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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webp)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webp)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ㅡ방언소리만 듣고 병을 발견하는 능력의 은사! 바라크.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립시다!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기도,기대,기다림ᆢ 크리스챤에게 기도는 호흡입니다. 기도가 없다면 죽은 영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라는 단어를 남발합니다. 식사기도 금식기도 구제기도 주일예배기도ᆢ 기도의 깊은 뜻도 모르고 남발하여 느낌도 없고 응답도 없고 감사도 없지 않습니까? ㅡ기도(pray)의 올바른 이해 1.기도는 창조주 하나님과의 소통입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것입니다. 2.기도는 기대하게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은면 기대(hope)할 것이 없습니다. 기대가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것입니다. 혼으로 살아가는 짐승은 꿈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존재인 인간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주시고,기도하고,기대하게 하십니다. 당신이 기도한다면 꿈이 시작된 것입니다.
2025년 12월 2일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webp)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webp)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하나님과의 소통인 방언은 은밀히 숨어 있는 나의 병마 를 잡아냅니다.ㅡ방언통역과 분별의 은사입니다. ㅡ훌다의 간증문 07-05-24 새벽 5시 줌이 열렸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간절히 기다린 시간이기에 서둘러 입장했습니다.19기 “저 산지를 나에게 주시옵소서” 란 타이틀의 오리엔테이션 모임이였고 매 기수가 시작될 때마다 목사님께서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병마 미리보기를 해주셨습니다.오늘 새벽에도 줌에 들어온 테바님들 모두 화면을 끈 상태에서 방언 기도를 하게 하셨고 한 사람씩 방언을 들으시고 각자의 병마를 미리 알려 주셔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해 주셨습니다.저는 방언을 시작하기전 잠시 망설였습니다.줌에 들어왔을때는 느닷없는 병마 미리보기를 할 것이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고 어제 친정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한 영적 데미지가 너무 컸는데 하나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시간을 맞이
2025년 12월 2일


목사님 소통방에 입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소통방에 입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줌에 거의 들어가지 못하는 입장이라 그안에서의 상황은 잘 모릅니다. 아마도 소통방의 분위기는 줌에서의 영향이 큰 듯 합니다. 캠프때는 활기가 넘쳤고 어제 들어간 소통방은 뭔가 숙연했습니다. 뭔지 몰라 분위기 흐리지 않으려고 되도록 말을 아껴야겠구나ᆢ했습니다. 영상을 듣고 알았습니다.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그분이 누굴까? 아들을 먼저 떠난 보낸 그 마음이 어떨까? 어떤 심정일까?얼마나 아플까? 혹시나 그분이 써머리한 내용을 보게 될지도 몰라 썼다가 지우고 지웠다가 다시 쓰고ᆢ 보신다 해도 마음 어렵지 않도록 단어선택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ᆢ 다만 주가 그마음 만져 주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일으켜 주시어 끝까지 주어진 삶 잘 살아 내길 소망합니다. 바라기는 새 힘 공급받아 같은 처지에 아픈 영혼들 섬기는 헬퍼 되길요ᆢ 그리고 그 아드님ᆢ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롯을 건지신 것
2025년 12월 2일


타고난 재능 소감 남깁니다.3인 관찰자 시점입니다.
샬롬, 목사님 타고난 재능 소감 남깁니다. 3인 관찰자 시점입니다. 1.벤(주인공) ㅡ자녀들이여 예배자리를 사수하라! 꿈이 없던 벤, 설교중 예화 듣다가 이루고 싶은 꿈 발견. 어린친구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지극히 사소한 예화가 벤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예배 자리, 성령이 운행 하는 그 자리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뱅크. ㅡ성장&발전은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의 산물! 일주일간 지속적인 독서&독후감 훈련으로 벤의 어휘력,문장력,이해력,사고력 UP. 학업 성적,성취감,자신감 UP. 하루 아침에 뚝딱 이루어 지는건 없다! ㅡ무한한 가능성&잠재력 길에서 흑요석 발견,호기심 자극,관련 도서 탐독.뒷 날 공교롭게 과학수업 주제가 흑요석.질문에 유일하게 혼자 대답하는 벤을 조용히 불러 쌤이 하신 말 "누군가 문을 열었다" 물꼬를 조금 열어 주면 보에 담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듯 자녀는 무한한 잠재력&가능성이 있다. 모든 자녀에게 주께로부터 오는 지혜&지식의
2025년 12월 2일


