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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12526 소감문5차캠프1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012526 5차캠프 첫째날

ㅡ주바라기


배우자와 아듵의 배웅을 받으며 집을 출발하여 공항에서 훌다 드보라 보담 어린나귀 야베스를 만나 기도를 하고 출발시간을 기다렸다.

줌에서만 보던 팀원들이었지만 전혀 낯설거나 불편함없이 허그를 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이 가족과 같다.


1시간 정도 빠른 도착과 입국수속도 수월하게 진행되어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을 때 목사님도 부흥회를 마치시고 바로 도착하셔서 기다림없이 일찍 만날 수 있었다.

한명씩 돌아가며 허그해 주시는 목사님의 품이 따뜻하다.


함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목사님께서 줌을 오픈하셔서 백향목교회 부흥회 마지막날 임하신 성령의 놀라운 역사들을 말씀하시며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모습도 말씀해 주셨는데, 그중 한분의 예를 통해 부모의 불순종이 자식들에게 영향이 있다는 말씀에 내 모습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햄버를 먹기 전 시간이 있어 여러 컷의 사진을 찍으면서 하와이의 환경을 보게 되었다. 관광지여서 그런지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의 모습에서 여유를 느끼지만 곳곳에 있는 홈리스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더운 날씨인데 담요로 온 몸을 다 가린채 다리만 내놓고 벤치에 앉아있는 홈리스의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다.


맛있는 피자를 배불리 먹고 스파와 수영을 했다. 어릴 때 두번이나 물에 빠질뻔한 적이 있어서 물에 대한 두려움으로 수영은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드보라가 잡아주고 가르쳐주어 물에 뜨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감격을 잊을 수 없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가 지나고 있다.


ㅡ01252026

ㅡ5차캠프 소감

ㅡ야베스


우선 5차캠프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불러주신 목사님께

또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처음가는 하와이에서 3번째 캠프

설레이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득담고

비행기를탔다.


1시간일찍 호놀룰루에 도착 모든 것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 잠시뒤 목사님이 내려오셨는데 화면

보다 더 탄력있고 늘씬한 몸매로 나타나셨다.


집회마치시고 옷 갈아입자마자 내려 오시는

거라고 타이밍이 정말 절묘했다.


숙소에 올라와 함께 기도로 캠프 시작을

알리고 가위바위보로 방을 정했다.

마음을 비웠는데 어린나귀와 제일 좋은

방에서 지내게 되었다.


테바들과 줌미팅을 마치고 사진찍고 피자

먹으며 잠시 휴식도 취하고 목사님과 함께

스파와 수영을 했다.


수영을 전혀 못 하는데 목사님 하시는 것을

보며 따라 했더니 몸이 뜨기시작했다.

처음으로 물속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데

너무 행복 하고 감사했다.


목사님과 함께 하는 것은 처음인 것이 많다.

그래서 서툴고 낮설지만 그래서 기대와 설

레임도 크다.

내일은 어떤 새로운 경험을 하게될지 설레

이는 마음안고 오늘을 마감한다.


ㅡ012526 하와이캠프 5차팀ㅡ첫날

ㅡ 드보라


다른 팀원들과는 달리 하루 먼저 출발했다.

캠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았다.

집을 떠나온 순간부터 아니 5차 캠프팀에 합류하면서부터 나는 소망과 기대를 품고 간절함으로 오늘까지 주님의 은혜를 구했다.

누림에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함께 하는 주바라기와 보담과 그리고 훌다, 야베스, 어린나귀와 같이 만났을때 멏번 같이 캠프를 경험한 터라 낯설지 않는 늘 보고 싶은 주안에서 나누는 자매애였다.


하와이까지 비행시간 내내 숙면하면서 예정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입국심사는 지금까지 질문받은 것중에 가장 길었다. 다만 이 심사관은 어설프지만 한국어로 질문한다. 나는 영어로 답하고...재밌는 광경이었다. 모두 잘 통과하고 숙소까지 드디어 목사님과 만났다. 부흥회일정을 잘 마친 목사님께서 오늘의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나눠주실때 감동과 감격이 생생하며 내가 무릎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은혜요 감사인지, 악하고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때에 성령사역의 바르게 걷는 무릎의 식구라는 것이 다시한번감사하다.

오늘 일정가운데 순간마다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리며 5차 캠프기간때 어떤 은혜가 부어질지 기대가 된다.



