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012326 줌미팅 소감문

[4.1엘림2110093] [오전 7:06]

ㅡ012326 줌미팅 소감문

ㅡ엘림


2월초부터 하게 될 무릎신학교 강의과목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 아틀란타에서 한국교회마다 찾아가는 부흥회를 말씀하시며 스텝과 코스텝이 필요하며 방클목사님의 스타일로 집회를 하는 것을 상상하며 가슴이 뛴다. 아주사 부흥과 같은 아틀란타 부흥이 있지 않을까 그곳에 자그만 보탬이 되고 함께 할수 있으면 너무 보람될 것 같다. 젊은이들을 깨우고 다시 복음의 불이 타올라 한국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미국을 비롯 전세계에 확산되는 불씨가 되는 은혜를 죽기전 볼수 있게 된다면 그 보다 더 큰 보람이 있을까 하나님 우리 무릎신학교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기도하게 되는 가슴뛰는 새벽 아침이었습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전 7:22]

ㅡ012326

ㅡ사랑 줌 미팅 소감


방클목사님의 영성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새긴다 당당하시고 과감하시고 타협하지 않으신다

다음세대와 함께 줌으로 하시는 강의도 기대된다

주는 자가 복되고 행복한 삶이라는것을 마음에 새기며 성령께서 함께 하시는 사역속에 베풀고 주는 자로서의 삶을 살아야겠다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을 찾아서 행하시는 방클목사님과 함께 하는 무릎신학교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과 열매가 어마 무시하다는것을 알기에

2026년도 심히 기대된다

주님 감사합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7:24]

ㅡ012326 줌미팅 소감문

ㅡ기대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캠프의 진행 사항이 무척 궁금했는데 이번 4차 캠프부터는 진행되는 모습들을 사진을 통해 볼 수 있어서 참 감사했다 특히 이번 4차 백향목교회 사역의 사진들을 보며 앞으로 목사님과 우리 무릎신학교 학생들의 사역의 한 부분을 미리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 아침 목사님의 아틀란타에서 시작되는 하우스캠프 사역들에 대한 계획을 들으며 4차캠프 사진에서 느꼈던 마음들이 생각이 났다.

목사님을 통해 그동안 들었던 사역들이 구체적으로 하나씩 실행되어 가는 상황을 보며 드디어 이제 시작이 되는구나 설레이는 마음과 함께 이 멋진 사역에 동참할수 있는 환경이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1.3나무2110012] [오전 7:28]

ㅡ012326 줌미팅소감

ㅡ나무

어제 밤에 하와이에서 돌아왔다. 돌아오는 시간까지 영혼을 아끼시는 목사님 말씀에 속에 가라앉아있던 무거운 것이 벗어지며 가벼운마음으로 푹자고일어나 사진을 정리하며 순간순간을 기억하다보니 줌미팅 공지가떴다. 반가운 마음에 들어가니 오늘을 목사님의 부흥사역계획을 말씀하신다. 그동안 아틀란타를 말씀하실때 무엇때문일까 생각했는데 오늘 확실히 알게되며 하나님의 큰그림이 보인다.그동안 목사님이 퍼즐조각처럼 나누어주던 이야기들이 맞추어지며 우리의 할일이 보이니 감사하다. 필요한 물질과 수고와 헌신 사랑을 실천할시간이다.



[3.3루디아2111083] [오전 7:30]

ㅡ012326 줌미팅 소감문

ㅡ루디아


목사님께서 앞으로 하실 사역방향에 대해 간략히 말씀해주셨다.

절대 타협하지 않으시고 비굴하지도 않을 수 있는 목사님의 태도가 그 동안 쌓아오신 루틴에서 비롯됨을 또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미국의 잠자는 교회를 깨우는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일임을 알기에 뭐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

앞으로 펼쳐질 부흥사역이 기대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하신 세가지 사역을 눈으로 직접 경험하는 이 곳 무릎가족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7:38]

ㅡ 012326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목사님의 무릎신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들으면서 복음의 순수성을 위해 세상 기류에 타협하지 않는 강단에 더불어 같은 마음으로 생각정리를 하게 된다.


2월부터 시작하는 청년사역과 앞으로 무릎 교회를 통해 성령의 부흥을 이끌어가실 것을 기대하며

세상 부흥회와 구별된 무릎의 부흥회가 더욱 구체적으로 진행되어질 것이 꿈이 아닌 현실로 한발자욱 더 가까워졌음을 인지하게 된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영혼을 깨우고 세우는 무릎사역에 함께 할 수 있음이 감격으로 다가오는 오늘이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38]

ㅡ012326 줌 미팅 소감문

ㅡ정주사랑


새벽 줌 미팅에서 목사님께서 2월초부터의 계획안들을 말씀하셨다.

