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예배
ㅡ100426
ㅡ갈렙
사무엘상16장 들판의 왕 다윗에 대한 메세지송과 설교속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어 눈물이 쏟아졌다
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음받기전 혼자 들판에 남겨진 자로 가족들의 외면속에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그럼에도 중심이 하나님께 있었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아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게 된다

ㅡ092026
ㅡ갈렙
운전을 하며 메세지송을 듣고 기도하며 회개하는 심령으로 엘라성전으로 향했다
예배가 시작되며 메세지송과 에스겔14장 말씀을 들으며 말씀이 쓰고 무겁지만 아멘으로 받으며 하품과 눈물이 맺히며 내속에 갖가지 우상을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시간이 되었다
골프 클래스에서 기다리며 실시간 유투브를 통해 엘라들의 방언분별을 통해
악한영의 실체를 보며 나에게 우리가정에도 적용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가 절로 되었다
ㅡ091326
ㅡ갈렙
오늘도 특별한 무릎예배는 아사원장님의 사회로 시작했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중후하고 안정감있는 목소리로 매끄러운 진행을 하셨다
항상 기대되는 교수님의 말씀선포는 고전13장 보통 사랑장이라고 불리는데 그사랑은 요한복음 3장16절의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드린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되어 은사는 사모하는자에게 주시되 내경험 지식 명예 물질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 사람의 눈치를 보는것등 내가 끝까지 붙들고 있는것들을 내어드리는 것이다
내어주는자에게 은사가 오고 은사가 있어야 내어줄수 있다
은사는 나를 드러내기 위해 주시는것이 아니라 나를 비워 누군가를 살리라고 주신것임을 기억하고 이기심과 교만을 경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