샬롬, 목사님도서 받았습니다.
샬롬, 목사님 도서 받았습니다. 도도바이블 뒷 장에 "더디오 익투스"가 기재되어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실줄 알았는데 써머리한 내용 대부분이 올라가 있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목사님께서 최종 컨펌하시고 편집 될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했기에ᆢ 다른분들에 비해 한 참 자격미달인 저를 받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곳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그저 감사할 뿐 입니다. 워낙 그림자같은 존재이고 있는듯 없는듯 묻어가는 처지라 이곳에 있게만 해주신것도 감사한데ᆢ 에스더에는 기재되지 않은 더디오란이 도도바이블에만 있는거 보면 저를 배려하신게 아닐지ᆢ 일생에 일반인이 책에 이름을 올릴 일이 몇 번이나 될까요? 가문의 영광입니다.ㅎ 목사님 저의 작은 섬김이 이곳 사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배려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클 초기에 목사님께서 공언 하신게 있습니다. 성령보다 앞서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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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들 소감 모음
목사님 새벽일찍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였는데 시작하고 조금지나니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아이디어가 많음을 알았습니다. 어제 운동을 하지 않고 집에서 냉장고 밑반찬 몇일된것 다 버리고 몇시간을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불편했는데 새벽 워킹하며 음악에 맞춰 율동하니 몸도 풀어지고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두가지영어 로 40분이 어느덧 지나같습니다. 행복하게 일상영어를 운동하며 배우는곳 무릎신학교 참좋습니다.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달달한영어 달달이 영어 최고입니다. 이모든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11OO12나무 파란것만 들으며 희망 고문속에살다 빨간 것을 듣고야 문제의 원인 해결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알려주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111O55복음전도자 목사님을 통해 영의 지식을 알고 조금씩 변해가는 삶에 감사
2025년 12월 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보고 시험방송하시는거 보고
샬롬 목사님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에 밥먹으려고 하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보고 시험방송하시는거 보고 잠시후 10분에 산책한다고 하여 빨리먹고 나도 모르게 옷을 입으며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안나가면 안될것 같은 생각에 무조건 현관을 나가서 방송을 누를까말까 잠시 망설이다 눌렀습니다. 라이브방송안에는 많이 못들어가니 스텝들만 있을것이고 나도 걸으면서 들어야지 했습니다. 방송을 누르니 목사님과 스텝3명이 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보고 있었는데 댓글도 쓸 수 있고 방송진행하시는분은 누가 영상을 보고 있는지도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같이 걷고 있는데 화면이 안보인다는 스텝이 있어서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다른스텝분도 들어오게 하시고 여러과정을 거쳐 저도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저까지 차례가 아닌데 오늘 들어간게 나중에 감사였습니다. 사실 어제까지 배우자 출근시간이 7시20분정도여서 빨리 준비해서 못나가는데 오늘
2025년 12월 2일


오후의 영의 지식을 듣고 선명하게 깨달아집니다.
ㅡ목사님! 그 동안 소감을 말씀 드릴 때에만 메일을 드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저를 오늘 발견했습니다. 오후의 영의 지식을 듣고 선명하게 깨달아집니다. 가족에게 불평의 독약을 먹여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늦게 유튜브를 시청했지만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돌려 듣기 했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먹인 독약에 비해, 주님께서 베푸신 자비가 더 컸기에 오늘 이렇게 살아서 목사님을 만나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변화되어야 하기에, 목사님께서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하신 이유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요즘, 저는 운동하고 식탁에 균형을 맞춰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퍼져서 뱃살이 늘어나도 나잇살이라며 합리화 했을텐데 목사님께서 운동으로 다져진 모습을 보여주시고 줄자로 뱃살을 재고 나니까 수시로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감사거리가 생각해 보면 철철 넘침에도 불평거리에 눈을 돌리는 저를 아시고. 목사님 통해 책망하시는
2025년 12월 2일


