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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쌤의 더디오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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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한다고 생각하며 살다가
그 길이 잘못된 지옥길이라는 것을
알고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다
참된 목회자를 찾고 찾을 때 만난
방클은 나에게 한줄기 빛이었고 생명줄이었다.
방클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 말씀에 대해
다시 배우고 알아가며 나의 삶을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살아가고 있다.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할 수 있다.
함께라면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영육 간에 이끌어주시는
무릎의 수장이신 방클 목사님이 계시고
함께 하는 테바들이 있기에.
나와 같은 자들이 있다면....
주님 안에서 무릎에 답이 있다고
함께 하자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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