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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33차 테바들께 공지합니다.
[누가모] [오후 3:40] 33차 테바들께 공지합니다. ㅡ그동안 이진성청년을 위해 진심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학생회비후원"은 끝났습니다. ㅡ5월부터는 우리 무릎에서는 "누구에든" 공개적인 후원은 하지않습니다. ㅡ처음부터 방클목사의 사역의 룰rule이 " 공개후원은 금지" 이었는데 AG학생회 사역에 맟추어 부득이하게 시작했었고 여러분들이 모두 마음 모아주셔서 고맙습니다. ㅡ이 진성청년은 AG교단신학교에서 공부를 중단했으니 멈추도록 결정한것입니다. ㅡ앞으로도 이진성청년의 걸음을 주께서 붙잡아 주시길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출발앞에 33차 여러분을 응원하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 축복하십시다! 이충성님이 나갔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3:55] 아멘. 이진성 청년의 앞길에 열린 문의 축복이 활짝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무릎의 멋진 청년 이진성 청년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기를 언제나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5월 8일


We're nothing!아무것도 아닌우리를 지금도 지켜보고 계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누가모] [오후 3:44] We're nothing! 아무것도 아닌 우리를 지금도 지켜보고 계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누가모] [오후 3:46] 힘 닿는데까지 건강이 되는 날까지 여러분을 전심으로 진심으로 섬기도록 애쓰겠습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3:49] We're nothing! 제가 얼마나 많이 받고 누렸는지 이런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찬양드립니다. 무릎과 목사님과 테바님들과 함께 하고 있음이 감격으로 다가오는 이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3.2사랑2110042] [오후 3:49] 할렐루야!!! I'm nothing인 저를 사랑하시고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필료로한 모든것을 채워 주시며 하늘에 신령한 모든 복으로 땅의 기름진 최고의 복으로 공급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하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8.1아비가일2110
5월 8일


ㅡ050326 실시간(줌미팅) 소감ㅡ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시8편)
[4.1엘림2110093] [오전 8:03] ㅡ050326 실시간(줌미팅) 소감 ㅡ엘림 나는 먼지같은 존재입니다...(시8편) I'm nothing, Why are you searching for me? 오늘 시편의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I,m nothing. 가슴에 손을 얹고 고백하며 목사님께서 기도해주시는 주일새벽에 주님의 사랑에 더욱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마다 5월 가정의 달의 분주함과 형식적인 예배에 대한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고아청년이 생각나며 얼마나 더 외롭고 힘들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You are my Glory. 주님의 영광이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섬기는 한날, 5월이 되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I'm no
5월 8일


050626 샬롬, 목사님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매일 올려 주시는 영상 듣고 있습니다. 무릎교회ㅡKChurch
샬롬,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매일 올려 주시는 영상 듣고 있습니다. 영상을 듣기전 의식처럼 행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라이크 꾸욱 누르기! 하와이에 베이스 캠프가 차려질 때부터 지금까지 올라온 영상들 모두 듣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고뇌, 절박, 간절함. 비록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아도ᆢ 여전히 하나님께 시선 고정+신뢰+의뢰. "종이 듣겠나이다" 경청+순종. 흔들림 없는 성실한 루틴. 계산하지 않는 넉넉한 섬김. 포기ㆍ안주ㆍ지치치 않고 달려가는 열정. 끊임없는 도전+배움+투자+연구. 부지런한 손발의 움직임. 늘 무대 위의 완성된 작품만 보다가, 목사님께서 그 작품을 위해 무대 뒤에서 뼈를 깎는 심정으로 어떤 희생과 헌신ㆍ결단을 해오셨는지, 하와이 캠프를 통해 여실히 깨닫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목사님의 고뇌가 저에게는 위로와 소망이 되기도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 하셨는데, 그럴 때마다 목사님은 무슨 근심이 있을까? 동역
5월 7일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
[누가모] [오후 4:26] 당신이 지금 스스로 작게 느껴집니까 의미 없는 존재처럼 느껴집니까 인생이 초라하게 보입니까 그렇다면 이 시편은 말합니다: - https://youtube.com/live/gGPyTjp108M?si=SxsRdEentDp6nEJP .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6:06]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자질은 미안하는 줄 알고 고마운 줄 아는 성숙한 사람들이 성공의 비결이다. 돈이나 나이는 조금 쉬울 뿐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아군이 내 곁에 있냐 없냐가 성공과 연결된다는 이 말에 나에게 성공이란 돈과 명예.나이 등을 고려한 기준이 그릇된 판단임을 보여주는 영상이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6:51]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자질은 나이도 물질도 아니다.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것. 무릎에서 이미 목사님을 통해서 알게된 내용 이지만 영상을 통해 다시한번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 지난날 많은
5월 7일


성공한사람입니까?성숙한 사람입니까? 단어에 묶이지말고 이 사람들의 삶의 루틴을 바라보십시다!
[누가모] [오후 1:21] 성공한사람입니까?성숙한 사람입니까? 단어에 묶이지말고 이 사람들의 삶의 루틴을 바라보십시다! [1.2뵈뵈2103001] [오후 2:14] 성공하고 싶은데 돈도 나이도 절대 조건이 아니라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있어야 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되야 한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면서도 공감이 되며 마음에 새겨집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2:16] 성공에 대해 삐딱한 생각을 하고있었다. 성숙한 모습을가진 성공한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도 보았으니까. 무릎에서 바른 성공과 성숙에관해 알게되니 내가얼마나 많은시간과 물질과 성과를 낭비하였는지 알게되었다. 이분의 말씀에 돕는사람들이 생긴다는것은 당연하다. 성공하려는사람의 태도와 목표가 자신의 이익이아니라 남을돕는 선한것이기에 당연히돕게된다. 나이와 물질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무슨 목적과방향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들고 이제라도 알게된것이 감사하다 [3.2사
5월 7일


"끌어당김의 법칙!" 이번 33차는 이 법칙이 우리들에게 임하길 원합니다.
[누가모] [오후 3:54] "끌어당김의 법칙!" 이번 33차는 이 법칙이 우리들에게 임하길 원합니다., 여러분은 이 영상속 메세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4:28] 선박왕 이 된 오나시스 가 생각납니다. 성공하고 싶어서 1달동안 죽을 힘을 다해 노동을 해서 부자들이 가는 레스토랑으로 가서 식사를 하며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보고 하다가 어느 한분을 만나 선박왕 이 되었다는 ᆢ 책을 본적이 있습니다. 무릎을 만나고 목사님을 통해서 훈련 하다보니 예전으로는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지금의 저를 보게되며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들과의 만남 부터가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33차 힐링캠프 기대가 더 커져갑니다. 무릎에서 귀가 따갑또록 습관(루틴)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4:30] 생각의 95%는 교류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다. 누구를 만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한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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