아틀란타를 기준으로 해서 하우스캠프 사역 계획들은 어렵고 힘든 교회를 직접 찾아가 몸소 보여주신다는 목표들을 목사님 비롯 팀웤을 구축하여 일주일에 한번씩 개척해 가신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곳곳마다 다니시며 손수 본이 되어 주셨듯이 방클목사님께서도 직접 우리에게 본이 되어주시는 무릎 학교가 있기에 행복하고 감사하다



[7.3온전2111006] [오전 7:44]

ㅡ012326

ㅡ줌미팅 소감 문

ㅡ온전


오늘 새벽 2026년도 무릎신학교 과목으로 채플과 청년을 위한 과목그리고 영의 지식 을 말씀 하셨다. 다른 학교와는 다른 학교이고 삶의 현장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필요한 현장실습과 같은 수업을 한다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학생으로서 성실함과 영혼에 대한 관심을 요구하신다. 하나님께서도 성실한자를 쓰시기에 작은 일에도 성실하고 정직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하우스를 열고 어디에 자리를 잡을지 결정하시고 목사님께서 부흥회를 다니실 때 메인스텝과 코스텝이 함께하실 것이라는 말씀에 기쁘다. 예수님도 다른 선지자들의 제자들도 함께 생활하며 선생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배워 제자가 된것 처럼 누가 함께할지 모르지만 목사님과 함께 생활하는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감사하게 되고 앞으로 사역에대해 말씀하실때 나는 무엇을 공급해 드릴까?. 무릎의 사역속에 내가 있다는것이 감사하고 한마음으로 함께 할 2026년이 기대되고 설렌다.



0123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무릎신학교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들으며 그동안 계속 말씀하신 성실하고 진실하게 꾸준히 해야함을 다시 마음에 새겨본다.

힘들고 어려운 교회를 찾아다니며 부흥회를 하신다고 한다. 우리가 베풀고 나눠주고 치유해주는 사역이 너무 기대된다.


아틀란타를 가보고 돌아보며 어디에 무릎신학교 하우스를 할지 결정하신다고 한다. 작은딸에게서 아틀란타와 조지아에 아는 자매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궁금하고 가보고 싶어했던 곳이다. 언제 기회되면 가보고 싶다.

무릎신학교는 가족을 우선시 생각한다고 하신 말씀에 다음캠프에는 딸하고 한번 참여했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부흥회도 기대가 된다. 작은거 하나라도 도움을 주는 자가 되기를 다짐한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8:06]

ㅡ012326 줌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오늘 줌미팅은 소통방에 대한 우리들의 태도와 마음 상태를 체크하는 것부터 시작됐다.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깨닫고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어떤 때는 대충 확인할 때도 있었던 나의 태도에 대해 반성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무릎신학교의 방향과 목사님의 사역에 대한 청사진을 말씀해 주셨다. 우리 무릎신학교만의 규칙과 운영에 대한 계획을 말씀하실 때 드디어 우리의 학교가 세워지나 보다 하는 벅찬 마음이 든다.


산호세에서의 성밧세 사역은 아직도 나에게 가장 인상깊고 은혜가 넘치는 캠프였다. 앞으로의 사역을 함께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더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에 더 절실히 무릎 사역을 함께 하고 싶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8:09]

ㅡ012326 줌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무릎의 사역과 훈련은 고여있지 않음을 오늘 미팅을 통해 다시금 느낀다.

팀을 꾸려 미국을 돌아다니며 부흥회를 하시겠다던 말씀이 상반기 중에 이루어져 시작될 것이기 때문이다.

대형교회가 아닌 작은교회 어려운 교회, 받는 것이 아닌 주는 것으로 무릎의 학생들이 동참하여 팀을 이루어 함께 한다니 놀랍고 감사하다.


목사님은 말씀하시고 말씀하신대로 사셨고 또 그대로 살아가시고 이루어짐을 사역과 훈련가운데서 보고 깨닫는다 .

애틀란타 사역을 기대하며 함께 진행되는 엑셀과 PPT 수업도 기대하며 기다린다.




