 있게 만들어진 열매가 되었기에 가능 했음을 말씀에 고개가 끄덕이진다
누림의 축복안에 테바님들이 서로에게 격려와 사랑으로 이어져 각 테바님들의 가문들도 아름다운 열매를 통해 뜻깊은 사역에 한 일원으로서의 역할들을 행복하게 충실히 이루어가실것을 믿으며 오늘도 나누어주신 말씀들의 열매들에 감사드리며 행복하게 지내야겠다
바라크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7:37]
ㅡ012426 줌 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우리 무릎은 늘 새롭다.
계획대로 안되는 것같지만 결국 더 좋은 것으로 골은 유지하며 모두를 윈윈하게 하는 질서가 있다.
모든 것이 목사님의 지혜안에서 이루어짐을 본다.
하우스캠프가 아틀란타에서 하와이로로 확정되고 각 분야를 담당할 스탭들이 세워졌다.
또한 목사님을 통해 이전도사가 치유와 훈련을 받고 백향목교회에서 교수로 세워질 것과 빠르게 진행되는 비자 인터뷰를 보면서 놀랍고 감사하다.
너의 일, 너의 자식이 아닌 나의 일, 우리의 일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일을 총괄하며 무릎 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이 건강하시길 간절히 바라는 아침이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7:46]
ㅡ012426
ㅡ줌미팅소감
ㅡ야곱의우물
이반젤 신학교의 학점이수와 하우스캠프 무릎학교 system (행정,웹,house camp,티켓팀등)
3월부터 시작되는 하와이 house camp 10일거주
목사님을 통해 이전도사님에게 일어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이끄심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된다
하나님이 택한사람이 되자
우리 개개인이 행복한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다
목사님의 건강과 테바들과 그 가정들이 회복되고 행복하기를 무릎신학교를 어떻게 이끌어가며 인도하실지
나이가 많은 나를 통해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기대하며~
목사님말씀처럼 건강해서 30번 camp에 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7:54]
ㅡ012426 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도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앞에 숙연해진다. 나의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님께 집중해야 함을 다시 깨닫는다.
먼저, 이 전도사에게 방클목사님의 손길을 통해 영이 변화되고, 하와이 백향목교회를 통해 하와이 연방정부의 ***를 받게 되는 놀라운 기적이 있었다.
하우스캠프는 방클목사님의 건강과 하와이 교회와 영혼을 섬기는 계획으로 인도하셨다. 변질되거나 더러워지지 않으려는 방클목사님의 깨어있는 영성을 통해 우리 무릎이 다같이 하나님의 택한 사람들로 쓰임 받고 있음을 감사한다. 김덕환 목사님의 “하나님 말 외에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강함이 있다.”라는 방클목사님의 평가가 그 모든 것을 대신한다.
하와이 하우스캠프를 위한 스텝진들도 구성되었다. 교장인 방클목사님을 수장으로 교감, 홍보와 웹관리, 일정과 재정관리, 하우스캠프 준비팀까지 그 시스템이 더 견고해져 간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하우스캠프가 될 것을 기대하며 감사한다.
ㅡ012426
ㅡ줌미팅(무릎.이반젤신학교,하우스캠프,유학비자)
ㅡ보담
언제 어디서나 겸손하되 당당하게 일을 해나가시는 방클목사님의 능력의 삶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다.
이반젤 신학교 학점이 과목당 4점으로 조정되어 이수기간이 절반으로 줄었다.
AI사용 리포트제출 금지로 직접 읽고 듣고 정리해야한다.
목사님께서 2~3년 많은 캠프를 소화하시느라 건강에 무리로 인한 충전과 신학교와의 이해관계등의 이유로 무릎의 첫 하우스캠프지가 조지아가 아닌 하와이로 잠정 결정하기로 했다.
정말 무엇보다 리더인 목사님의 건강이 중요하기에 참 잘되었다.
하우스캠프와 무릎신학교를 통한 어려운 하와이 한인교회 살리기 프로젝트가 구체적으로 실행될것에 나또한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준비되어야 겠다.
이전도사님의 유학비자 날짜가 보통과 달리 빨리 결정되어 놀랍다.
주님께서 잘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기도해야한다.
백향목교회에서의 앞으로 사역과 여러 기쁜일들까지 더해져 하나님의 일이 빠르게 막힘없이 진행됨에 그저 감탄이 나온다.
하나님의 일에 언제든 즉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됨과 기회의 타이밍을 잘 잡는것이 중요함을 매시간 확인하게된다.
배우자와 자녀도 속히 주님의 이 일에 기쁨으로 참여하고 돕는자로 함께 할 날을 소망한다.
우리 영혼이 먼저 행복하고 그 행복을 나누어주는 것이 무릎의 목표이다.
그 행복을 가지고 하나님께 손을 벌리는 자에게 먼저 주신다 하시니 나의 영혼부터 행복하자.
그리고 흘려보내자
[1.1드보라2111102] [오전 8:00]
ㅡ 012426 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오늘 줌 미팅에서 이반젤신대원에서 구체적인 학점관리에 대해
앞으로 무릎신학교를 통해 일하실 것을 들었다.
하우스캠프는 당분간 하와이에서 진행하고 먼저 LA에서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일할 스탭을 세웠다.
하와이 캠프를 중심으로 한 계획속에서 큰 방향은 변하지 않고 무엇보다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사람을 세우고 깨끗한 그릇으로 진실과 겸손하게 사역을 해야한다는 것도 깨닫는다.
