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방클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도 들어보지 못했던 성에관한 지식들을 오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민감한 부분이라고들 하는 만큼, 질문에 답할 때에나, 들을 때에나 민망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분명히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거듭 들으면서 수업의 주제와 같이 거룩한 자유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수업 감사하고, 방언에 관한 수업 또한 꼭 들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주 토요일날 뵈어요! 감사합니다.

Best regards, ......., 아름다운 아이야! 너의 미래가 늘 기대된단다. 너의 존재를 어느날 하나님믿지 않는 자들에게 멋지게 드러내는 날을 사모하자꾸나!
33회 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