[7.1여은총2110047] [오전 8:18]

ㅡ012326 미팅소감

ㅡ여은총


항상 캠프 다음날에도 쉬지않으시고 열어주시는걸 알고 기다렸다.

거실에서 주무시면서 기침소리를 들은 우리가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너무나 빠르게진행되는 세계부흥회 생각만해도 가슴이 뛴다. 한영혼이라도 참으로 옳은길로 인도 하시려는 성령의 역사를보게된다.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감동있으신 대로 진행해나가시는 모습 당당하게 구원하시는 모습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우시다. 우리가 제자가 되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무릎쳐치 이세상 어디에도 볼수없다

성실과 정직 인내로 바탕으로 살아오신 성령의 삶 능력의삶을 그대로 이루어나가시는 목사님의 삶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남은 생애 목사님과 함께 하게된사실이 기적같다.

아틀란타 의 많은 한국인 학생들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수밖에 없다.

강하고 담대하신 성령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자주 가지 못해도 마음과 몸이 집중해있고 기도하고 후원할수있는 정직한 교회를 만나게하심이 축복이다. 감사합니다.



[2.2한울2110010] [오전 8:19]

ㅡ012326 줌미팅 소감

ㅡ한울


무릎신학교는 기존의 학교와는 다른 방식이다.

늘 깨어서 자신과 남을 살펴야 한다.

결석하지 말것, 카톡확인은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할 것

목사님의 과목도 예사롭지 않다.

청년을 위한 성과 하나님의 말씀과의 관계에 대해서 클라스 개설이 된다.

채플을 일주일에 한번 드리고 영의 지식 클라스가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엑셀과 PPT 수업이 있다.

생동감이 넘치고 살아 있다.

미국의 작은 교회를 다니며 부흥집회를 한다.

죽어 가는 교회는 찾아가서 한 영혼이라도 살리자.

부흥회 팀을 만들어 스텝으로 돌아가며 목사님과 함께 부흥회를 다닐 것이다.

스케줄이 나오면 신청하면 된다.

앞으로 목사님을 통해 미국 전역에 부흥이 불길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니 흥분이 된다.

나도 그 한 부분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8:19]

ㅡ102326 줌미팅 소감

ㅡ에스더


목사님께서 5차 팀까지 캠프가 마쳐지면 수업을 시작하신다고 하시며 그 후의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하우스 캠프 결정을 위해 2월에는 애틀란타에 가셔서 교회들을 찾아다니신다고 하셨고 그 후에 지역이 결정될 것이라고 하셨다.

백향목교회 집회를 보며 목사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모습에 감동이 넘쳤었다.

이제 본격적인 부흥회 사역이 시작될 것이다.

죽은 교회를 찾아다니시며 교회를 살리고 청년들을 전도하는 귀한 사역이다.


목사님과 F1비자 유학생들이 메인스텝이고 2명의 코스텝이 함께 한다.

목사님의 영성과 맞아야 하기에 철저히 훈련시키시고 함께 사역을 하신다고 하니 너무 귀한 시간인 것 같다.

알고는 있었지만 조금의 쉼도 없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아가시는 목사님에 대해 오늘 또다시 마음에 새겨지는 시간이었다.

나에게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릴 것이라고 기대하며 준비하고 싶다.



[2.3보담2201031] [오전 8:21]

ㅡ012326

ㅡ미팅

ㅡ보담

공지를 너무나 늦게 확인하고 당황해 어쩌지..

다 끝났을텐데 ..하며 망설이다가 일단 들어갔다.

정말 미팅이 끝날 무렵이였다.

지각..

요며칠 혼자 생각하며 마음에 불편했던 부분이 오늘 다시 도드라졌다. 도려내야한다 .


다들 기쁨에 차서 소감을 이야기할 때 애틀랜타 하우스캠프를 예정하신다는 정도만 알 수 있었다.

미팅후 올라오는 소감문들을 통해 조금씩 미팅안건과 캠프사역 내용을 알 수있다.

성실함이 최우선 조건인데 나는 무엇으로,어떻게 사역에 함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살아움직이는 교회들을 만들어가는데 어떤것으로든 함께 하기를 소망한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8:39]

ㅡ01232026 미팅소감

ㅡ야베스


캠프 끝나고 이루어질 사역에 대한

계획과 수업에 대해 말씀하셨다.


피곤하실 텐데 항상 영혼을 위한 사랑

과 주님의 일에 열정적인 목사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아틀란타에서 이루어질 부흥회 말씀을

하실 때 내 심장이 뛰었다.