무엇보다도 모든 되어지는 과정에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4.3한나2112013] [오전 8:01]
ㅡ012426
ㅡ줌 미팅소감
ㅡ한나
이반젤신학교와 하우스캠프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과목당2학점에서 4학점으로 결정했기에 32과목만 이수 하면 된다. 솔직히 이 많은 과목을 언제나 마칠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목사님께서 많은 시간의 부분을 해결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이전도사님을 교수로 임명한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알수 없다 특별 케이스 아니라 도저히 믿기지 않는 기적을 보고 있는것이다 성령님이 하셨다 인정할수 밖에 없다. 이모든 것이 목사님의 지혜로 된일인 것이니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올린다.
준비된자가 되어야 언젠가는 쓰임받는다 라는 말을 다시 되새기게 되는 시간이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8:08]
ㅡ01242026 미팅소감
ㅡ야베스
이전도사의 기쁜소식과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학점에 관한 이야기와 하와이
에서 이루어질 하우스캠프에 대한
미팅이 이었다.
목사님을 통해 이전도사를 세우는 과정
을 보며 주님의 일하심을 본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목사님에 손에
붙들린 자들의 가문이 열리고 자녀들이
축복의 대열에 앞장서 가는 모습들이
기대가 되고 부럽기도 하다.
우리 두 자녀도 목사님 손에 붙들림을
받아 그 은혜와 축복을 받고 누리고
나누는 자가 되길 바라고 원하고
기도한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8:16]
ㅡ102426 줌미팅 소감
ㅡ에스더
이반젤신학교, 무릎신학교, 하우스캠프에 관한 미팅이었다.
목사님께서 이반젤신학교 리포트는 1과목당 4학점으로 조정해 주셨고 무릎신학교는 시스템, 웹(방송, 홍보) 하우스캠프에 관련된 파트로 분류되어 언제든 캠프를 섬길 수 있는 4명의 팀장님들이 세워졌다.
3월 1일부터 하우스캠프가 시작된다. 3개월은 LA캠프가 될 것 같고 그 후에는 하와이에서 진행된다.
사람이 계획할지라도 일하시며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열매 맺히는 것을 목사님을 통해서 보며 오직 성령님께 순종하시며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이 계심에 감사하다.
이전도사님 앞길에 준비된 일들도 놀라웠다.
한 영혼을 준비시키시고 끝까지 책임지시는 마음에 감동이 된다.
우리 무릎에서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결국 모두 함께 가는 것이라는 말씀에 힘을 얻는다.
하나님은 손을 벌리는 자에게 주신다고 하셨다.
무릎에 함께 함이 참 감사하다.
ㅡ012426 줌미팅 소감문 훌다
ㅡ제목: 하우스캠프,이반젤신학대학,무릎신학교
하나님 행하신 일은 참으로 놀랍고 경이롭다.
무릎신학교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일들이 모두 그렇다 매년마다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시는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게 되며 이전에 환경에 흔들리던 믿음의 크기가 날로 새로워짐을 느낀다.
이전도사님을 통해 보여 주시는 한 영혼의 귀함과 그 쓰임이, 무릎신학교 학생들에게 미치는 거대한 파장을 느끼게 하신다.
너무 복된 일이고 진심으로 감사가 넘친다.
무릎신학교에서 추진하는 이반젤 신학대학교와의 협업 속에 지혜롭게 풀어가시는 능력 또한 놀라움의 한 면을 보이시는 목사님이시다.
믿음의 선진들, 그들의 첫 발 내딛음의 순종을 보시고 그들을 통해 큰일을 이뤄가신 하나님, 우리 무릎신학교의 하우스캠프에 쓰임 받는 스태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끌어가심을 보며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감사를 드린다.
ㅡ012425
ㅡ승리 줌미팅 소감
오늘 미팅에서 무릎신학교와 하우스캠프 및 웹 홍보, 이반젤 신학교 과정 등 2026년 무릎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들을 때마다 놀란다
한국 구석에 숨어 있던 자에게
이렇게 생명력 넘치는 사역으로 불러주신 주님의 은혜가 차고 넘친다
그리고 험한 내영을 다스리시며 기다려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이전도사님을 세워 가시는 방법도 기존의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도 이렇게 되어질수도 없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전도사님을 이끌어가시는 목사님의 지혜를 듣고 배우며
행복한 시간이다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만 가능한 돌봄이다. 영이 깨끗한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보며
앞으로 남은 시간 무릎에 주실 복을 함께 누리는 자로, 그리고 나누어주는 자로
꿈의 여행을 준비한다
바라크
ㅡ012426 줌미팅 소감
ㅡ한울
그동안 믿음으로 바라보며 선포했던 일들이 이제는 가시적으로 하나씩 구체적으로 세워지는 시간이었다.
하우스캠프를 구체적으로 세팅을 하고 담당 스테프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 가기에 매일이 새롭다.
이반젤 신학교 수업도 목사님께서 잘 조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2월부터 시작되는 목사님의 영의 지식과 성, 채플 클라스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후에는 잠시 청년들의 수강신청을 위해 급하게 청년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는 줌 밖으로 나가게 되었고 청년들만 목사님과 잠시 수업에 관하여 소통을 한 것 같다.
목사님께서 이후에 청년들과의 시간을 서머리 해 주셨는데 성에 관한 수업이라고 하셨다.
청년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며 꼭 배우고 싶은 과목이라고 했다고 한다.
정말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귀한 수업이다.
목사님 자신이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살아오셨기에 살아 있는 강의를 하실 수 있는 것 같다.
무릎신학교는 늘 새롭다.
이 모든 시간이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