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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0401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3 뵈뵈,순두게
ㅡ0401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을 먹고 뛰러 나갔다. 배가 불러 뛰지 못하고 커피를 마셨다. 자녀가 학교의 뮤료 식자재 센터에서 가끔 감자나 양파 등을 1인분 분량으로 가져온다고 말씀드렸다가 혼났다. 부자로 살기 위해서는 굶어도 홈리스처러 공짜로 가져오지 않는다고 하셨다. 겉으로 보이는 옷만 잘 입고 음식은 아무렇게나 먹는 것은 밸런스가 맞지 않는 이상한 것이라고 하셨다. 어제 지나가던 청년의 옷 색깔이 뵈뵈가 입는 남색 아래 위 색상과 같았다. 부를 부르는 색으로 자녀가 옷을 입어야 한다. 시작을 남색, 그레이, 연한 그린으로 한다. 목사님께서 나와 자녀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데 내가 표정이 이상했나보다. 이를 보신 목사님께서 권면 중 받아들이지 못하면 말을 하라고 하셨다. 왜냐하면 내입과 표정이 멍하고 영혼이 없는 모습으로 된다고 하셨다. 얼굴과 표정에서 싸한 느낌은 배로 내려가서 배가 툭 나온상태로 이상하게 걷는다고 하셨다
4월 5일


ㅡ040126 지금 당신이 받는 예언이 진짜 예언인지 함께 분별해 보십시다
ㅡ040126 실시간 소감 예언이 임한사람이 받는 축복 ㅡ나무 방송이 숙달되어 지셔서 자주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까지의 조용한 침묵의 시간 나도 그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되어 죽음을 경험하고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고픈 시간이다. 그 시간의 예수님의 마음을 목사님이 나누어주실 때 생각못한 주님의 마음 목사님의 외로움에 울컥해지고 오롯이 혼자 감당하신 목사님께 송구하고 감사하다 사역초기부터 지금까지 나로서는 감당못할 훈련을 견뎌온 순두게와 뵈뵈가 지금 목사님과 함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지난 시간에 이어 예언이 임한 사람이 받는 축복을 말씀해주셨다. 예언이 임하면 깨끗이 씻어내기위한 고통과 고난의 시간이 있지만 1.하나님 과의 깊은 연합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받아 변화가 일어난다 2.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한다. 3.시대를 보는 통찰력이 생긴다. 4.담대함이 생긴다 두려움을 이길
4월 5일


0331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2 뵈뵈,순두게
ㅡ0331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목사님 자녀분이 어떻게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지금 여러가지를 누리는 지 알려주셨다. 편지 3000통을 쓸 정도로 관계가 좋고 전도를 하는 것은 부모님을 보며 살았기 때문이다. 자녀가 어린시절부터 손편지를 매일 써서 자녀에게 보내셨다고 한다. 우리 자녀들은 이미 18살이 지났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여쭈어 보니 한국은 아직도 데리고 사니 편지를 쓰라고 하셨다. 목사님은 미혼 자녀에게 매일 손편지를 보내셨으나 우리는 매일 쓰기 어려우니 일주일에 하루 같은 시간에 10분전도의 편지를 쓰라고 하셨다. 우리는 주일 밤9시에 10분간 편지를 쓰기로 했다. 나는 2명의 자녀가 미혼이기에 짧은 편지 2통을 썼다. 손편지를 쓰니 감회가 새롭다. 세미나실 예약후 잊어 급히 42층으로 가서 줌을 여셨다. 길지 않은 시간 미팅을 하고 내려와 점심을 먹고 쉬기로 했다. 뵈뵈의 감기가 심해져서 무엇을 할
4월 5일


0330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1 뵈뵈,순두게
ㅡ0330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으로 스팸밥야채를 먹고 진한 생강차를 만들어주셔서 들고 나왓다. 뵈뵈가 감기가 심하다. 비도 와서 어느 상가의 빈테이블에 앉아 회의를 했다. 설거지때 무엇을 하는가 라고 믈으셨다. 나는 앞으로 할일들이 생각남을 말씀드렸다. 목사님께서는 설거지할 때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만 하신다고 하셨다. 평소 기도하실때도 이것이 다라고 하셨다. 나는 이것도 하고 앞일도 계획한다고 하니 목사님 말씀이 흉내내는 거라고 하셨다. 기도라며 너무 많은 말을 했었다. 나의 문제점은 목사님의 질문에 미리 답을 만들어 놓고 답을 한다고 하셨다. 같은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아니다하고 두번째 다시 질문하면 그런가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식이라고 하셨다. 셀피쉬이기 때문에 이렇게 가리는 것이다. 미국의 자녀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너무 많은 소통으로 자녀를 여전히 조정한다고 하셨다.18세가 넘은 대학생 자녀는
4월 5일


0329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10 뵈뵈,순두게
ㅡ0329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아침에 식사 당번이 되어 계란, 스팸, 파프리카, 밥을 준비했다. 스팸 얇게 중불로 타지않게, 계란도 가장자리만 바삭하게 구워야 한다. 그러나 스팸은 두껍게 자르고 너무 구웠다. 식사를 하며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말씀하셨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대화를 끝내야 하는데 중간에 다른 대화를 하는 것과 음식을 만들때 집중해서 맛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음식을 만들며 딴생각을 하니 맛있게냐고 하셨다. 그렇다고 대답은 했으나 목사님께서 고칠때까지 대답도 말라고 하셨다. 지난 몇년동안 대답만하고 집중하지 못함을 단번에 말씀하셨다. 단순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기상후 아무말도 말라하셨다. 내가 치유가 느린것도 이러한 이유다. 그리고 무슨 말을 들으면 핑계가 많다. 이유가 있다고 말하나 결국 핑계인 것이다 식사중 약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못 찾겠다. 어제 옷정리를 하며 어딘가 두었다. 결국 목사님의 도움으로 배낭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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