주님의 일 외에 어떤것도 타협하지 않는

목사님과 함께 함이 감사하다.


목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경험한 나는 2026년에 이루어질

일들이 설레이고 기대된다.


영혼을 살리고 영혼을 위한 섬김을 몸소

보여 주시는 목사님 같은 분은 어디에도

없다.


나도 목사님의 루틴과 목사님이 행하시는

모든것을 닮아가기를 소망하고 갈망한다.

지금까지 이기적인 삶에서 벗어나 예수

심장으로 영혼을 위해 힘쓰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ㅡ012326

ㅡ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하와이 4차팀 캠프가 은혜롭게 잘 마무리 되고 진행된 방클목사님과의 줌미팅은 오늘도 우리들의 고쳐나가야될 부분이 드러나는 시간이었다. 카톡메세지 확인과 그에대한 소통의 반응은 실력이늘 수 있게 하고 관심이며 애정의 표현인데 너무 소홀히 여겨왔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2월1일~2월4일까지 백향목교회에서 줌으로 강의를 계획하고 계시지만 과목은 정해지진 않았다 하신다

앞으로 진행예정인 무릎신학교 과목은 1주일에 한번 채플이 진행되고 청년들을 위한 성과 하나님의 말씀관계에 대한것과 영의지식 수업이 있고

부흥회를 위한 학교인만큼 거기에 맞게 수업이 이루어 져야하기에 영어는 필수이고 엑셀과 PPT, 방송시스템을 다룰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 하셨다.

2월1일부터 개강을 하게되면

ㅡ1년에 두번은 하우스캠프에 참여하게되고

ㅡgift제도를 이용할수 있으며 (이부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의논하기로 하셨다)

ㅡ목사님 사역시 함께할 메인스텝과 코스텝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목사님 영성이 그대로 세팅되어야 하는 이 자리가 간절해진다.

애틀란타를 다녀오시고서 우리들의 하우스를 어디다 정할지 결정이 된다 하시니 기대가 많이 된다.


부흥회를 위한 학교가 세워져 학생들을 가르치고 무릎신학교가 방클목사님과 함께 4~5년동안 다섯개주를 돌며 사례비를 받는것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우리가 먼저 베풀며 죽어져가는 교회를 살리고 깨우는 일에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 가슴이 벅차오른다 잘 준비된자로 쓰임받고 싶은맘 더욱 간절해지는 시간이었다




ㅡ012326 소감문 훌다

ㅡ2월 개설학과 및 부흥플랜


목사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성실함의 삶을 요구하신다. 그 성실의 기초가 ‘루틴’임을 삶으로 직접 증명해 오셨기에, 그 앞에서 어떤 변명도 설 자리가 없음을 느낀다. 2월부터 우리의 모든 행동과 삶의 태도를 더욱 타이트하게 이끌어 가시겠다는 말씀은, 느슨해지기 쉬운 내 신앙의 성향을 돌아보게 하였고, 오히려 이러한 영적 조임을 마음 깊이 기다리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특히 청년들을 위한 바른 성교육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육체를 어떻게 관리하고 존중하느냐가 영적인 메시지로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 알기에, 이 사역이 매우 중요하며 꼭 필요한 사역임을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부흥 목회를 향한 목사님의 아틀란트 플랜을 들으며 기쁨과 기대감으로 채워졌다. 누구도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특별한 성령 사역 안에서 펼쳐질 역사와 그림이 믿음으로 눈앞에 그려지는 듯했다.무릎의 열매가 될 이 거룩 사역에, 우리 모두가 동역자이자 서포터즈로 함께할 수 있음이 큰 감사와 기쁨의 이유가 된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9:35]

ㅡ012326

ㅡ미팅소감

ㅡ야곱의우물


오늘아침 미팅시간에 늦었다

피곤함에 깨어있지못함에

아직도 난 멀었음을 느낀다


2월부터 시작할 청년사역과 채플, 영의지식,

1년에 2번 house camp,

gift제도, 찾아다니는교회, 교회를 깨우는 부흥회,

아틀란타 집회,등 여러가지 계획을 말씀하셨다


조각구름이 모이면 뭉게구름이 된다

당당하려면 행복해라

성령에 이끌릴때 휘둘리지않는다 하신 말씀이 마음에 꽂친다


늦은나이에 내가 무엇을해야하나

무엇을 할수있나

곰곰히 생각하는 시간이다

ㅡ102326 줌 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 계획은 늘 새롭고 각양각색의 다 그 사역마다 뜻이있고 인도하심이 있다.