삼익아트홀 레드백 사역 미리보기사역 건강트레이닝을 마치고
삼익아트홀 레드백 사역 미리보기사역 건강트레이닝을 마치고 금요일밤 잠을 설치며 기다리던 토요일 대면으로 테바님들 만나고 목사님 영상으로 만나뵙고 귀한 미리보기 사역으로 치유시켜가시니 얼마나 감사 한지요ᆢ 장소도 너무쾌적하고 좋았는데 함께하지 못하신 테바님들 생각도 났고 한편으로는 소수의 테바님들이라 더자세히 말씀해주실수있었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한주이상 목사님과 실시간방문이 없어서 아쉬움과 지나간 영상들을 들으며 여러가지 생각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할때 더힘이 나고 집중할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스텝님들을 뵈며 변하신 모습들을 느끼게되며 언제가 저도 목사님꼭 대면할 시간이 오리라 확신해봅니다. 목사님과 화면으로 서는순간 제입이 떨려오고 제안에 쓴뿌리가 빠져나가는듯 오늘 아침에는 몸이 아주 가벼워졌습니다. 어느곳에 있던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성령님의 마음이 곧 목사님께서도 바라시는 마음이신걸 알기에 교회가는 전철속에서도 행복합니다
2025년 12월 2일


020224ㅡBE HAPPY ENGLISH 수업후소감
020224ㅡBE HAPPY ENGLISH 수업후소감 받은편지함 무릎ᅳ인장반지 2월 2일 (금) 오후 1:49 (1일 전) 나에게 BE HAPPY ENGLISH 3차 · 수업후 소감문 · 과목ㅡBE HAPPY ENGLISH · 일시ㅡ02.02..2024. 금요일 새벽 5시 · 줌/선생님 ㅡ인장반지 · 참석 인원: 24명 에스겔, 한울, 엘리사벳, 승리, 나무, 사라조이스, 복음전도자, 찬양, 비둘기, 사랑이, 야베스, 소망, 예심장, 루디아리, 금사슬, 사랑, 정유니스, 쉐키나, 천군, 마가요한, 어린나귀, 온유, 한나투, 믿음의선한싸움 ------------------------------------- 주기도문(영어)로 시작 · 수업 중 (특이사항, 개선점 등) 지난 시간에 시간이 좀 부족했었기에 오늘은 좀 타이트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치폴레 식당 내용은 미리 예습해 오지 않으면 어려울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문장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문
2025년 12월 2일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134,h_134,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96,h_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
[24년01월27일] 누가모..., 무엇인가요? 누림의 축복을 받는 가문의 모임입니다. 전6:1~2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2024년은 열매 맺는 해이다.(사역 5년째) 24년1월27일부터 누가모를 시작한다. 전심으로 나갈 것이다. What? - 언어(영어) - 도도식탁(15분만에 품격있는 셋팅) - 레드백(세련된 스타일, 옷차림) - 선포(땅에 떨어지 않도록) 이 네 가지가 합해지면 누림의 축복을 받는 가문이 된다. 목사님께서 달려 오신 이 길을 통해 로얄패밀리가 되었다 목사님께서 년 초, 하나님앞에 나가 소통할 때 누림의 축복 선포하라고 명령하셨다. 누림의 축복 받을 사람들이 모아질 것이라 하셨고 순종하심. "누가모를
2025년 12월 2일


12다니엘기도방은하늘을 뚫는 일입니다.
ㅡ12다니엘기도방은 하늘을 뚫는 일입니다. 다니엘도 하늘을 쳐다보고 하늘을 뚫었습니다. 12시정오! 60초에서 300초동안 우리도 히늘을 뚫어봅시다. 이 기도방에 기도제목을 무릎핫라인에서 배운대로 품격있게 정확하게 적으십시요. 수시로 선포하겠습니다. ㅡ12시다니엘기도 룰! 1.모르는 사람은 적지마십시요. 2.테바와 어떤관계인지 적고 적으십시요. 3..테바가 직접하는 선포가 아니라 자세히 기도제목을 말하는 공간입니다. 4. 글자수는 정하지않아도 되지만 정확하게 적으십시요. 예를 들어: 목사님, 제 아들 루크입니다. ㅡ루크가 하는 의료사업이 진행중인데.., 선포기도가 필요합니다. 비공개만 아닌 수위에서 자세히 적어주면 제가 전심으로 선포하면서 주께 묻고 또 묻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무릎핫라인처럼 ㅡ삭제했다 다시 썼다하고 ㅡ정신없이 중언부언하고 ㅡ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ㅡ12시정오에 안 들어오고(남은숫자확인됨) ㅡ이런 테바는 퇴장입니
2025년 12월 2일