ㅡ012526

ㅡ하와이 21차 캠프- 5차

첫째날

ㅡ보담

(훌다팀장 드보라 주바라기 야베스 어린나귀 보담)

C국에서 전날밤에 출발하여 아침 일찍 인천공항에 도착해 밤까지 기다려야하는 드보라를 위해 모두들 서둘러 공항에 모였다.

기도로 우리의 여정을 주님께 맡김으로 정말 캠프 시작이다.

22시50분 비행기가 이륙해 7시간 40분후 하와이에 도착했다.

예정된 시간보다 50여분 정도 일찍 도착해 훌다팀장님과 한국 팀장님들과의 비상연락망을 통해 택시를 타고 숙소에 도착하니 목사님께서 안나와 계셨다.잠시후

부흥회를 마치고 부리나케 달려오셔서 옷만 갈아입고 내려오셔서 허그로 우릴 반갑게 맞아주셨다.

짐을가지고 숙소에 올라가 구경후 둘러서서 기도후 방멤버를 뽑기위해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차전에걸쳐 난 훌다팀장님과 멤버가 되었다. 팀장님을

잘 보필해 드려야겠다

줌을 열어 백향목 교회에서의 목사님 마지막 집회에 대한 소감과 우리 5차팀 인사를 나누고 식사로 피자를 먹기위해 나갔는데 아뿔싸 ..5시 오픈인걸 깜빡 하셨다.

남은 한 시간 가량 이곳저곳 산책하며 사진을 찍고 다시

San paolo 피자집에 가서 4차팀의 위대함을 보여준 피자를 우리팀들도 너무나 맛있게 먹었다.

각 피자별로 개성있고 맛있었지만

와~ 하와이안 피자? 정말 내 입맛에 딱이였다.

돌아오는길에 장을 보러ㅡ 했었지만 많은 스케줄로 목사님께서 피곤하셔서 내일 오전에 장보러가기로 하고 무스비 한 개씩 사들고 돌아와 스파와 수영을 했다.야베스의 홀터넥스타일 수영복이 예뻐 목사님께서 찜찜찜 하셨다.잘 어울실것같다.

줌을 열어 한국의 테바들과 함께 했다.

우리팀은 나를 비롯해 수영을 못하는 멤버들이 있어서 물속에서 숨오래참기로 4명이 우동내기를 하기로 했다 .

방클목사님 드보라 주바라기 어린나귀 당첨^^

미스무릎은 야베스와 어린나귀 후보가 막상막하였는데 어린나귀 승~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들어와 씻고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 예정이다.

내일 4시부터의 일정을 위해.

모두 굿나잇~


ㅡ012526 소감문

5차캠프1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훌


약속된 시간보다 일찍 만난 팀원들 따뜻한 허그와 반가운 미소 그리고 기도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렸다.


비행시간도 예정보다 1시간 단축 되었고 입국 심사도 쉽게 통과 되었다. 도착 시간이 목사님의 부흥집회 일정과 겹치다 보니 목사님께서 엄청 바쁘셨을 것 이다.


숙소에 도착하여 입주전 통과 의례, 목사님의 사랑의 허그와 축복기도, 방 배정이 끝난 후 줌 소통이있었다.

목사님의 백향목 교회에서 성령 부흥회를 이끄신 모든 간증을 함께 나눠 주셨다


오늘 방언을 새로 받으신 분이 다섯명, 이전에 방언을 하셨던 분이 총 4명이 계셨으나 1명을 제외한 3명은 것짓 방언, 병든 방언등이었고 남은 한 명은 방언 중 통변이 있었는데 앞으로 큰 일이 있을 수 있으나 말씀은 하지 않으셨다고 한다.


성령 부흥회를 통해 3주간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강한 능력으로 백향목 교회와 성도들을 터치 하시니 동안에 잠들어 있던 기존 성도님들의 반응이 심상찮았음을 간접적으로 접하게 된다.

방언을 받으신 어떤 분들은 예배 후 목사님께 번호를 요청한 분도 계셨다고 한다.


세대가 악하니 하나님의 본질이 묻히고 기업화 되어가는 현주소 앞에 마음이 무거움을 나누며 교회를 살리는 일의 중요성을 나누며 다시 영의 지식으로 심령을 채우게 하셨다. 지금은 5차팀과 한 공간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것에 대해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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