그리고 꼭 준비된 환경이 있다


아틀란타 를 얘기하시면서 하와이

에서 있었던 설레임이 익숙하기도

전에 다른곳으로 벌써 날아가셨다

성렁은 빠르고 강하고 한번에

움직이는것 같다


청년들의 수강과목으로 정하신

성교육은 어쩌면 근본적인 육체의

관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부모인 우리들도 잘 알지 못하고 성경적으로는 더더욱. 몰랐던 부분이다. 목사님께서 하시는 성 교육을 아들 여호수아가 듣기를

기도했었다. 언젠가는 듣게 해주시곘지 생각했는데 목사님 께서 실질적으로 말씀 해주서서

너무 놀라웠다.


예전 교회때 부흥사역을 많이 따라 다녀서 백향목 교회에서 나오는

현상들이 낯설지 않고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었다

목사님께서 무릎신학교는 모든 강의 과목을 부흥사역에 맞춰서 하신다는 말씀에 예전에 아무것도

모를때 나누 주님께서 보내시면 땅끝까지 가서 귀신을

뽑겠다는 기도를 했던 시간이 떠올랐다. 참 아무겟도 모를때

거만 했었다.


목사님처럼 성실하고 청렴결백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언제 이 그릇에 담을 수 있을까?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힘든일이며. 내육체를 치면서 참는다는게 쉽지 않다


목사님과 함께 하려면 잘 따라가야

한다 .넘어져도 빨리 일어나서 따라가야 한다. 이젠 울고있을 시간은 지났다. 환경이 열려서

F1비자 받고 미국으로 가길 기도한다



ㅡ012326

ㅡ줌미팅소감

ㅡ에스겔


앞으로 무릎신학교와 하우스캠프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르고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알 수가 없다는 것을 느낀다. 큰 그림을 맞춰가는 과정중에 종착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과정 중에 순응하며 나아가다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나가고 계심을 깨닫게 된다.


방클목사님께서 무릎신학교의 강의를 시작하신다고 하셨다.

청년들을 위한 과목을 만들 예정이고 채플과 영의지식 3과목으로 시작하신다. 우리 무릎신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출석과 소감이다.

기본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한다.


앞으로 하우스캠프를 통해 부흥회팀을 꾸려서 교회를 깨우는 사역을 하실 것이라 하셨다. 방클목사님과 메인스텝2명 그리고 코스텝3명이 한 팀이 될 것이다. 무조건 수업에 들어와야 하고 24시간 목사님과 살아야 메인스텝이 될 수 있다 하셨다.

참으로 귀한 사역에 스텝이 필요한데 준비되어야 함을 느낀다.

목사님과 매일 함께 하면 가능할 것이라 기대된다.


스텝들은

비굴하지 말고 당당하게

당당하려면 행복하게

당당하려면 외모도 당당하게 해야 한다

이 모든 것들을 세팅할 것이 기대되는 시간들이다.


작년 한해가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화살과 같이 날아갔는데 올 한해는 더욱 그러한 한해가 될 것 같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무릎신학교가 기대된다.

그 안에서 내가 더 다듬어지고 성숙해지길 기대한다.



ㅡ012325

ㅡ승리 줌미팅 소감

목사님은 언제나 한결 같으셨다

성실하고 타협없고

정에 이끌리거나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령의 감동대로 움직이셨다


오늘 무릎 수업에 대해 이야기하시며 성실하게 하라고 다시 강조하셨다.

소통을 안보는 자들에게 영혼에 대한 관심이 없다며 책망하셨다

삶으로 성실과 영혼사랑을 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쓴소리고

받는 자에게 울림이 되는 소리이다.


무릎처치는 언제나 무릎스럽다

독특하고 당당하고 베푸는 자를 키우는 곳이다.

우리의 리더가 그런 분이기에

수업때마다 기대된다.

2026년 애틀란타 부흥회 일정을 들으며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지금부터 신난다.

우리팀 전체가 캠프든 수업이든 참여하며 서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목사님말씀대로 가족이구나를 느낀다.

누가 먼저일것도 없고

나중일것도 없이 기다리고 소망하며 도우면 되니

이런 공동체가 어디 있을까?

치유를 받아서일까 무감각한 내 안에 뭔가 세밀하고 경쾌한 바람이 일렁인다.

바라크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