바닷가에서 기도하시며 받으신 말씀액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ㅡ방클목사님 바닷가에서기도하시며받으신말씀액자 너무감사드립니다 받고는싶었으나 저에게까지올까 사실기대하하지는못했었는데요 너무감사한마음과 심플한액자에품격이느껴지고 제게꼭맞는말씀(이렇게살아야지 잘되지않아안간힘을쓰며 살고있는영역)이기에 더감동스러움가득합니다 2024년 올한해 제게주신말씀 붙들고 잘살아보겠습니다 12시정오의지식도 열심히들으며 따라가고있습니다 눈이번쩍뜨여져 정신을차리고 또차리게됩니다 무릎신학교 신기한영의지식 제게영혼의닻같다는생각을해봅니다 전심으로잘따가가지못하지만 늘감사드립니다.. 바라크
2025년 12월 2일


1월20일24년 오늘, 드디어 말씀 액자를 받았습니다.
ㅡ샬롬, 바라크 목사님 1월20일24년 오늘, 드디어 말씀 액자를 받았습니다. 작년 연말 런웨이때 말씀 액자 받는 분들을 보며 "나도 받고 싶다" 내심 부러워 하다가, 에이 나는 안되겠지? 마음을 접었습니다. 나중엔 "기도라도 해보자"싶어 구했습니다. 하나님 나도 말씀 받고 싶어요. 제 욕심이라면 내려 놓을께요. 그렇지만 허락하신다면 저에게도 은혜 부어 주세요. 어떤 날은 혼자 하나님앞에 때 쓰는거 같다가, 또 어떤날은 듣고 계신다면 이루어 주시지 않을까? 불가능과 가능성을 저울질하며 왔다 갔다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메일 주신 그날 아침도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거의 마무리 기도하며 말씀 액자는 이제 그만 구할까? 하는 중에 알림 소리가 났고, 처음엔 스팸인줄 알고 스킵 했다가 자꾸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확인 했는데 oh my God 할렐루야! 응답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실제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2일


정오의 영의 지식 시간
ㅡ목사님 오늘 정오의 영의 지식 시간은 제겐 참으로 은혜와 감동이 저의 마음을 두드려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시간을 통해 그동안 무지함으로 가난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이 입을 크게 열어 안목을 높이고 부의 이동을 일으키는 이 엄청난 비밀을 저는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회피하고 소홀히 했음을 회개힙니다. 요즘 목사님의 식탁에서 사랑과 정성, 먹는 사람에 대힌 관심과 배려가 품격의 멋으로 창조 되어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함게 하신 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미래 까지도 영향을 주는 것을 배워 놀랐습니다. 며칠 안되었지만 그 영향력이 커서 이제는 집에 있는 재료로도 최대한 정갈하게 하려고 정성을 더하게 되고 음식을 하는 것이 재미 있어졌고 오늘은 저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온순해 진것을 깨닫고 놀랐는데 실시간에 목사님께서 품격 있는 식탁이 부의 이동도, 성격도 변화시켜 주신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2025년 12월 2일


방탈출,비해피영어,할머니영어,정오의 영의지식 함께하며
ㅡ방탈출,비해피영어,할머니영어,정오의 영의지식 함께하며 목사님 요즈음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루일과가 오늘은 어떤말씀을 들려주실까 하는 설레임으로 눈을 뜨게됩니다. 세가지영어가 다 연결되어 함께 연합하여 선을 이루어가듯 반복되는 훈련이 참좋습니다. 배우자도 덩달아 tv 영상들을 영어로 바꾸어 놓고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두따님들이 어머님뵐려고 방문 하셨는데 예쁜김밥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시는지ᆢ 저도 기뻤어요. 그리고 저에게 살도 빠지고 그린니트 셔츠와 그린색면바지가 잘어울리고 세련되게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요즈음 며느리가 맛있는 요리를 많이 해준다고 하셔서 칭찬을 받았답니다. 목사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달라고 거의 10년간을 수시로 선포하며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외쳤지만 저의 속에서는 허무함과 판단하고 다른사람을 정죄하는 저를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몇년전 어느날 통성방언시간에 주위성도님들 방언소리가 너무나 날카롭고 시끄럽고 듣기싫
2025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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